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둥둥이 판 올렸는데..
톡에 올라서 엄청 기뻤어요^^
이번에도 큰 용기내어 올리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ㅠnㅠ...
음슴체는 역시 익숙치 않아... 그냥 쓸게요^^...
둥이 약 2개월때쯤...
※ 애기때 사진이 별로 없어서 한장만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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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미용한 둥둥이..
암컷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지...
둥이는 숫컷입니다~..
옆에 리본끈 해주니깐 암컷 같아 보이기도 하나요?![]()
둥이는 저랑 같이 침대에서 잡니다^^
침대에서 잔다고 안 좋다고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원래는 혼자 울타리에서 재웠는데 어느날 보니 너무 불쌍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침대에서 같이 잔답니다^^
다행이도 배변이 100프로라서 침대에선 실례안하고 항상 땅에있는 배변판에가서
배변보고 다시 올라온답니다~
실제로는 저렇게 밥 많이 안 줍니다^^
많이 줘도 둥이는 정량만큼 먹고 저렇게 밥에 관심을 끊는답니다~
정량만큼 먹고 괜한.. 심술로... 더 주었더니 저렇게 돌아 누웠네요..
절제하는 남자 민둥둥입니다^^♥
몇일전 저희 시골 갔을때 사람도 별로 없고 차도 근처에 없어서 풀어놨더니
저렇게 풀숲으로 들어가서 숨네요...
흑염소 같죠..?ㅋㅋㅋㅋ
제 지인들도 다 흑염소 같다고 하더라구여^^
이건 털 밀기 전인데요^^.. 사진 순서가 좀 뒤죽박죽이네요..
판이 익숙하지 않은 글쓴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저위에 푸들과 말티즈가 있는데 덩치 생각 못하고 저 아이들과 놀고싶어 쳐다보는데...
참 안쓰럽더라구여ㅠㅠ
집에와서 둥이 닭가슴살 삶아주려니 저렇게 몰래 훔쳐보네요.....
아마 제대로 삶고 있는지 감시하나봐요^^;;;;
"내가 진정한 쩍벌견이다!"
베란다에 뭐가 있나?
이사진은 간단히 설명하자면
제가 침대에서 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조용하드라구요.. 그래서 주위를 쳐다보니 둥이가 없습니다..
침대 아래 내려보니 저러고 잇더라구요....
(배변실수해서.. 숨은거랍니다..)
숨으려면 지 몸통 다 숨기던가..저게 뭔가요?
"민둥둥!! 뭐해?!!"
"헉!! 들켰다!! 좀 더 들어가야겠다!"
둥아.. 앞으로 숨으려면 몸 다 숨겨야해....
판은 참 쓰기 힘든거같아요........
쓰기전에는 잘 쓸 수 있을거같았는데...
막상 쓰려니... 또 뒤죽박죽..이상해졌습니다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저희 둥둥이 보고 악플은 삼가해주세용~~~
그럼 마지막으로 저희 둥둥이 사진 더 올리고 사라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