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또왔어요^^....
저 아무래도 판 중독 된거같애요ㅠㅠㅠㅠㅠ........
총 두번 쓴것중에 애기때 사진이 몇장 없었는데
애기때 사진 대방출이요~~
다른데 있어서....흐흐흐흐흐..
일단 애기때 사진 먼저 풀어볼게용~
이제 진짜 이게 애기때 사진 끝이랍니다...ㅎㅎㅎ
태어난지 얼마 안됬을때라.. 한손에 딱 들어오고..... 진짜 인형같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지요?ㅎㅎㅎ
글쓴이가 글 쓰는 재주가 없더라도
둥이 얼굴봐서 반대(악플) 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
이제 현재 사진 올릴게여^^
"뭘봐?"
"누나 똥싸?"
우겔겔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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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바로 어제 사진입니다^^..
사내놈같지 않게 애교도 많구.. 눈치도 빨라서 제 기분상태 다 살피고 애교부려요^^
드라마 보고 우는 눈물 많은 누난데..
드라마보고 울면 놀다가도 달려와서 눈물핥아주는 기특한 녀석이랍니다^^....
이래서 이녀석이 사고쳐도 미워할 수 없나봅니다...
"누나와 함께" - 1
"누나와 함께" - 2
"누나 뭐해?"
폰가지고 혼자 있음 요로코롬 와서 애교부린답니다^^
표정은 심통난 표정이지만 이뻐영^^
"바람돌이 둥둥"
"카톡하지 마"
"여자친구 곰순이와 첫 대면"....
"이공은 5분안에 박살낸다!"
이 왕발에 맞아본 저로썬....하...ㅋㅋㅋㅋㅋ
잔소리하거나 시끄럽게 떠들면 저 발로 입 탁 막아요... 못된놈..
"저 이쁜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