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지나가는 흔남임니다ㅋ
일단 판에는 음슴체니ㅋ음슴체로 가겟음
저에겐 현재 고2,대2누나가잇음
현재 글쓴이는 고1임
암튼 글쓴이의 누나들은 집안의 고요와 평화를 앗아간...
긴말 안하겟음ㅋ
저의 두 누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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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라는 연애인에게 빠져잇음ㅠㅠ
글쓴이는 고통임...
아침은 난리나로 염ㅠㅠㅠ
밤의 끗도 블락비의 이름모를 노래의 한소절로 끗마침
ㅠㅠ글쓴이는 이제 자동이되엇음
입에선 무의식적으로 '용용죽겟지...'
이런럴ㅠㅠㅠ
언젠가는 글쓴이에게 둘째누나가말함
너도 언젠가 블락비라는 늪에 빠진다...
(글쓴이는 블락비의 안티는 아닙니다)
누나가 그말을 하자 급화가..
오늘도 참 힘들엇음ㅠ
글쓴이와 둘째누나가 밥을 먹음
둘쨰누나는 설겆이를 하면
컴퓨터를 시켜준다함
몇개없어서 빠릿빠릿함
설겆이를 하고 컴에 앉음
한 5분햇을까.....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블락비의 '난리나'뮤비를...보고 잇엇심...
나오라하자 이것만보고 나온다고함...
첨엔 믿음....
다 끗나갈쯤 알바를 마친
큰누나가 들어옴
(큰누나는 블락비의 정보와 콘텐츠의 신이엇심...컴엔 블락비..블락비...블락비...)
작은누나의 영상에 관심을 보임
가치봄...참음...
다른 영상을 보고잇어서 나오라고 하자....
허
나
참
어이가없게말함....
'내가 언제널 시켜줌'
.....
이 말한마디와함께
다시집중...
'눙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글쓴이는 아이유님으 팬임ㅋㅋㅋ)
결국 1시반까지 기다리다가 지금 2시 15분 22초에 앉아서 글을씀...
제발...
제발...
살려주셈ㅠ
만일 판을 하시는 블락비 형님들 계신다면...
연락주세요...
사랑합니다♥♥♥♥♥♥♥♥♥♥
알러뷰♥♥♥♥♥♥♥♥♥♥뿅
추천이 급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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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님들 도와주셔요ㅠㅠㅠ
추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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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쁘고 멋진 남/여친을 만날수 잇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