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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했던 중,고 6년의시기 ... 대학교 입학식날 꺠달은 내목표 ...(우울증을 앓고있는 학생들에게..)

새출발청년 |2012.03.11 00:20
조회 418 |추천 0

안녕하세요 , 우선 소개부터 하고 시작을해야겠네요.         (개인 신상은 밝히지않겠습니다 .이점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저는 경남 OO군이라는 곳에 거주하며 초,중,고를 이곳에서 마친 토박이 학생이라고합니다.

현제는 경남 (진주 ) (모)대학에 입학을 하였으나 ,전공및 학교가 저랑은 적합하지않아 재수를 준비하는 재수생 이라고합니다 .

이렇게 제 얘기를 한번 올려보는것은 혹시나 저와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친구들이 있는지 ..

혹시나 망설이는 친구들이있는지 있다면 저처럼 이렇게 방황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해주고싶고 , 새롭게 다짐한만큼 저또한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

 

초등학교 졸업하기까지 글쓴이는 전형적인 외형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였습니다.

친구를 사귈떄도 먼저 다가가서 얘기를하고 , 어디가서 기죽어있거나 그렇지않고 항상 웃고 활발하게 지내던 좋게말하면 밝은아이였고 ,나쁘게말하면 철부지없는 아이였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중,고 생활을 힘들게 보낼것이라고는 생각또한 하지못하였지요

 

중학교에 들어와서도 시골학교는 일반적으로 도시권으로 나가는 학생들이 있지않은한은 초,중,고를 같이 보내게됩니다 그리하여 10년지기 친구도 생기고 그러는것이지요

 

중2학년이 되었을무렵 공부에는 흥미가없었고 , 노는것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것에만 관심이많았습니다

(나쁘게 놀진않았으나 , )  공부를 해야할떄 하지않고 게임에빠져살고 그리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례 성적은 내려가기시작하였고 , 여기서 꺠달았어야하는것인데

무슨 자신감이였던지 아니다 이번엔 운이나빴다 라며 스스로를 합리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죠 ... 노력도하지않았으면서 좋은점수를 받기를 바랬고 , 내자신이 다소 이기적인 행동을해도

어 ?재들이 왜저래 ? 라는식으로 제잘못은 되새겨 보지도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차 친구들과 교류도 원만하지못했고 , 성적도 내려가며 자유분방한 생활에 이리 치이고 저리치여 우울증까지 얻게되었습니다. 글을쓰는 지금도 완치 되었다고 생각되지는않습니다

 

그떄부터 자연스래 우울증이 커지고 자신감이 줄어들면서 , 사람을 대하는것이 무서워졌고

학업에또한 다시 해보려고해도 잘되지않았습니다 (배움에는 시기가있듯 ) 물론 열심히한다면 이또한 극복했었겠지만 , 저는 노력또한 하지않았었지요 .. 이점에대해선 정말 후회하고 .. 눈물이납니다

 

막연히 지나가는 시간을보내면서 고등학교에 입학하게되었고  ㅎㅎ... 시골쪽이라서 입학을했을 망정

도시권이라면 입학하지 못할 성적을 가지고있었습니다 .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감사한것이 남에게는 피해를 주지말자는 생각은 꼭 가지고있었습니다

지금또한 .. 제가 소망하는 것중에 하나이구요 .. 혼자 속으로 많이 앓고있었습니다

 

고1..고2.. 점점 말없이 글쓴이는 소외되어갔고 자연스래 ... 흔히 왕따 라는것도 당하게되었습니다

친구와 같이 있지 못하다보니 사람을 대하는것도 힘들어졌고

학교에가는것이 겁이났습니다 ..

고2 진로 선택에서 가장 중요할무렵 모 선배로부터 괴롭힘까지 당하며 학교는 친구를 만나고 우정을쌓트는 좋은 공간임에도 불구하며 , 저에겐 지옥같았습니다 ..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할정도로 제자신에 대해서 실망감이컸고 , 다시 친구들과 친해지려 해보아도

너무 바뀌어버린 모습탓인지 쉽게 사귈수가없었습니다

 

결국 10년지기 소꿉친구들도 하나둘씩 거리를 두기시작했고

소외되었다는 느낌은 계속 커져가게되었죠

그렇게 고등학교 졸업을 맞이하고 ...

 

대학교에 입학하게되었습니다 ( 모) - 이공 계열에 입학하였으며

열심히 하지않았으니 당연히 .. 제가 원하는 학과 남들이 소희말하는 인서울은 생각하기도힘들었지요

저또한 학창시절에 잘못이루었던 친구간의 우애나 ,학업에 열중하자 생각을하고 입학을하게되었습니다

(사립)학교에 진학하게되었고 , 부모님이 어꺠가 쳐진것을보고 .. 너무 죄송스럽고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다시 목표를 얻게된계기는 (모)연예인 분 꼐서 입학실날 강의를 하러 와주셨습니다

1993년도경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가수분이라고 하시더군요 이름을 밝혀도 될런진 모르겠지만

인기 개그맨 홍록기씨와 같이 그룹을 이루었던 가수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분꼐서 연설해주신 내용은 이와같습니다

*남들몹지않게 인기도 많이 얻어봤고 (연예인) ,가수로써 노래도 부르며 자신의 삶에만족하며 살아왔고

남을 크게돕지는 못하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안주며 살기위해 노력을해왔고 착하게 살고있는데

불연듯이 닥친 사고로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

그러면서 하시는말씀이 자신또한 이렇게 된 자신을 한탄해왔고 , 극단적인 생각도 많이했었다 하지만

자신을 지탱해주는 가족을 보고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하셨고 , 자신의 허락된 삶을 포기하는..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하셨습니다

젊은날엔 많은것을 시도해보고, 실패를 하더라도 좌절하지말고 일어서라고 하셨으며 , 자신이 선택한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라고 해주신그말 .. 지금현제 일반적인 삶을 살고싶어도 그렇게 못사는 수많은 사람들이있으며 , 지금 가족을 보고 .. 학교를 다니고 친구를 사귀고 하고싶은것을 하고 .. 하고자하는 꿈을 가지는게 가장 큰 복이라고 하셨습니다 .

 

처음에는 학교또한 마음에 들지않았으며 (절떄 그학교를 비하하는것은 아닙니다 . 열심히 해본적도없었고 스러웠던 학창기를 보낸탓에 나라는 사람을 잘사용해보지못해서 아쉬움에 미련이남았습니다 )

 

그리고 교수님을 뵙고 , 학우들 또한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강의를듣고 머릿속에 하나 스쳐가는걸 느꼈습니다.

 

물론 이세상에서 자신이 하고싶은것을 다하고 사는분들이 몇분이나 되겠으냐만은...

노력도안해보고 ... 정당하게 수험생이라면 열심히 한번해보고 그결과를 받아봐야할망정 ..

우울증에 ... 무기력함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뭐하나 시도해보지도못하고 ... 이렇게 와야하는가 라고

문득 생각이 들덥디다 ... 그리고 이걸해가지고 내가 과연 성공할수있을까 만족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으며 오티라고 하지요  (대학교에 갔을떄 모임을) 하면서도 상당히 고민을많이했었습니다

그리고 귀가하던찰나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했지요 .. 다시한번 공부해보고싶다고

반대를 많이 하실줄알았는데 .. 오히려 격려해주시더라구요 ... 모자란 아들을 ... 다시한번 흐느껴 울었습니다 .

 

서론이 길었지요 제가 이렇게 글을쓴다고해서 정말 저와같은 고민 아닙니다 .. 저는 제자신을 못믿어서 이렇게 됬으니 저보다 미련하신분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학창시절 잘보낸다면 정말 잊을수없는 인생의 반쪽 친구들을 얻는다고 생각이됩니다.

요즘 학교 폭력이라던지 ,일진이라던지 자살이라던지 이얘기가 남얘기가 같지않아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

혹여나 저와같은 고민을 가진 친구가 계신다면 . 움츠려있지 마십시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 교우관계가 안좋았다면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십시요

그리고 핑계를 된다던지 , 혼자 앓지마십시요 ..

이세상은 넓습니다 , 나혼자만의 고민으로 해결되지않은 문제는 옆의 친구나 ,선생님 ,부모님 에게

도움을 청하면됩니다 ..

처음에 글을쓰려했던 의도와는 사뭇 다르게 적어진감도 없지않아있어 .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에게도

무슨소릴 하는지 잘 요약이 되지않았을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이점에 대해선 우선 죄송함을표하며

 

또하나의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싸운다거나 , 학우를 학대하는등 이러한일이 발생하지않았으면 합니다 .

자신감을 가지십시요 .. 미약한 글이였습니다만 한번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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