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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취업어떻게 하셨어요??

|2012.04.01 14:58
조회 4,696 |추천 0

댓글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하는 일은서비스직 특수기술판매직이에요..

 

(아는사람이 글보고 알아볼까봐 자세히는 못밝히구)

 

밥을 굶거나 옷을못입거나

 

그런건아지만 집안이 어려웠던 상태라

 

3학년땐 부모님이 동업사기를당하셨어요

 

동업하다가 빚을떠맡으심..

 

그래서 형편이더 안좋아졌죠..

 

초등학교땐 부모님께 준비물 

 

돈 달라는 말도 잘못하고 준비물도못챙겨가고

 

웬만한 버스비도아까워서 걸어다니구..

 

뭐 밖에서 사먹는 사오천원 하는밥은 학교다닐때는 상상도못했네요..

 

사춘기때는 크리스마스 특별일땐 같이놀수가없어서 돈들어가서.. 

 

남자친구하고도 헤어졌으니깐..

 

공부는못하진않았어요.. 잘하는축에꼇었네요..남들이 다하니깐

 

주위에 친척언니오빠도 없고 사회생활에 대해 알려주는사람도없고

 

 스펙,경력,대학에관심도없고

 

크게중요하다고 생각을 안했었어요..

 

빨리성인되면 돈벌어서 성공해야지 또 제가 종사했던 쪽에 관심이많이

 

있었어서.. 빨리성인되면 돈벌어서 성공해야지그 생각이 많았었네요,,

 

 이일하려고 자격증도따고 좀투자를 많이했어요

 

하지만 서비스직 단순업무서비스직이 아니라

 

사람상대많이해야하는 ..또 성향이 내성적이라 많이고쳐졌다고해도

 

천성은 어쩔수없는건지 스트레스를 받아요,,

 

꼭 하지않아도 될말 고객비위맞추기위해서..거의 제 기술 판매직이죠,,

 

이일을 하기엔

 

적합하지않은 성격이라고 생각하고..많이 힘이드네요

 

제성격대로 하고 돈벌면 좋겠지만은 그런상황으로 스트레스받고

 

 알바같은 노동환경이랑;;이일하면 열명중에 한명이살아남을까말까라는데

 

제가너무 불평불만이많은건지 

 

그래도 사람인생이 평탄 하지는 않다고

 

초년고생 사서했다.. 그렇게 살아온거에대해 후회는 하지는 않지만은

 

다른일을 새로 시작해보고도 싶은데

 

엄마가 그럴꺼면 캐셔로 일을해라. 편의점알바를해라.

 

 그런쪽은 상고를 나왔거나 대학을 나왔거나

 

그래야 할 수 있는거지 너같이 상관도없이 살아온 애

 

아무것도 모르는애 누가 뽑아쓰냐니가 그런데다 올려서..일한다고 올려서 뽑아도

 

너 몸따먹는 나쁜이상한회사 걸릴거다..니가 니망조드는 길로 걸어가고있는거

 

다 그런데 들어갈거면 집나가라 라고

 

이야기하는데.. , ,,,정말 제가 제망조드는 길로 걸어가고있는걸까요??

 

저같은 사람은 뽑아주지도 않나요 ,, ? 

 

아 그러고 알바는 말 그대로 아르바이트잖아요..알바 나쁘게 보는거 아님 비하아님..

 

저도 알바많이했었음..학교다닐때 .. 물론 단 기간 용돈 벌기위해서는

 

할수있죠.. 하지만  몇년동안 종사해온 곳을 포기하고 다른직종에

 

이직하고싶다는거는... 괜찮은 곳 에서

 

일하고싶어서 그런결심을 하는거잖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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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비스직만 삼년정도한거같은데요 ,,

 

고졸에 서비스직... 이제 신물나고

 

단순한 서비스직도아니었음..

 

비정규직.. 박봉 연봉 천만원도안됬으니깐..,, 근무시간 성격적으로

 

사람들구워삶아먹는게 안맞고 이리저리치이고

 

못참고 그만두기도많이그만둬서

 

이직하고싶은데요..

 

저의집이 그렇게 부유한편도 아니어서 당장일은해야되는데

 

24에 알바하기는 챙피하고

 

사무직하고싶은데요..

 

한게 이것밖에없었어서..

 

정보도 없고 챙피하지만

 

어떻게 취업을해야할지..모르겠어요 ㅜㅜ 

 

저좀도와주세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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