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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네 가족의 빵빵터지는 일상들♥ (사진 엄청 아이有느님)

보미미 |2012.03.16 18:38
조회 483 |추천 3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산에 살고있는 올해로 24살이된!

아직 생일안지나서 23살하고싶은.. 5년차 직딩女 입니다 안녕

사실 전 점심시간마다 판 보려고 회사 출근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사장님 오해에요~) 판을 즐겨본답니다부끄

맨날 눈팅으로 구경만하다가 저두~ 공유하고싶은 재미난일들이 몇가지 있어서 이렇게 판을 쓰게되었어요

구경만하다가 직접쓰려니까 어디서 써야되는지 몰라서 친구한테 물어봤답니다...당황

제가 이거 올리면 몇분이나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추억거리로 남겨보고싶어서 써볼래요~

악플은 달지 마시고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천사

 

 

 

 

  

저도 대세를 따라 남친이 음스니까 음슴체로 씬나게 써볼께엿!!

아, 물론 읽으시는분들 지루하지않게 최대한 젖절한 이모티콘도 섞어볼께엿!!똥침

(정말 써보고싶었다 음슴체야...♡)

 

오타가있어도 재미없어도 말투가 거슬려도 그냥 좋게좋게 재미로 봐주쎄엿!!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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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에서 살고있음윙크

우리집은 아빠/엄마/언니/여동생 이렇게 딸만 셋인 ♡딸부자집 가족임♡

 

가족들은 나님에게 항상 너무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임.

고등학교졸업후 바로 취직해서 혼자 일에쩌들어 슬럼프일때마다

일상생활속에서의 에피소드로 나에게 힘과 웃음을 주는 그런 비타500, 박카스, 우루사 etc. 건강음료같은 존재임부끄

가족이 있었기에 내가 이놈의 회사를 5년동안 큰 어려움 없이 원활히 다닐수있었음. (스릉흔드..사랑)

 

가족들과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를 몇가지 적어보겠음.

길면 지루해하니까 짧은걸로 여러개 적어보겠음.

재미없다고 욕하기 음슴체. 길다고 욕하기 음슴체. 이쁘게 봐주기있음체윙크

 

 

 

1. 카톡이 신기해

 

어느날 대세를 따라 정여사님께서 스마트폰을 사셨음. 그것도 우리집에서 1등으로!! (난 아이팟 mp3 였음)

엄마한테서 하루는 카톡이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정여사님 오타작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 대화가 마냥 신기하시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울 엄니 스릉흔드부끄 

 

 

 

2. 정여사님과의 흔한 카톡.jpg

 

우리집에선 1등으로 스마트폰으로 갈아타신 정여사님.

사긴샀는데 하루 써보더니 어렵다고 시크하게 핸드폰 집에 놓고 다니셨음ㅋㅋㅋㅋㅋㅋ(왜산거임?부끄)

그래서 집에 놓고다니는걸로 언니랑 동생이 자주 사용을했음.

그러던 어느날 엄마번호로 카톡 대화가 걸려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랑 동생이 장난치는줄알고 구라치지말라고했는데 자꾸 보다보니 엉성한게 엄마맞는거같은거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폰 타자도 느린데 내가 못알아봐서 얼마나 답답하셨을까파안

엄마미안해요..ㅋㅋㅋㅋㅋ부끄

 

끝 인사는 시크하게 '끝 아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정여사님, 카톡 이모티콘을 배우다

 

엄마가 카톡을 배운지 몇일안된 어느날 낮. 엄마께서 혼자 쇼핑을 나가셨음.

쇼핑 끝나고 햄버거 사먹는다고 햄버거 무료쿠폰을 챙겨가지고 나가셨음.

근데 갑자기 없어졌다고 카톡이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타랑 이모티콘이 섞여서 카톡 대화가 더욱 블링블링해졌음짱

 

 

 

4. 달순이와 엄마

 

어느날 동생이 햄스터를 마트에서 집으로 데리고왔음.

이름은 달순이 라고 지음. 이유는 음슴. 걍 동생맘임.

평소 애완동물 키우기를 좋아하는 동생인지라 어렸을적부터 병아리,오리,강아지 뭐 벼래별거 다 데려와서 키워봤음.

엄마는 또 뭘 가져왔냐며 이젠 지겹다며~ 쳐다도 안보셨음.

나님 또한 그냥 또 뭐 키우려나보다 하다가 궁금하긴해서 동생방에가서봤음. (동생이랑 방 따로씀)

근데 요거요거 햄스터가 너무 귀엽게 생긴거임부끄

 

너님들 궁금하실까봐 잠시, 달순이 사진 나님이 알아서 투 to the 척

 

 

참고로 우리집 딸들 이름이 장미,보미,다미 끝이 미 자 돌림임.

그래서 서로 부르다보니 장미미 보미미 다미미 가 되었음.

그러다가 한명이 두명 한꺼번에 부를때 미미들 이리와봐~ 라고 하게되었음.

그러다가 우린 그냥 미미들 이 되었음ㅋ 그래서 우리 자매들 카톡대화방 이름은 '미미네' 임ㅋ

 

엄마한테 달순이 귀엽다고~ 가서 보라고 아무리 난리를쳐도 시크한척하시며 가보질않는거임. 그려러니했음.

그러던 어느날 출근해서 회사에있는데 동생한테서 카톡이 하나왔음.

 

 

그러했음. 우리엄마는 우리앞에서 내색안하지만 애완동물을 좋아하는사람이었음..ㅋㅋㅋㅋ

동생방에갔다가 동생 자는거보고 달순이한테 말을 걸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불행히도(?) 동생이 잠결에 그걸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엄마.. 엄마가 달순이보다 더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스릉흔드 음므...부끄 

 

 

 

5. 잠자고있는 동생 건드리기

 

어느날 나님은 출근해서 일하고있는데 언니한테서 카톡이 하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아침에 자고있는 동생 옆에가서 눕고선

동생 손 지머리에 대고 동생이 자기 쓰다듬어주는것처럼하고 사진찍어놓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좀 이따가 미미들 카톡방에 그사진을 투척했음ㅋ

사진보자마자 내동생 찐하게 욕한마디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그욕을 조용히 먹을수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하는방법

 

평소 울 언니는 동생들에게 맛있는거 잘사주는 멋진 언니임.

그래서 맛있는거 사준 다음엔 우리가 언니님, 언니느님 하고 굽신굽신 거림ㅋ

 

근데 어느날 언니가 피자를쏘셨음. 근데 동생이 고맙단말을 까먹고안한거임.

(참고로 우리집은 뭐 사주면 고맙다는 인사 꼭 하기가 철칙임ㅋ 사주는 사람이 기분좋게~부끄)

그래서 언니가 서운했던거임. 그러하여 대화가 시작되었음.

 

 

대학교 등교중이던 동생. 늦었지만 큰언니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인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바로 진정한 고마움이뙇!!!!ㅋㅋㅋㅋㅋㅋㅋ

 

고마운걸 진심으로 고마워할줄아는 내 동생 짱멋지다잉짱 ㅋㅋㅋㅋㅋㅋㅋㅋ

 

 

 

7. 언니 힘내세요

 

우리언니는 햄버거매장에서 매니져일을 하고있음.

스케쥴이 오전일때도 오후일때도 야간근무일때도있음. (요즘 햄버거매장들이 24시간을해서)

그러던 어느날 언니가 일하기전에 준비하고있는데 힘들다고 카톡이온거임.

그래서 시작된 동생들의 응원전. 뙇!!!!!!!!!!

 

 

나님이 방에있던 인형의 손을 필승자세로 만들어서 응원해줬더니,

동생이 질수없었는지 아무거나 지방에 잡히는걸로 응원 따라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것은 바로 뱀인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의 기운을 받아 아주 그냥 파이팅이 조냉 넘치는거다...짱

 

 

 

8. 용 저금통 손에넣긔

 

어느날 나님이 다니는 회사에서 연말에 불우이웃돕기에 낸다고 저금통을 개인별로나눠줬음.

올해가 용의 해라고 또 무진장 귀엽게생긴 용 캐릭터 저금통을 줬음.

근데 저금통이 너무 귀여운고임!!악마 너무 귀여워서 자매님들에게 용 저금통 자랑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미언니가 달라고 난리치는동안 아무말없던 동생이,

갑자기 버스타고학교가다가 발들고 사진투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진심으로 원하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본것처럼 진심으로 고마워하는거 다음으로 진심임ㅋㅋㅋㅋ 저건 꼭 달라는 무언의 신호임..

 

 

그래서 나님 원래 한개밖에 못받는 저금통 사정해서 회사에서 2개받아내는데 성공했음똥침

2개 받아서 주머니에 동전하나가 있길래 용 하나에다가 동전 투입했음. 그리고 퀴즈를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뚱계의 다크호스 우리 언니 (장미미)

똑같이생겼는데 오른쪽 용이 배가 더 나와보인다며 골랐는데 레알 정답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순간 좀 흠좀무...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들린게 분명함 ㅋ 우리 언니님 쵝오임 짱

 

 

 

9. 사과가 먹고싶은 정여사님

 

어느날 내가 변비로 고생중이었는데 아빠가 식이요법으로 고쳐보자며 야채랑 과일을 잔뜩 사줬음.

엄마는 저녁에 일가셔서 카톡으로 아빠가 사준것들을 자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개만 먹으라고 장난친건데 엄마 당황했음ㅋㅋ

헐 알써고마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워 우리엄마부끄

엄마 사과 더 먹어두대여~~ 두번머겅윙크사랑

 

 

 

10. 진심으로 사과하기

 

위에 글 자세히 읽어본사람은 내동생의 특징을 파악했을것임.

진심으로 무언가 전하고싶은게 있으면 동생은 사진으로 투척을함ㅋㅋㅋㅋ

 

어느날이었음.

동생이 대학교끝나고 술을 마시고 연락두절이되었음.

참고로 우리집은 딸만셋이라 아부지가 겁나 엄격하심. (참고로 우리집 통금시간 11시. 작년엔 10시였음)

우리집에서 술먹고 연락두절되는건 있을수음슴체임.

근데 동생은 가끔 정신을 대학에다 놓고 수업끝나고 술을 마시고 두절되곤함.

겨우겨우 연락이되어 동생은 12시를 조금 넘겨서 집에왔음. 다행이 아빠는 자고있었음.

꽐라가 되서 와서는 지방에다가 오바이트하고 난리폈음웩

근데 얘는 술마신상태에 혼을 내면 더 대들고 소리를지르는 이상한 술버릇이있음.

그래서 차마 혼내지못하고 토닥토닥 달래서 재우고 엄마랑 내가 오바이트를 다 치우고잤음버럭

너무 화가나서 오바이트 치우기전에 사진찍어놓고 다음날 정신이 돌아왔을때 동생에게 사진을 보내줬음.

니가 저지른거좀 보라고 정신나갔냐고! (오바이트 사진 있는데 혐짤이라 올릴수는 음슴체부끄)

 

그랬더니 학교에서 공부중이던 동생한테 답장이 하나 왔음.

 

 

사진 뭐지?? 확대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사?같은걸로 동생이 직접 꼬아서 만든 반성하는 인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의료공학과라 가끔 이런거로 실습하곤함)

 

이거받고 진짜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나도 화가나서 동생이랑 한 한달간은 말하기도 싫었음. 엄마를 걱정시키는 동생이 미웠음.

근데 역시 막둥이는 막둥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짓이 조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안되는데 귀여워서 피식 웃어버렸음ㅋ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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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고싶은에피소드는 엄청 많은데 벌써 10개나 썼음. 근데 쓰다보니 스압..ㄷㄷㄷ

읽다가 사람들 스크롤내리다 짜증낼까봐 무서워서 더 쓸수가 음슴체. 이제 그만쓰겠음.........

 

 

 

 

 

 

 

이젠 사진 투척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이미 얼굴이 은근슬쩍 위에서 공개되었으므로 모자이크따윈 음슴체!!!!!!!

(엄빠,자매님들 미안~ 모자이크하고싶으면 내 네이트 아이디 해킹하고 들어와서 너님들이해부끄ㅋㅋㅋ)

 

 

 

 

우리집 이사가던날. 늦잠자서 이불들고 밖으로 쫓겨나는 언니 ㅋㅋㅋㅋㅋㅋㅋ 피난민돋네

 

 

오이도에서 내동생 공중부양 긴팔원숭이 빙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 팔 진짜길다짱

 

 

흡사 식량보급 받는 난민.jpg

엄마 자기 팝콘 다 먹고 막내 팝콘 얻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 눈빛이 좀 더 달라고 말하고있쒀!!

더내놔 이냔앙!!찌릿

 

 

동생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을때.

'게실증' 이라는 병에 걸렸는데 병명조차 빵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거마다 다토하고 주사맞고 울고불고하더니

그래도 밥은 또먹음 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도하고 놀기도하고 할껀다함ㅋㅋㅋㅋ

근데 또 주사만맞으면 울음. 다중이냐?냉랭

 

 

만화 좋아하는 울 언니!! 짱구는못말려 엄청좋아함.

맨날 투니버스 편성표 외워서 본방사수함. (참고로 올해 25살)

티비보는것도 모자라서 짱구 만화책 모으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쌓였음..

만화책 사고 기분좋은 언니.jpg

 

 

자매님들 까페에서~ 결코 사진을 평범하게 찍을순음슴체.jpg

 

 

웹툰중에 패션왕 엄청 좋아하는 울 자매님들.

둘이 맞춘거 아님. 정말임!!!놀람

한명씩 다른데서 각자 찍어준건데 포즈 찌찌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정말 이제 그만쓰겠음안녕

이거말고도 엄청 많은데.. 다음기회에....윙크

 

 

우리가족들 정말 빵빵터지고 귀엽지않음?부끄

누가뭐래도 내게는 조카 매우 자랑스러운 나님의 핏줄들임사랑

 

진짜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사진 투척하고 마무리하겠음.

최근에 우리 제주도로 가족여행가서 찍은 사진임똥침

 

 

 

 

 

늘 옆에서 힘이되주고 웃음을 주는 귀여운 우리가족 스릉흔드!!!!!!!!!!!사랑

 

 

p.s.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랄께요~

세상에 모든 엄마, 아빠, 직딩, 대학생, 햄버거가게 매니져님 기타등등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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