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대는애한테돈뺏길꺼같아요3333★★

글쓴이 |2012.03.11 21:12
조회 30,103 |추천 109

안녕하세요....아까일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떨리네요

아까 낮에 4시쯤??..이었나 누가 벨을 눌르는거에요 나댐이랑양아치들일꺼아니에요..

엄마아빠 다 일가셔서 집에 저밖에없었는데 진짜 완전 떨려가지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계속 그러고있었는데 밖에서 문을 뻥뻥차대면서 00아~~~ㅋㅋㅋㅋ이러면ㅅㅓ 낄낄대는소리들리구.. 진짜 나가면 무슨일 생길꺼같고 별의별생각 다들고 그래서 아진짜나가기싫고나가면안되겟다 해서 그냥 없는척했죠 일단 .. 그떈 진짜 아무생각도안들어서.. 근데 몇분이 지나도 안가고 아 씨x 나오라고 미x년아 진짜 뒤지고싶냐? ㅋㅋㅋㅋ 이러면서 별 쌩 난리란 난리는 다 치고갓어요.. 사실 이글 쓰기가 좀 무서운게 나댐이가 ㄸㅗ 이글보면 니 집에 잇엇으면서 왜 뻥치냐 그러면서  트집잡고 더 해코지할꺼같고....

아까 핸드폰으로도 전화 계속하고 문자도 수십통을 받앗어요 ... 모르는번호로도 계속오고... 아마 그 양아치선배들인거같아요../ 문자는 거의 욕문자엿구요 내일학교에서보자고 ...

내일 백퍼 나댐이가 저희반에 찾아올텐데 ...진짜 두렵네요 어떻게될ㅈㅣ.... 너무무서워요

아진짜 저어떡하죠 도와주세ㅛㅇ 아 어떡하죠  학ㄱㅛ가기가 너무 싫어요 며칠사이에 진짜 ......

...........................아 미치겟어요 신고할용기도안나고 겨우이런일로 하기 쫌그렇지않을까요..?

부모님한테도 말해야겟죠...? 근데 괜히걱정끼쳗드릴꺼같고..웬만하면 제 선에서 해결하고싶은데 상황은 점점 커져가고 ....그냥 미치겟ㄴ어요무슨정신으로 글을쓰는지도...죄송합니다

추천수109
반대수1
베플글쓴이님화...|2012.03.11 21:48
아..베플이됬네요.이 글을 글쓴이분이 보실수 있게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첫번째 베플이 값어치 있어서 정말 기쁘네요 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글쓴이님 어떻게 되셨나요?후기라도 올려주시면 좋을텐데... 잘되셨길 바랍니다. --------------------------------------------------------------------------------------- 톡커여러분들되게도움안되시네요. 조언될만한말을들으려고글쓴이분이이글을올리신거아닌가요?포돌이짤작은하마짤같은거붙이지마시고제대로조언되는글을써주세요.글쓴이님 먼저학교는꼭가야되요.언제까지고피할순없으니까.대신녹음기같은거꼭가지고있어야해요.핸드폰녹음은잘안들리니까녹음이선명하게되는거하셔야되구요. 그리고분명 '나댐이'(본명을모르니)가선배든남친이든 지 돼는대로다끌어모을거에요. 얇은잠바나 가디건같은옷 주머니에 녹음기켜논채학교가시구요 힘드시겠지만 맞으셔야해요.그래야 학교폭력으로 폭언보다 더쌔게나올수있거든요.일부러맞으실필요는없어요그렇다고. 어쨌든 맞으시면 그거 찍고 꼭 부모님께말씀드려야해요.꼭!!!이요.그거말씀드리고 절대 학교에말하면안되고 그대로 나댐이부모한테연락하고 경찰에 신고해야해요.지금까지네이트온한거 Usb에담아서 내고요. 합의절대!봐주시지마세요.울며코찔찔흘리고다리붙잡고무릎꿇는한이있더라도 절대마음약해지지마세요. 이렇게한번정신차려야뼈저리게느낍니다.요즘이런일들이자주일어닌서참..안타깝네요.지네가 뭐잘났다고.그럴거면자퇴하고 부모님이라도 도와드리지.하여튼,마지막으로 글쓴이님화이팅!힘내세요.내일을두려워하시지마시고 한순간이다 란마음으로 !파이팅,잘되셨으면좋겠네요^^
베플|2012.03.11 21:34
글쓴아 내가 언니라서 말놓을게 답답해서 나참... 일단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고 담임선생님한테도 말해 그래도 처리 안해준다 하면 무작정 교장실 찾아가서 얘기해라. 교장선생이 좋은 사람이면 대처를 해줄거고, 사건 덮으려고 무마하는 선생이게되면 혹시모르니까 녹음기 갖고가라 교장의 대처가 잘못된것도 경찰에 신고하면 징계먹는다. 그리고 경찰서에 꼭 알려둬. 확실한 증거가 없다 해도 만약에 대비 해서 신고해두는거라고해. 뒤늦게 신고해서 뻔한 증거가지고 징계주겠다고 나대는 경찰들도 있으면 너가 너무 억울하잖아 너는 실컷 당해놓고 그제서야 발벗는 경찰들이 너무 야속하지않냐 경찰서에 미리 일러두고 등교하렴. 뻔한얘기지만, 112는 24시간이다ㅡㅡ 지금이라도 전화해 그리고 만약에 재수없게 그 모자란 애들 만나지? 너 핸드폰 불구 아니면 녹음기 언제든 항상 틀어놔라 특히 밖에 나돌아다닐땐. 아니면 녹음기가 따로 있으면 그걸 갖고 다니던지.. 애들 눈에 안띄게 갖고 다녀 폭행하다가 그거 나오면 증거소멸되니까 알아서 재주껏 숨겨서 지니고 다녀 그리고 이웃집에게도 말하는게 좋을걸? 너 집에 찾아올때 급할때라도 어른이 수습할수있잖니 특히 옆집에게도 말해 애들이 늬 집앞에서 씨끄럽게 굴면서 나오라하면 주민들이 뭐라 할 수 있게끔. 아 말이 ㅈㄴ 길어지는데 답답하다 나같으면 부모님이 속상해하실까봐 말씀 안드릴수도있지만은 담임한테 연락해서 말하거나 담임도 어정쩡하면 닥,치고 교장실 찾아가겠다 그리고 가까운 경찰서 찾아가서 미리 일러두거나. 난 전화로 안해 면상대고 얘기해야 잘풀릴것같아서 ㅡㅡ 그리고 경찰관들중 한명쯤은 니 사람으로 만들어놔라 친해지라 이거야 그래야 어디서든 널 신경써줄지도 모르잖냐 세상이 엄한걸 걔네들한테 보여줘야 한다. 맘같아선 걔네 면상때기 보고 짓껄이고 싶은데 제3자가 나서면 니꼴도 우습고 나도 웃기잖냐 힘내 동생 낼 학교 갔다와서 판에 꼭 올려 알아볼수있게 그리고 지금도 불안해서 벌벌떨고있을게 분명한데 이거보면 언니 댓글에 메일주소 달아 네톤 친추하게 p.s. 소위 일찐이라고 하는 너네들이 이글 보겠지? 니네 부모님들한테 죄송하지도 않냐 일 더 커져서 경찰서에 학교에 모든사람앞에서 쪽당하기전에 사과하고 무마시키던지.. ㅉㅉ... 너네가 하루 이틀만에 인생이 달라질수있다는거 명심해라.. 그리고 그렇게 무식한짓 하고 다니면 멋있어보이냐? 쎄보여? 어디 경찰들 앞에서도 그짓한번해봐 약자앞에선 강자되고 강자앞에선 약자되는 그런꼬라지 진짜 쪽팔린거다.. 너네한텐 양아치에 양도 아깝다.. 진짜 양아치는 남한텐 엇나가는 애로 보여도 부모 효도할줄알고 정의 정도는 아는 사람이다. 남에겐 피해 안준다고 찌질이들아.. 아휴....... 니네 부모님들이 얼마나 쌔까맣게 타들어가시겠냐 ㅉㅉ 지금이라도 얘한테 사과해라.. 나중에가서 무릎꿇으면서 질질짜지말고 이것들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