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3편 올린날에 제 동생한테 얘기 했어요..
그랬더니 놀라더라구요.. 놀라고 어쩔줄 몰라하고....
그래서 동생이랑 저랑 해결했어요..
역시 아직 부모님께 얘기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제게 위로의 말 남겨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지 않았으면 계속 속으로만 끙끙 앓았을거예요..
조언들 감사하구요...
근데.. 아직도 자작이라든지...다른 욕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저 그런글들 몸을 덜덜 떨어가면서 읽었어요..
전 떨지 않고 싶은데... 몸이 그냥 저절로 떨리네요..
동생이랑 해결봤지만.... 아직도 동생이 무서워요..
이제는 제가 해결해야할 문제겠지만.. 역시 아직 두려워요..
그래도..이젠 동생한테 얘기하고 그랬으니까...
예전처럼 지내고 싶어요..^^
제가 이 글도 보여줬거든요..
그랬더니 충격받았는제 표정이 말이아니더라구요.. 고개까지 푹 숙이고...
동생이 좀 안쓰럽게도 느껴졌어요...
그래도... 역시 바로잡아줘야 하는 부분이니까....
지금 동생이랑은 어색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릴게 있어요...
부모님께는 말씀드려야할까요..?
역시 말씀드리면 충격받으실거 같아서 말을 못하겠어요..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리구요....
이제 이 글 이어서 안써요..^^
근데.. 제가 댓글 남기신 어떤 한분한테 엄청 충격받았어요...
이분이 남기신 글보고.. 정말 인터넷이 무서운곳이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제발 이런글이 또 올라온다면 그떄는 자작이라고 의심하지 마시고..
이런식으로 글쓴이로 위장하고 댓글을 남기지 마세요..
정말 글쓴이 상처받습니다.
이제 제가 할말은 다 끝났구요..
정말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