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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 (+사진추가) (+동영상 추가)

코카알랴뷰 |2012.03.21 11:05
조회 20,773 |추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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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ㅎㅎㅎㅎㅎ 톡에 올랐네요...ㅎㅎㅎ

생전 처음올린 판인데.. 부끄부끄합니다~

이 영광을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이랑 개,소,닭,쥐 모든 동물을 키우시는 분들께 돌릴게요..ㅎㅎㅎ

톡된 기념으로 어제 올린 둥둥이 사진 더 올리고 갑니당~

 

 

 

 

 

 

 

 

코카스파니엘만 그런게 아니라 왠만한 중,대형견들은 체력이 대단해서...

특별한일 없으면 야간마다 산책시켜주는데요^^...

어제도 산책하고 왔습니다....

1시간동안 육교 오르락 내리락은 4번정도하고.. 왓던길 2번정도 왓다갓다 하고나서 들어오니..

저만 지칩니다...

둥둥이는 산책갓다와서 발 씻고... 열심히 여자친구인 곰순이 인형한테 붕가붕가...

 

지치지도 않는 당신... 당황

 

 

 

산책갓다와서 쌩쌩하길래 장난감으로 뺑뺑이 돌렸더니...ㅋㅋㅋㅋㅋ

혀가 옆으로.....

혀가 옆으로 돌아간다는것은 지쳐간다는 증거이므로... 사진 찍고 또다시 뺑뺑이....

 

새벽에 기절해가지고 일어나지도 않고 아침까지 저랑 꿀잠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뽀너스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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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카스파니엘을 키우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

판 쓰시는 분들은 모두 음슴체를 하시던데...

전 음슴체는 아직 익숙치 않아서 ㅋㅋㅋ

그냥 제가 편한 말투로 하겠습니다......

 

저희 아가는 이제8개월차이구여~

블랙 코카입니다~

 

제가 말 재주가 없어서... 그냥 사진 올릴게요파안

 

 

 

 

 

 

 

 

 

 

 

 

 

 

 

 

이사진 보고 제가 둥둥이 입양을 결정한거 같아요~

토실토실.. 넘흐너므 귀엽죠!부끄

이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짱

이때까지만해도 완전 작아서 불면 날아갈까.. 소중히 보살폈는데...

뭐...지금은....8개월만에.. 왠만한 소형견들 다 큰거보다 더 크니...ㅋㅋㅋㅋㅋㅋ

 

 

 

 

 

 

 

요거는 저때보다 더 꼬물이때....ㅎㅎㅎ

저만 귀여운가여?파안

어릴때 사진들만 보면 지금 얘가 맞나 싶은데.....

판에 올리면서 다시 보니 진짜 그립네요..만족

그래도 지금은 이때보다 애교가 더 많아져서 키우는 맛이 난답니다~~

 

 

 

 

 

 

 

 

 

 

지금은.................

 

 

 

 

두둥!!

저리 작았던 둥둥이가 이리컸습니다^^

미용해주기 전 사진인데요~

머리쪽 털이 너무 많이 자라서 자꾸 얼굴을 덮을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 앞머리 깔려고 샀던 삔을 둥둥이한테 꽂아주었습니다..ㅋㅋㅋ

털이 복슬복슬...

왠지 멍청해보이네요 파안파안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사색에 잠긴 둥둥입니다...

온 집안을 뛰어다니면서 놀다가

가끔가다 저리 쇼파에 올라가서는 밖을 멍하니 쳐다보죠당황

산책도 자주 다니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ㅎㅎㅎㅎㅎ 어릴때 모습이 좀 보이나여?

전 이사진 보면 그나마 어릴때 모습이랑 비슷하던데~방긋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전 너무너무 맘에듭니다!

뭔가 귀엽게 나온 사진이거든여~

 

귀쪽에 한 스누드는 제가 직접 만들어준건데.. 실제로보면 수건조각ㅋㅋㅋ

둥둥이도 저거 하는걸 엄청 싫어해서 어쩔 수 없이 머즐 잡고 찍었습니다......

 

 

 

 

 

 

 

 

 

 

 

 

멍- 잠

누나랑 한참 뛰놀았더니 자려는것을 제가 같이 놀자며 사진찍고 괴롭히는데

그저 제가 뭘하든... 사진을 찍든 동영상을 찍든...ㅋㅋㅋ

하고싶은데로 하라며 가만히 누워있습니다.... 그러니 니가 살이 찌지.....찌릿

 

 

 

 

 

 

 

 

 

................

이건 제가봐도 왠지 못난이처럼 나왔어여....ㅋㅋㅋㅋㅋㅋ

저 얼굴에 맨 리본은 둥둥이 처음 데리고 왔을때 목에 매준 리본인데요...

지금은 어느새 커가지고 목에 하면 왠지 쫄릴거같아서~

머리에 둘러줬습니다^^ 뭔가 남자같이 나온...

(둥둥이는 숫컷입니다^^)

 

 

 

 

 

 

 

 

 

 

 

더이상 할말이 없는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거지....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

 

 

마지막으로 둥둥이랑 둥둥이 형제들 사진 올리고 가겠습니다~

 

 

 

 

 

 

 

 

 

 

 

※ 악플은 싫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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