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져 내려가는 흙집, "이 집이 무너지면 살 곳을 잃게 됩니다."
진희. 진수(가명), 그리고 할머니가 살고 있는 흙집이 무너져내려가고 있습니다... 집을 만든 지 50년도 더 되어 이미 집수명은 끝난 상태.
"집이 언제 무너져내릴 지 몰라 할머니가 너무 걱정되요."
진희와 진수는 언제 무너질 지 모르는 집에서 불안 불안한 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가정위탁지원센터 제공. (진희. 진수 집 모습)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에서는 진희. 진수의 집을 여러분의 힘으로 다시 지어주고자 합니다!
아래 주소에 들어오셔서 서명 부탁드립니다. 10초도 걸리지 않는 이 서명이 아이들의 집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힘을 믿습니다!!
세가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6852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 061) 753-5129/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