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아..
할롤헬롱안녕하세용
열 아홉!! 흔하디 흔한...흔녀 여고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에요..^
맨날 즐겨보다 판을...첨...ㅆㅓ보는데...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긴 상황이 일어나서 판을 ㅆㅓ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으요
고3 스트레스로(공부도못하는데 무슨스트레ㅅㅡㅡ)..
머리감을떄마다 머리카락이 휭휭빠져나가는거같음...그래서..ㅋㅋ...음슴체를ㅊ.....![]()
볼론으로~
우선 몇일전에 음... 정확이 화이트 데이때!!! 3월14일!! 우리학교 반장선거가 있었음..!!
1,2 학년떈 전혀 반장을 해본적도 할 생각도 없었음!!
수업시간에 쌤안들어오셔서 반장이 쌤 불르러가면 ..
제발가지말라고 맨날 그랬ㅇㅁ....철이 참없었음.. 암튼..
근데 고 3이 되니... 나도 모릉게 반장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절실 햇던거같음..!!!
나 혼자 반장선거 몇일전부터 진지하게 어떤말을 해야할지 막 생각하고 그랬음..
그리고 반장선거 당일!!!!!!!!!
본격 반장선거 시간이 다가올때마다 긴장했음.. 침꿀꺽...
그리고 첫번쨰로 나가서 열심히 공약을했음..!!
그리고 마지막에.." (분필 딱 부러뜨리면서) 똑부러지는 반장이되겠슴돠!!!!!!!! "
아마 이게 반응이좋아서....
뚜둥 반장이 된거임!!
룰루ㄹ랄라~!!
으악ㄱㅌㅋㅋㅋ 처음된 나로써는...놀람+설렘+걱정..이였음.
그리고 난 바로 가족들을 톡대화로 초대했음..!!!!
엄마 아부지 ..오빠..ㅡㅡ
바를 正 투표한사진 찍고 보냇음..!!
요로코롬 보냇는데... 가족중 누가봐서 표시가 사라진거임..!!!
...근데 우리 오빠...;;;
오빠는....? 오빠..?>??오빠...오라버니...???
누가 본표시있어서 봣더니 동시에 오빠 나가버림.....
...
^^
굳이 퇴장할껏까지 잇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서 애들 개빵터짐...;;; 나혼자 이쉑이뭐야... 멍표정....
그리고 이어서 엄마 아빠 말하심..ㅋㅋ 그런데 울아버지 이해 못하심...ㅋㅋ..잉?
울 아버지 이해하시고 돈주신다함..ㅋㅋㅋ
진짜 앜ㅋㅋ 진짜 울아버지 빵터진심...ㅋㅋㅋㅋ 친구들 옆에서 또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청 웃었음.. 아빠짱..!!!
!!!
나또 급해서 ( 체크카드를 만든지 얼마안되서 돈입금하는 맛에 살고있는나..)
아빠한테 장난반 진담반으로 계좌번호 불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미치겠다..
ㅇ;ㅇ....?ㅋㅋㅋㅋㅋ잉...?
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쿨하게 퇴장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웃기당....;ㅣㅣㅣ
전 친구들이랑 진짜 한참 웃었는데....... 안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웃긴건가...ㅌㅋㅋㅋㄱㅋㄱㅋ..뜨뜬..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마무리 어떻게지음.... <이거 맨날 판마무리에서 봣는데... 정말 마무리 어케..^^
지어야하남...;;ㅋㅋㅋㅋㅋㅋㅋㅋ
맞다 뜬금없지만 평소에 딱딱한 우리가족..ㅠㅠ 각각 바빠서 가족여행이나 ㅠㅠ 한번도 못해봣지만..
진짜 따뜻해용 엄마아빠!!!
제가 표현진짜 못해서 항상 죄송했는데..
마음만은 항상 부모님 생각하면 감사하고 ㅠㅠ 눈물나용..
엄마아빠!!! 사랑해요..♥
이판 추천안하면
잘떼 천장에서 애가 쳐다본다..
추천하면
수 능 대 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