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이 절 성추행했어요...2
진짜입니다
|2012.03.23 18:16
조회 165,547 |추천 66
제가 댓글을 읽다가 자작타는 냄새 난다그러고
관심받을려고 가족까지 판다고 하시고...
저는 단지 진심으로 고민하다가 글 올린거였는데
많이 상처받았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제대로 된 조언을 해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또 어떤 분들은 제가 가위 눌렸다고 하는게 느낀거라고 하신분도 있더라구요..
현재 그 댓글은 베플로 떴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건가요?..
제 진심이 전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정말 슬프네요..
저는 관심이 받고 싶은것도 아니고 자작으로 이런 글 올릴 생각도 없습니다.
진심으로 글 올린거였는데....
- 베플ㅋ|2012.03.2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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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아 가족이라해도 잘때 누나몸을 만지는건 좀아닌것같아.." 3분후 "엄마 죄송해요 잘못보냈네요"
- 베플ㅋ|2012.03.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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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념없는 발언으로 베플된건 아니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개념없는 댓글 너넨 나중에 커서 댓글단거보고 이불 뻥뻥 차길바란다 니네가 이런일 당하면 성추행 똑같이 해줄수있을꺼같냐 ? 남자새끼든 여자새끼든 생각하고 글싸질러라 글쓴이님 한번 더 말하지만 힘내시길바래요 같은 여자입장으로써 안쓰럽네요 . 부모님한테 꼭말하시구요 --------------------------------------------------------------------- 댓글 싸가지보게나 . 똑같이 성추행 하래 헐 . 너네가 여자든남자든 짐승보다 못한 발언하고 있네 자기가 당하면 좋다고 그러시겠어요 평생 그렇게 살아라 너넨 글쓴이님 힘내세요 그리고 여자들끼리만에 옮겨서 질문하는게 해답얻는데 더 좋으실듯 . 그리고 부모님께 꼭 말하세요 힘내시길 바래요
- 베플행인1|2012.03.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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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동생한테 문자잘못보낸척해요"동생아 가족이라고해도 잘때만지는건 좀아닌거같아..".잠시뒤에 문자다시ㄱㄱ."어 엄마잘못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