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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동생이 절 성추행했어요... 마지막

진짜입니다 |2012.03.27 21:51
조회 53,521 |추천 23

안녕하세요^^..

 

저 3편 올린날에 제 동생한테 얘기 했어요..

 

그랬더니 놀라더라구요.. 놀라고 어쩔줄 몰라하고....

 

그래서 동생이랑 저랑 해결했어요..

 

역시 아직 부모님께 얘기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제게 위로의 말 남겨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지 않았으면 계속 속으로만 끙끙 앓았을거예요..

 

조언들 감사하구요...

 

근데.. 아직도 자작이라든지...다른 욕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저 그런글들 몸을 덜덜 떨어가면서 읽었어요..

 

전 떨지 않고 싶은데... 몸이 그냥 저절로 떨리네요..

 

동생이랑 해결봤지만.... 아직도 동생이 무서워요..

 

이제는 제가 해결해야할 문제겠지만.. 역시 아직 두려워요..

 

그래도..이젠 동생한테 얘기하고 그랬으니까...

 

예전처럼 지내고 싶어요..^^

 

제가 이 글도 보여줬거든요..

 

그랬더니 충격받았는제 표정이 말이아니더라구요.. 고개까지 푹 숙이고...

 

동생이 좀 안쓰럽게도 느껴졌어요...

 

그래도... 역시 바로잡아줘야 하는 부분이니까....

 

지금 동생이랑은 어색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릴게 있어요...

 

부모님께는 말씀드려야할까요..?

 

역시 말씀드리면 충격받으실거 같아서 말을 못하겠어요..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리구요....

 

이제 이 글 이어서 안써요..^^

 

 

 

 

근데.. 제가 댓글 남기신 어떤 한분한테 엄청 충격받았어요...

이분이 남기신 글보고.. 정말 인터넷이 무서운곳이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제발 이런글이 또 올라온다면 그떄는 자작이라고 의심하지 마시고..

 

이런식으로 글쓴이로 위장하고 댓글을 남기지 마세요..

 

정말 글쓴이 상처받습니다.

 

이제 제가 할말은 다 끝났구요..

 

정말 안녕히계세요^^

추천수23
반대수14
베플ㅇㅇ|2012.03.28 19:07
악플단늬들이동생한테한번당해볼래? 헐학원갓다오니깐베플뙇 ㅎㅎ감사해요 글쓴이언니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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