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리구 방금봤는데 베톡ㅇㅣ네요..ㅎㅎ
이런글이 베톡이되서 기뻐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는데 어차피 걔도 봤고
많은분들이 제글 봐주신다는거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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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맨날 누워서 폰으로 눈팅만하다가 컴퓨터까지와서 쓰는 글이 이런글이라니 ..
일단 전 중3 평범하게 학교다니고잇는 학생이에요!! 정말 일찐도 찐따도아닌
제가 이런글을쓰는이유는 학교마다 일찐한테 붙어다니면서 나대는애들잇잖아요..
그런애가 며칠전에 곧있으면 자기생일이라면서 친한척하면서 네이트온으로 대화 걸더라구요;
진짜 이름만알고 말도안나눠봣는데;;..
그러고선 다짜고짜 지 할말만 하고 쏙 나가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아뭐야...하고 별일없이지냇는데 오늘 또 대화를 걸어서 선물 달라고하고 돈달라고하고..ㅋ
급기야 지 남친까지불러서 지랄이란 지랄은 다 하더라구요..;;참.ㅋ
바로 사진갈께요
분홍색이 그애고 회색이 저에요
저기 중간에 " 다. " 라고 써있는건 신경쓰지않으셔도되요.
노트북이라 화상키보드 키고 캡쳐해서 뜬거에요;ㅎ 이 사진 다음부터는 없습니다^^
저기 빨강색으로 가린건 그 나댐이가 붙어다니는 일진이요..
그때는 밖에서 그 일진애 무리랑 만났는데 갑자기 끌고가서 돈달라길래 없다고 했더니
지갑뒤지면서 빌린다고 걔네가 멋대로 가져가버린거에요..;
근데 그럼 또 자기도 그렇게한다느니 뭐니 일 커질까봐 그냥 언니한테 빌렸다고 하고 끝낸거구요.
여기부터 파랑색깔 나오는데 나댐이 남친이요.
위에서 말햇듯이 갑자기 초대하고 저를 이상한애로 만들어버리니;참ㅋ
아니라고해봣자 나댐이남친이 믿을애도아니고ㅋ
이러고 끝났네요..
정말화나네요 솔직히 나댐이도 별거없는앤데 맨날 쎈척하고다니고 진짜
꼴뵈기싫거든요...
나댐이남친이란애도 잘나가는애도 ㅇㅏ니고 그냥
일찐한테붙어다니면서 빌빌기는 셔틀같은 나댐이같은존재에요 ㅋ
진짜 얘네볼때마다 느끼는게 끼리끼리 사귄다고
아...근데 이일을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네요
돈있다고해도 나댐이한테 줄마음 눈꼽만큼도없어요.
이따가 내일 어디어디로 나오라고 할꺼같은데.....
안가면 뭐라고할꺼같고 간다고해도 줄것도 없고요
어떻게하면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