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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저어떡하나요..도와주세요..★★★★★

ㅠ2ㅠ |2012.03.02 21:58
조회 54,200 |추천 209

안녕하세요 창원에사는15살여자에요

제가 판만보다가 오늘 처음써보네요 그래서 조금이상해도 봐주세요...ㅠ3ㅠ

 

 

여러분 정말 이이야기 자작아니고요..제가 직접 격는일인데 이에대해 비판은 하지말아주세요...

지금도 친구집에서 판을쓰는거에요..시작할께요

 

저는 매일 답답한곳에서 살고있어요

너무답답해서 이렇게라도 털어놓을까해요 부탁인데 길어도 다봐주세요..

저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동생 이렇게 네가족이에요..근데 저희는 다른가족과틀려요 평범한

가족이라할수가없어요 음...아빠가 많이무서우셔요..근데 그건 무서운정도가아니라 저한텐 싸이코수준이에요.. 착할땐 되게 착하세요 하지만..자기뜻대로안되면 화내시고 술마시면 미친듯이 욕하고 술안마셔도욕하고 때려요 정말때리는모습보면 상상을초월할정도에요 제가 이렇게말하면 정말 별거아닐꺼라생각하지만 말하고틀려요 진짜 자기일아니라고 이게무슨 고민이라고 올리냐 등등 이런말안하셨으면좋겠어요

조금만잘못한게있어도 때리세요 그조그만잘못이뭔줄아세요? 근데 제 생각엔 그게 잘못인지몰르겠어요..

무슨 잘못이냐하면 1.학교마치고 집에바로안들어온다. 2.자기전화안받을때. 3.아빠한테말안하고밖에나갈때 4.자기물건에조금손댔을때. 5.휴대폰만질때 6.컴퓨터할때 7.전화할때 ..지금 생각나는게이것밖에없네요.. 그리고 무조건자기전화안받으면 휴대폰던지고박살내는데 지금 휴대폰망가진게 한두개가아니에요..

자기물건에손댔을때 무지화내고요 제가 저번에 종이위에 껌을뱉어놨었거든요..?근데 아빠가 그것도모르고 자기가 모르고 휴대폰을 그위에다가 올렸으면서 제가 껌을거기다가 뱉어놨다고 사정없이 때리시는거에요 근데그 때리는걸 어떻게때리는지아세요?.. 그냥 머리부터발끝까지 사정없이때린다고보시면되요..

그런데 때리다가 제가 힘이빠져서 넘어졌는데 아빠발을 모르고밟았어요.. 근데 밟았다고 또 때리는거에요.. 그러다가 죄없는동생까지 저랑같이 현관밖에나가서무릎꿇고있으라하고 엄마한테 전화못하게 휴대폰도뺏어버렸어요.. 그런데 그 현관바닥이 대리석이여서 무지추워요 얼음에 앉아있는거하고 비슷해요

나갈때마다 발이 어는거같아요 그리고 아빠가 맨날 공부못한다고하는데 그게 왠지머리를 많이 때려서그런거같아요.. 그런데 저희아빠가 좀힘이쎄요 그래서 무지아파요

 

그다음..저는 이집에서 딸인지 식모인지구분이 안가는거같아요..

맨날 동생도 저보고 밥달래요 아빠도 저보고 밥달래요 어떻게할까요?

안해주면 또 욕하면서 저보고 화를내요 그럼저는어쩔수없이 밥을하게되요 매일거의 제가 차린다고보면되요.. 저는 따른친구들보면 무지부러워요 왠줄알아요?..

다른집에는 가족끼리 함께여행도가고 밥도먹고 하는데 아무것도아닌거같죠? 저한텐 되게 부러운일이에요.. 솔직히 제가 이지역이랑할머니집빼곤 가본대도없어요..

그리고 엄마가그러는데 어렸을때 아빠가 우리울면 시끄럽다고 다른방에 가라고하고 아빠가 밥한번안해주고 엄마혼자서 저희다키웠어요..잘해줄땐 정말잘해주는아빤데 변하는모습을보면 정말 치가떨리고 두렵습니다.. 엄마한테는 뭐만하면 "시발년,개년"거리고 저한테도 시발년이라하고 동생한테는 개 새끼라해요..

화나면 저러는데 술도안마시는데 왜그런지몰르겠어요

 

게다가 이번에 회사그만두어서 쉬고있는데 틈만 나면 잔소리고 제가 방학이었잖아요?

제생일날에 친구랑놀러갔거든요?.. 근데전화와서 뭐라하시는지아세요?

"어디냐 왜안드러와 "처음에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친구가생일파티해주고있다하니깐

"니는 맨날생일파티가냐?"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오늘 내생일이라하니깐 바로끊는거에요 그런데

왜전화한줄아세요? 밥차리라고 전화한거에요..결국엔 제생일도몰랐던거잖아요..

 

그리고아빠가 저번에 술마시고 엄마한테 얼굴에 술뱉고 침뱉고 밥상도 자주엎었어요

진짜 그런우리엄마보면 정말 저로써는 가슴이찢어질꺼같아요 엄마가 아빠만안만났어도

나도 안태어나고 엄마도 행복했을텐데 

그리고 지금이야기를 말해줄께요..

어제 아빠가 술마시고 집에들어온 엄마보고 공과금 안냈다고 나가라면서 갑자기때리는거에요

엄마 다리끌고 잡아땡기는거에요 근데엄마는 날라가시고 저는 엄마팔잡고있고 얼마나아플까요

그래서 엄마는 짐을모조리다챙기고 집을나갔어요.. 아빠가 우리를 지가 키운데요 저는 그게정말싫어요

근데 엄마는 저희랑 같이안산데요 저지금 친구집에있거든요 일단 지금 사진투척할게요

증거가 이거밖에없어서 믿으실진몰르겠지만 정말 자작아니에요...

 

 

 

        이뒤로부터 연락안되고 씹어요 경찰서 신고하면 저어디가요...?

 

 

 

 

--------------@@@@@@@@@이거 톡되면 다음예기올릴께요@@@@@@@@@@---------

 

 

 

추천수209
반대수4
베플글쓴아|2012.03.03 01:46
언니 얘기 잘 들어 언니도 너랑 비슷한 학창시절 보냇구 올해 스무살이야 진짜 나 어렸을때 보는 거 같아서 진심으로 충고해 주고가는거야나 늦둥이 외동딸이야 남들은 귀하게 자랏네 아직철이업겟네 이런 소리가 먼저 나오겟지만 나 여태 그런소리 한 번도 들어본적 없어 집안 환경이 안 좋아서 철이 일찍 들어서 그런건진 모르겟다 여튼 언니는 유치원생때 기억이 엄마 아빠 싸우는거 본 기억밖에 업어 그 정도로 심각햇는데 난 오죽했으면 초5때 내가 내입으로 엄마한테 나가서 나랑만 몰래 연락하고 지내자하고 여태까지 아빠 모르게 단 둘이서 만연락하고 지내고 있어 근데도 나 지금 생활에 만족해 부모님 두 분중 한 분이 돌아가신것도 아니고 두 분다 멀쩡하시니까 비록 사이안좋지만 그래도 두 분다나 사랑해 주시니까 그런데.. 여태까지 뼈에 사무칠 정도로 날 미치게 하는게 먼지알아? 너무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싸우셔서 그 때마다 무서워서 울기만 하고 엄마맞고 있을때 아빠 못말린거랑 아빠 기분 안좋다고 엄마나가는데 왜 안잡았냐고 그거 때문에 맞은거 그 뒤로 기분 안좋을때 막 때리고 그런게 여태까지 내가 가끔 멍때릴때 불쑥불쑥 생각나서 지금은 아빠 나 하나만 바라보고 정말 잘해주는데 확 미워지고 원망하고 진짜 심할땐 집나가거나 그때 왜 그랬냐고 따지면서 아빠 죽여버리고 싶단 생각까지 들어.. 이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애도 무슨 피해망상증? 그런거랑 비슷한거 같애.. 진짜괴로워.. 막 성격도 한창 중요한 사춘기때 이상하게 변해가는거 같아서 친구들이랑 사이도 안좋고 막 그랬어 .. 단지 어렸을 때 안좋았던 기억 때문에.. 요새는 갑자기 불쑥 튀어나와도 잊으려고 애쓰고 생각날틈이 없게 바쁘게 살아서 괜찬지만 그래도 난 너만은 언니처럼 이런 기억에 괴로워하지 않았으면해.. 가정폭력 상담센터 인터넷에 한 번만치면 바로 나와 내가 적어주고 시픈데 나도 이거폰으로 쓰는거라 멀티플레이가 안된다 지금 너 그거참고 있으면 안되 아무리 부모라도 진짜 저렇게 행동하면 부모 자격없어.. 너 나중에 미래를 생각해야되 한참 남은거같지? 근데 스무살되는거 금방이야 그니까 더 늦기전에 바로잡아 니가 나서지 않고 도와달라고 안하면 아무도 너 못도와주는거야.. 내가말해 줄수잇는건 여기까지야 자세한건 상담해서 도움 청하면 정말 잘해결해줄꺼야 그럼 행운을빌게 여러분 글쓴이가 이거볼수잇게 베플 좀 만들어주세요---------------------------------------------------------정말 베플됬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글쓴이가 이걸 봐야할텐데 왜 직감이 안좋은걸까요 .. 글쓴이 친구분들도 이거 보시고 계시죠? 글쓴이가 이거 못봤다면 좀 전해주세요 .. 띄어쓰기 지적하셔서 컴으로 들어와서 수정해요 .. 그리고 댓글 몇몇개 중에 글쓴이 아버지 보고 쓰레기라고 .. 막 욕하시는 분들아무리 그래도 남의 아버지한테 그렇게 쉽게 욕하시면 안되죠 .. 아 그리고 어제 새벽에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이 글 본거라 두서 없이 써서 앞뒤가 하나도 안맞고 제 애기만 한거 같아서 몇글자 더 추가 할게요 글쓴아 너네 어머니는 너네들이랑 같이 아버지 폭력 꾹꾹 참다가 나가신거야 절대 니들이 싫어서 두번다시 너네 안보려고 나간게 아니야 니가 지금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어머니랑 연락이 안된다면 미친척하고 어머니한테 계속 연락해 세상에 자식잊고 살아갈수 있는 부모 없어 전화해서 가정폭력상담센터에 신고하고 다시 우리가족 잘 해보자고 엄마 없으면 나 죽는다고 우리 나쁜길로 빠지는거 보고싶냐고 이렇게 좀 극단적으로 애처롭게 계속 연락해봐 .. 정안되면 경찰서에 부탁하고 그리고 언니가 상담센터 예기했지? 근데 너 친구라는 사림이 쓴 글 보니까 역시 예상대로더라 .. 아빠 사랑하지? 그래서 너도 참고 있는거잔아 그렇지만 너 그렇다고 계속 참고 있으면 아무것도 안나아져 오히려 더 심해질거야 그니까 아빠를 위해서라도 신고해서 아빠도 부모교육 받을수있게 해야되 그니까 조금만 용기를 가지고 꼭 신고해서 도움을 청해봐 정 못하겠고 머리속 복잡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면 언니 미니홈피 연결해 놓고 갈테니까 와서 방명록 남겨 아니면 js4486 언니 카톡 아이디거든? 근데 언니가 2시부터 9시까지 일을해 그래도 틈틈히 아니면 일 끈난후에도 계속 확인할테니까 카톡하고 제발 언니를 포함해서 밑에 베플 두분 그리고 댓글 달아준 사람들 아무말없지만 추천 공감 누르고 간 사람들 생각해서라도 용기내고 다시한번 생각해봐 알겠지? 꼭 연락해줘 연락만 준다면 칼답해줄테니까 !!
베플우와|2012.03.03 15:24
나도너랑비슷한가정사를갖고있어아너랑동갑이니까말놓을께난엄마아빠가어릴때사고쳐서낳았어그래서바로이혼했구그래서할머니할아버지가날키웠어근데나도점점성장하고사춘기를겪는시기니까예민해지고그런가정사에예민하더라고할머니랑할아버지는내가초등학교를입학하니까변하더라고개년개같은년시발년등등난맨날혼났구너처럼학교에서집으로바로안오거나10분만늦게와도혼났구전화하거나방문닫고있거나그러면바로욕먹는거야나도너처럼가족들은내생일을잘몰라아빠도까먹더라구그래서이번년생일날에밖에만원들고나가서애들이랑놀고가족들이랑저녁에밥먹으려고5시에들어왔는데아무도없더라집에밥도없고미역국도없고그래서나혼자라면먹었어아침에도아무도없길래라면먹고나갔지근데솔직히말해서난공부는못해도엄마없는애라고안불릴려고예의바르게하고밖에선엄청잘했거든근데집에선날나쁜애로몰고날라리로몰아말로설명해서는잘못느낄꺼야근데난너랑공감이되게많이간다나도놀다가조금만늦게들어가면뺨맞았고아빠한테전화해서나데리고나가라고그랬고어쩔때는내가놀다가삼십분이늦어서들어갔는데내짐이싸있더라나가라고하면서난차마아빠한테말도못하고있어고모삼촌은잘몰라그냥내가스트레스받고있다고만알지이런건잘몰라난나가놀때도눈치보거든할머니할아버지는내가나가려고허락맡으려고하면왜나가냐고집에만쳐박혀있으라고니가뭔데나가냐이런식으로말하시거든우리집은음사회적으로말하자면공산주의?라고말해야되나아무튼난우울증도겪어봤고조울증도겪어봤고자살시도수없이해왔어손에흉한상처가남을정도로아직우린어린나이고가족에게사랑받을나이인데나같은사람이있는게너가딱하기도해어쨋든위에베플1위인언니말처럼상담해보는수밖에없어그렇다고가출하거나나쁜생각쪽으론하지말았음좋겠다힘내고경찰에신고하거나청소년상담소같은곳에상담신청을해서하는것도좋은방법이야나도내친구들이가정사가좋지않은친구들이몇몇있어너랑같은이야기를갖고있는친구도있어정말똑같아서난내친구인줄알았어아무튼학교도열심히다니구힘내서독하게살아나도내가내돈모으고모아서이집구석나가기나해야겠어힘내고이말그냥넘기지말고상담신청이나경찰소에신고하거나해봐그리고엄마랑연락은계속하고지내알겠지?너무힘들어하지말고여자애니까맞은건관리잘해야될꺼야흉안남게약도잘바르고이렇게말로댓글로써줘서미안해힘들어도울지말고독하게살아그리고청주산다고했나?난너랑엄청멀리살아강원도살거든근데청주푸른나무심리센터라는데가있네번호01051694248이래시간날때전화해봐힘든거여기다가잘털어놓고해결방법을찾아아무튼이렇게글로적어줘서미안해잘해결하고다신나같은사람없었음하는바램에적는거야나도행운빌어줄께잘해결됬음좋겠다 여러분글쓴이가이거볼수있게베플좀해주셨으면좋겠네요 아 청주가아니라창원 .. 미안해 !! 다시 올려줄께 !!~ 055-267-1366 미안해오타가있었네 아무튼 힘냈으면 좋겠다 다시 걱정되서 들어오니 아무 후기도 아무 말도 없어서 걱정이 된다 혹시 잘못된 선택을 하진않았는지 다시 이글을 너가 본다면 위에 베플언니한테도 꼭 연락해보고 여기 많은 사람들도 널 응원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잘못된 선택만 하지말아줬음해 너도 인격이 있고 당당한 인권을가진 한 여중생이니까 .. 아무리 지금 대한민국의 사건사고가 많아도 넌 인권을 가지고 있고 가정에서 편한하게 쉴수있는 권한이 있어 힘내구 1! ( 그리고 띄어쓰기 지적 감사하지만 저에겐 급하게 쓰느라 미쳐 확인을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
베플151|2012.03.03 19:12
우리아빠도그랬었는대 솔직히 내친구들중에는 부모님사이가다좋아서 우리아빠만엄마때리고 사는줄알았는대 그게아니였네 나두 베플언니처럼 어렸을때기억하면 난베플언니처럼 외동은아니야 난 형제몇명있다 이런거 안밝힐게 내친구들이 내사정잘알았는대 댓글보면 난줄알까봐 친구들이내사정알정도로 아빠폭력도심했었고 엄만일주일에 다섯번여섯번은 맞고 얼굴찢어지고 멍들고 병원도여러번입원했었어수술도했었고 정말괴로웠어..지금은웃으면서 말하지만 안겪어본사람은정말모를꺼야 난내두눈으로 똑똑히봤거든 아빠가 엄마밟고 주먹으로때리고 식칼있지?그걸로 엄마죽여버린다고 협박하고 막우리가우니깐 식칼들고와서 너내도다죽여버린다고 그랬어 난그래서 어릴때 받았던충격이라고해야되나 그것때문에 영화에서 막가끔씩 사람이사람을때리는장면 그런게나오잖아 그럼 때리는사람이우리아빠로겹쳐보이고 맞는사람이우리엄마처럼보여 지금은 그러시지안지만 지금은너무나도좋은아빠지만 감정이복받쳐오르네...나도 옛날얘기하면 지금은너무행복하지만 옛날엔 아빠하나때문에 우리가족이 정말힘들었던거 생각하면 진짜 원망스럽고 똑같이되돌려주고싶고 옛날에 아빠가 나머리쓰담아줄려고했는대아빠가나때리는줄알고 정말기겁했을정도로 아빠 가정폭력정말심했었어 아빠피해서 엄마아시는분집에가서자고 목욕탕가서자고 아빠가우리찾을까봐 기도원에서들어가서일주일정도지내기도했었고 언니중학교때방황정말많이했었거든 언니는 언니가너무불쌍했어 그냥하루라도 보통애들처럼살고싶다 아빠랑엄마랑맛있는거먹고 발쭉뻗고 자고싶다하루에백번도넘게생각하고 근대너만큼은 베플언니랑 언니처럼 괴로운기억그런거없이 행복했으면좋겠어 널나아준아빠라는이유하나만으로 엄마동생너한테 막때리고 막대하고 그런건좀아닌거같아 베플언니가 가정폭력상담센터 인터넷에 치면바로나온다해서 언니가 쳐봤어 번호 051-623-1399 꼭전화해서 도움받아 언닌너가행복해졌음좋겠고 언니랑같은상처를안받았음좋겠어 언니가항상기도할게 힘내자!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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