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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원룸가 강도 및 차량파손 사건

ㅠㅠ |2012.03.10 17:15
조회 326 |추천 0

정말 속이 상해서 여기다 공개수배합니다!!!!

오늘 오전 12시 40분경 동생 학교가 조선대라서 엄마랑 점심도 함께 할겸 동생 원룸으로 갔습니다.

그후 1시 5분경 나와서 차를봤더니

 조수석쪽 유리가 산산조각나 있는것입니다.

 금방 내려올꺼라고 생각하고 차 조수석에 가방을 두고 내린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유리를 깨고 가방을 가지고 달아났습니다. 듣기만 했던 일이 나에게 생기니 화가나고 가슴이 아픔니다.

 

다음주가 어머니 생신이라 생신설물을 살예정이었지 때문에 20만원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었던 터라 더 맘이 아프네요  다행이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어 범인은 파악되었지만 경찰에서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은 차량유리는 쉽게 깨기 힘들며 주변에 큰돌이 없는거봐서 철 같은거를 창 틈으로 넣다가 창이 깨졌고 이로 봤을때 전문적인 사람이란 것입니다. 그리고 동여상에 보면 범인은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차량안을 다 내다 보고다녔습니다. 전문적인 털이범이 분명하구요 여러분들은 절때 차에 가방두고다니지 마세요!!! ㅠㅠ 저도 정말 죽을것 같습니다. 돈은 상관없지만 사진이며 운전면허증이며...속상하네요

중간정도의 키에 동그란 얼굴에 30대 중반에서 후반 얼굴입니다.

제 블랙박스에 찍힌 동영상을 캡쳐한 것입니다 보시거나 같은일 있으신분은 쪽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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