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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즐겨 보십니까?? 이번엔 제임스 카메론이 타이타닉을 직접 찍었다는데..

이병용 |2012.03.30 18:44
조회 848 |추천 1

TITANIC 1912년 영국 화이트스타社가 건조한 대형 초호화 여객선.
무게는 약 4만 7천 톤, 길이는 약 270미터에 달해 당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했으며, 당대에 보기 드문 획기적인 기술이 대거 도입되어 절대 가라 앉지 않는 배, 일명 ‘불침선 (不沈船, unsinkable ship)’이라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1912년 4월 12일, 타이타닉은 영국 사우샘프턴항에서 뉴욕항으로 처녀항해를 하던 중 4월 14일 밤 11시 40분, 뉴펀들랜드 해역에서 빙산과 충돌하면서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한다. 두 동강이 난 배는 충돌 후 2시간 40분 만에 완전히 침몰했고, 총 승선자 2,220여명 중 에드워드 스미스 선장을 포함한 1,500여명이 타이타닉호와 함께 차가운 북대서양의 바닷속으로 가라앉는다. 이 비극적 침몰 사건은 오늘날까지 사상 최대의 해난사고로 손꼽히고 있으며 오는 2012년 4월 14일(토)은 침몰한지 정확히 100년이 되는 의미 있는 날이다.

 

 

 

 

 

 

 

올해에는 타이타닉 침몰 100주기 인 만큼 그에 관련한 컨텐츠들이 많이 나오지요?

 

곧 개봉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 3D를 비롯해서

 

이번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제임스카메론 감독의 최후의 타이타닉]이 방영된다고 하네요.

 

얼마전에 지구상 최저의 심해부 최초 단독탐사에 성공해서 이슈가 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이번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가 되어 바닷속 깊숙히 잠겨있는 타이타닉을 직접 찍어왔다고 합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자신의 꿈에 대해

 

 

  “사실 난 영화제작보다 해저 잠수 탐사를 더 원하는 사람이다.”

 

라고 말했을만큼 그의 열정과 꿈은 대단한데요.

 

그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직접! 바닷 속 깊숙히 잠들어 있는 전설의 타이타닉호를 촬영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이번에 방영된다고 하네요!

 

영화도 재미있게 보고 이번에는 다큐까지!! 영화처럼 픽션이 아니랍니다.

 

실제! 타이타닉을 볼 수 있답니다!

 

제임스 카메론의 최후의 타이타닉 / 4월 14일 토요일 밤 11시!

 

 

비운의 타이타닉호 / 4.14(토) 밤 10시
1912년 당시의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타이타닉호! “가라앉지 않을”배라고 선전되었으나, 운명의 그날 타이타닉호는 역대 가장 큰 선박 재난 중 하나가 되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세계적인 과학들과 함께 1,500명이 넘는 생명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건, 타이타닉호의 침몰 원인을 첨단 실험과 목격자들의 증언으로 추적해나간다.

  제임스 카메론의 최후의 타이타닉 / 4.14(토) 밤 11시
유명 영화감독이자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속 탐험가인 제임스 카메론과 세계적인 타이타닉 호 전문가들이 만났다! 지난 100년간 풀리지 않았던 타이타닉 호의 침몰 원인과 과정에 대한 해답이 본 프로그램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영화‘아바타’ 이미지를 제작했던 회사에서 참여, 이들의 사실적인 애니메이션을 통해 타이타닉호가 부서진 과정과 잔해가 산산조각이 난 원인을 알아본다.   타이타닉 사건파일 / 4.15(일) 밤 10시
최고의 선장, 일등 항해사들과 함께 고요한 밤바다를 항해 중이던 타이타닉호! 그러나 1912년 4월 14일, 세계 최고의 호화 유람선 타이타닉 호는 차가운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역사학자이자 작가인 팀 말틴의 새로운 이론을 통해 쉽게 눈에 띄었을 거대한 빙산을 두 전문 파수꾼이 놓치게 된 원인과 근처에 있던 증기선이 타이타닉 호를 구조하러 오지 못한 원인을 밝혀본다. 그리고 이 모든 의문에 대한 답은 별에 있다고 팀 말틴은 생각한다.   밥 발라드의 다시 찾은 타이타닉 / 4.15(일) 밤 11시
비극을 맞이한 지 100년이 지난 지금, 타이타닉 호는 보물 사냥꾼과 잠수함 관광객들로 인해 새로운 위험에 처해있다! 타이타닉 호를 최초로 발견했던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로버트 발라드가 위기의 타이타닉 호를 구하러 나섰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방송사상 최초로 타이타닉의 영웅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와 타이타닉 호의 미래에 관해 밝혀본다. 과연 로버트 발라드는 타이타닉 호를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제임스 카메론 만큼이나 타이타닉에 대해선 꽤 유명한 분이 한분 계십니다!

 

바로 밥 발라드!!!

 

이분도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중 한분이라지요.

 

이분은 최초! 최초! 최초!!! 로 타이타닉을 발견한 분입니다!!

 

이분에 대한 타이타닉 프로그램도 방영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밥 발라드의 다시 찾은 타이타닉 / 4월 15일 일요일 밤 11시!

 

특별기획 폭발!!!

 

그리고 또.또.또!!!

 

특별기획으로 [타이타닉 침몰 그후 100년, 최악의 참사 TOP 10] 이라는 시리즈도 하네요!

 

타이타닉 침몰때부터 100년동안 최악의 참사들만을 모아서 방송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신선하고 재미있어 보이는 시리즈네요!

 

1주차 

  후쿠시마 원전사고 / 4.2(월) 밤 11시
2011년 3월, 일본을 강타한 사상 최악의 대지진!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4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자력 발전소를 덮쳤다. 암흑이 된 원자력 발전소에서 원자로 용해 현상이 일어나 두 번의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게 되고, 파괴된 발전소에서 방사능이 유출되었다. 체르노빌 원전사고 이후 최악의 원자력 사고로 기억될 이 참사에서 세계적인 원자력 전문가가 사고 발생 과정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는지 조사해본다.   뭄바이 연쇄테러 / 4.3(화) 밤 11시
2008년 11월 26일 오후 9시 20분 무장단체가 뭄바이의 고급 호텔 오베로이 트라이던트 호텔에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동시에 미국인과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자주 찾는 나리만 하우스에 있는 유대교 학습 센터가 공격을 받았고, 잇달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레오폴드 카페와 뭄바이 최고 호텔, 타지마할 궁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기차역 중 하나인 CST도 공격을 받았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인도에서 가장 큰 도시를 10명의 테러범이 장악한 과정과 총 166명의 목숨을 앗아간 3일간의 악몽을 파헤쳐본다.   비극의 비행기 공중 충돌 / 4.4.(수) 밤 11시
우수한 학업성적에 대한 포상으로 일생일대의 여행길에 올랐던 45명의 초등학생들이 이륙한지 2시간 30분만에 비극을 맞이하였다. 이들이 탑승한 투폴레프 154편과 보잉 757 화물기가 독일의 작은 호숫가 마을 위에서 충돌하면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 두 비행기 모두 충돌 방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고 취리히의 항공관제센터의 감시하에 있었는데 어떻게 이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었을까? 본 프로그램에서는 사고 순간을 순차적으로 나눠서 수년이 지난 후에도 세상을 울리고 있는 이 비극적인 사고의 원인을 분석한다.   런던 열차 정면 충돌 / 4.5(목) 밤 11시
1999년 10월 5일 혼잡한 아침 출근 시간에 런던 패딩턴 역을 출발한 여객 열차가 시속 209㎞로 달리던 맞은편 열차와 충돌하였다. 20m 높이의 불기둥이 객차 위를 휩쓸면서 승객 29명과 양쪽 열차 기관사가 모두 사망하고 수백 명의 부상자는 일그러진 열차 잔해 속에 갇히고 만다. 최초 사고 조사 전담반은 두 열차가 같은 선로에서 마주보고 달리게 된 과정과 자동 경보 시스템과 정상적이던 브레이크가 영국 역사상 가장 최악의 열차 사고를 막을 수 없었던 원인을 재분석한다. 본 프로그램은 사고 상황을 차근차근 재현하면서 런던 열차 충돌사고의 위기일발 순간들을 생생하게 파헤쳐본다.   알프스 곤돌라 추락 / 4.6(금) 밤 11시
1998년 2월 미 해병대 프라울러 제트기 한 대가 평소 훈련대로 이탈리아령 알프스를 통화하고 있었다. 그러나 비행 마지막 구간에서 비행기의 오른쪽 날개가 관광객을 태운 스키장 곤돌라의 연결 케이블을 끊어버렸다. 끊겨버린 곤돌라는 100m 상공에서 골짜기를 향해 곤두박질쳤고 이에 탑승자 20명은 전원 사망, 프라울러 제트기는 심하게 훼손된 채 90㎞거리에 있는 부대로 복귀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사고 원인과 사고로 인한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조사관, 희생자 유족과 함께 여전히 사고의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한 승무원과의 독점 인터뷰를 시도한다.

 

2주차

 

텍사스 주 웨이코 참사 / 4.9(월)
1993년 2월 28일 텍사스 주 웨이코에서 ATF(주류•담배 및 무기 관리국)가 다윗파라는 사이비 종교 집단의 교주인 데이비드 코레쉬를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하려고 했다. 그러나 총격전으로 6명의 다윗파 교인과 4명의 ATF요원이 사망하면서 이 사건은 미 역사상 최장기간 포위 사건 중 하나가 되었다. 51일간의 협상이 결렬되자 FBI는 기습작전을 펼쳤고, 포위당한 교인들은 자신들의 건물에 대형 화재를 일으켰다. 그로 인해 약 80명이 사망, 그 중 28명이 어린아이였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화재 발생 순간까지의 과정을 세부적으로 분석해서 데이비드 코레쉬 교주가 죽음을 유도한 것인지 아니면 잔인한 연방 정부 기관이 저지른 살인인지 여부를 조사한다.   인도 독가스 질식사건 / 4.10(화)
1984년 12월 3일 인구가 1백만 명에 육박하는 인도의 도시 보팔에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했다. 저녁 식사를 마친 주민들은 잠시 후 3,000명 이상이 독가스 연기에 질식사했다. 세빈 살충제를 만드는 공장에서 사용하는 MIC는 사람에게 가장 독성이 강한 원료 중 하나로 호흡기관을 심하게 손상시켜서 흡입 시 질식사를 일으킨다. 수년에 걸친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 전문가, 공장 직원, 12월 사고 당일 밤에 벌어졌던 상황에 관한 생존자들의 증언을 들어보고 사상 최악의 인재 사고를 일으킨 충격적인 일련의 사건들을 파헤친다.   이탈리아 바이온트댐 붕괴사고 / 4.11(수)
1960년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바이온트 계곡에 유럽에서 가장 높은 댐이 완공됐다. 그러나 새 저수지에 물이 차자 거대한 산비탈이 움직이면서 호수 쪽으로 서서히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해당 전력 회사는 저수지에 산사태가 일어나면 어마어마한 대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저수지의 수위를 조절해서 지층이 기울어지는 속도를 늦추는 계획을 세운다. 3년 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1963년 10월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며 산사태가 발생했다. 경주용 차량처럼 순식간에 저수지로 무너져 내리면서 200m가 넘는 쓰나미가 댐 위로 치솟아 2,000여 명이 사망한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대형 참사를 일으킨 정오차를 밝히고 산사태 구조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다.   진주만 공습 / 4.12(목)
1941년 어느 한적한 일요일 아침, 미 해군은 전쟁이 휘몰아친 유럽에서 멀리 떨어진 천국의 섬 하와이에 조용히 정박해있었다. 그러나 일본 제국의 항모 기동부대가 갑작스런 기습 공격을 펼치면서 고요한 아침은 충격에 휩싸이고 만다. 수천 명이 사망하고, 수많은 미국 전함이 격파되었다. 일본의 선제공격은 성공적으로 보이지만 과연 미국에 치명타를 주었을까? 본 프로그램에서는 진주만 공습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자 한다.   비스마르크 호의 침몰 / 4.13(금)
제 2차 세계대전의 중추적인 사건, 비스마르크 호와 영국 해군의 전투! 만약 비스마르크 호가 영국 호송대를 공격하는 데 성공했다면 영국은 항복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비스마르크 호를 잃은 독일은 전세를 뒤집을 기회를 잃었다. 이 유명한 해전을 연구해온 해군 사학자 앤드류 램버트가 비스마르크 호가 운명을 맞이하게 된 원인을 밝힌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후덜덜하네요...

 

학생때부터 틈만나면 습관적으로 시청하던 방송이였는데

 

이제는 좀더 좋은 화질에서 좋은 컨텐츠를 볼려고 HD팩 까지 신청했습니다!!

 

다른 분들과 함께 좋은 영상들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어요!

 

 

 

아참!

 

이벤트도 하던데요!! 타이타닉 3D 시사회 티켓준다는거였는데!!!!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페이스북에 가보세요! 자세한건 거기에!!

 

저도 이벤트 참여했답니다!! ㅋㅋ 당첨되라!!!!!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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