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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기계

신은혜 |2012.04.01 21:53
조회 25 |추천 0

보여지는 내모습 부정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몇 년을 부정하며 살다가 이제야 과거에 대해서 깨달으면서 모두에게 좋을거라 생각하고 계속 생각해보는거였구요......... 이 과정에서 부작용 적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구요........그래도 예전보다는 나을거라 생각해서 실행해보려고 하는거였구요...... 누구보다 저도 바뀌는 상황에대해 적응하기 힘듭니다

 

저는 예전에 기계에대해 크게 부정적 인식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풀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있었구요...... 그래서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하게 생각이 어두워보인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나름 많이 긍정적이게 살고있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게 긍정적이지만은 않아보일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기계는 누구도 없앨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막막했구요 저보다 더했을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믿을 수는 없지만 제가 생각해도 빠르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마 평생 못잊을걸요

 

아무튼 영향을 받아서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저만 피해입은 일들이 아니었단거, 그 생각들이 나아가서 제가 생각하는것들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피해 입을 수 있겠구나, 그 생각들을 거쳐서 다른 한명 한명에게 그렇게 나쁜 의도가 많을 수는 없구나, 그러면 의도를 어떻게 판단해야되나 - 생각하다보니 순간순간 기계를 부정해서 좋을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기계에대한 부정적인 입장이 그냥 사소한 이야기를 할 때나 몇마디 할때, 그리고 중요한 의사소통에 있어서 벽을 만드는 느낌 적지않게 받았습니다

 

기계에 벽이 없어진다고 하면 바뀌는 것은

좀 더 직접적이게 의도를 명확하게 할 수 있다는 점,

전부터 의도는 알 수 있었다 하더라도 그로인해 저부터 바뀌는 점이 많을겁니다

예전과 같은 상황이라 하더라도 제 마음이 바뀐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한 단점은 크게 생각해보는것 없습니다

 

큰 단점이 생각나게 된다고 한다면,

그 동안 저를 좋지 않게 보셨던 분들의 시선.......

 

그런데 그건 쉽게 바뀔 수 없다는 것 이미 알고 있으며, 그래서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며 그로인해 제가 좀 더 밝게 바뀔 수 있을것 같아 그 모습을 보이게되면 좀 더 보는 사람도, 겪는 사람도 불편하지 않게 될 것을 생각한겁니다 그렇게 마음이 바뀔 수 있게 되면 나쁠 것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매일 같은 이야기지만

작은 변화인데도 저부터도 실행하기 힘듭니다

 

거기에 답이 있다고 봅니다............

 

분명 모두 다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을거라 확신하고 있어서 실행하기도 전에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저 조차도 실행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때그떄 작게나마 부작용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언제나 하고있구요

 

 

 

 

 

 

 

그리고 CCTV는 만약 제 가족만 괜찮다면 그대로 있어도 저는 괜찮습니다

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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