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엄마가 바람을피시는것같아서 글써요..
이 카테고리에맞는 예기인지는 모르겠는데 여기가 젤나을것같아서써요..
일단예기하기엔 편하니까 음슴체쓰겠음,,
이제14살되는 여자입니다
일단 자세히는모르겠는데 아마작년 10월쯤?에 우리옆지역에 대학교에서 축제를열음
그래서 엄마랑 동생이랑 교회를갔다 교회친구랑 4명이서 축제를보로감
거기에 티아라를비롯해서 여러그룹이 초청가수로왔는데 티아라가나왔을때시림들이흥분해서
막일어났음
그래서 엄마 가방이 떨어졌는데 그때 폰이떨어진거임근데 그걸모르고 집에까지왔다가 다시갈수도없어서 그대학교에 전화를했는데 다 철수해서 찾을수가없다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한동안은 그전폰으쓰시다가 잃어버린폰이 겔럭시ace?엿나 그건데 겔럭시이고 산지얼마안되서 분실신고를하니까 세거로바꿔줄수있다고함 그런데 울엄마폰번호가 011인데 2014년에 010으로 바뀌게 해논거임 그래서 엄마가 계속따지셔서 결국엔 직원분께서 겔럭시엘티이블랙을 드린다했음 대신 요금제를 55로바꿔야한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결국폰을바꾸심
근데 그때부터이상했음..울엄마가 진짜 폰으로할줄아는게 전화걸고 받는게 끝이어서 ace였나 그폰일때도 내가 폰이아깝다했음 근데 이번엔 엄마가 막 문자하는법 비밀번호거는법 카톡하는법같은걸 알려달라는거임.. 근데 비번은 어플인데 깔아야되서 말하니까 원래 엄마가 인터넷결제같은거 엄청싫어하시는데 괜찮다면서 젤 비싸고 좋은거로 사라하심..근데 전 엄마가 이왕 비싼폰산거 기분좀내려고 그러는줄알고 신나서 막 가르쳐드림.. 우리엄마도 신세대인것같아서 막 신났음
근데 엄마가 이상한거임 막 문자하시다가 내가 가면 피하고..그러다 1월?쯤에 내가 우연히엄마폰 비번을봄.. 그래서 난 그냥 겔럭시가 화질이좋으니까 사진몇장만 찍고 내폰으로보낼려고했음 그래서 사진을 신나게찍고 메세지함에들갔는데 번호가 000교회로되있는데 내용을보니까 막 하트도있고 사랑한다고그러면서 가관인거임.. 근데 울엄빠가하시는거보고 착각하시는거 아니냐하시는분들
엄마는 아빠랑 친하지않으심...진짜 사이가나쁘심..게다가 아빠가 사업망하시고 돈이라도 벌겠다고 중국에 나가계셔서 문자를 쨟게보내도 갈듯말듯임.. 근데진짜 의심을안했음..엄마가 좀 외로워서 잠깐만나는거라생각하고 넘어감..그리고 2월쯤에 또 우연히 카톡비번을봐버림..그래서 내계정?은 딴사람한테 어떻게 보여지나 궁금하기도해서 엄마몰래들어가봄..근데 카톡은 마지막으로본페이지가 뜨잔슴? 그래서 그냥 봤는데 (이모이름)언니 라고 되있는데 내용을보니까 막 하트완전붙이고..그걸 젤끝까지올려서 봤는데 진짜 가관임..근데 보다가 알았음..아빠가 중국에계셔서 지금 형편이 안좋음..근데 엄마가 그 분을만나는대신에 한달에 150만원씩주기로한거임...진짜 막보니까 서로잔것같음.. 엄마가 그때쯤에 금산에 할머니댁가신다고 2박3일로놀러가셨는데 그때 그게 그분이랑같이가신것같음..그래서 진짜 쫌 울컥했는데 진짜 뭐라말도못하고...금방해어지시겠지하고 넘어감..게다가 그분도 가족이있으심..그리고 오늘 또 비번을우연히봣는데 아직도 만나시는듯함.. 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사진도다찍고 글쓰는거...밑에사진은 문자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