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까일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떨리네요
아까 낮에 4시쯤??..이었나 누가 벨을 눌르는거에요 나댐이랑양아치들일꺼아니에요..
엄마아빠 다 일가셔서 집에 저밖에없었는데 진짜 완전 떨려가지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계속 그러고있었는데 밖에서 문을 뻥뻥차대면서 00아~~~ㅋㅋㅋㅋ이러면ㅅㅓ 낄낄대는소리들리구.. 진짜 나가면 무슨일 생길꺼같고 별의별생각 다들고 그래서 아진짜나가기싫고나가면안되겟다 해서 그냥 없는척했죠 일단 .. 그떈 진짜 아무생각도안들어서.. 근데 몇분이 지나도 안가고 아 씨x 나오라고 미x년아 진짜 뒤지고싶냐? ㅋㅋㅋㅋ 이러면서 별 쌩 난리란 난리는 다 치고갓어요.. 사실 이글 쓰기가 좀 무서운게 나댐이가 ㄸㅗ 이글보면 니 집에 잇엇으면서 왜 뻥치냐 그러면서 트집잡고 더 해코지할꺼같고....
아까 핸드폰으로도 전화 계속하고 문자도 수십통을 받앗어요 ... 모르는번호로도 계속오고... 아마 그 양아치선배들인거같아요../ 문자는 거의 욕문자엿구요 내일학교에서보자고 ...
내일 백퍼 나댐이가 저희반에 찾아올텐데 ...진짜 두렵네요 어떻게될ㅈㅣ.... 너무무서워요
아진짜 저어떡하죠 도와주세ㅛㅇ 아 어떡하죠 학ㄱㅛ가기가 너무 싫어요 며칠사이에 진짜 ......
...........................아 미치겟어요 신고할용기도안나고 겨우이런일로 하기 쫌그렇지않을까요..?
부모님한테도 말해야겟죠...? 근데 괜히걱정끼쳗드릴꺼같고..웬만하면 제 선에서 해결하고싶은데 상황은 점점 커져가고 ....그냥 미치겟ㄴ어요무슨정신으로 글을쓰는지도...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