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 한 대학에다니고 있는 여대생이에요
전 혼자 자취를하면서 학교를다니는데 얼마전에 방학이끝나서
자취방을 새로 구해서 학교를 다니고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건물도 깨끗하고 위치도 가격도 좋고 해서 매우만족하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잠귀가 좀 많이 밝아요 자고있는데 위층에서 심하게 쿵쿵대더군요
그러려니하고 자려는데 그때가 새벽 3시인가 그랬어요
남자와여자가 싸우는듯한? 소리가 나더니 물건던지는소리 쿵쾅대더군요 한참을
그러더니 여작 막 우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소름끼치게요 엉엉이아니라 더 심하게
땅을치면서?우는지 쿵쿵대며 날뛰는 소리가 나더군요 너무 소름끼쳐서 티비를 틀고
소리가 멈추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아침7시까지 소름끼치게 울더군요
무슨일 나는 줄알았습니다 저는 그날만 그런거겠지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한 3일뒤 새벽 6시쯤이었나 그때 또 여자가 땅을치면서 무섭게울더군요
이거뭐 우는데 가서 뭐라고 할수도없고 사실 겁나기도 하고요 쿵쿵대며 울어대는데
시끄러운건 둘째치고 무섭고 소름끼치더라구요
귀신인가하는 별생각도 다들고 몇일지나또 그러고 또그러고 제친구가 저희집와서 하루는 잠을자는데
그여자가또울더군요 그래서 친구랑 내일 찾아가보자 하고 다음날 일어나서
용기내서 친구랑 윗집을 찾아갔어요
분명 안에서 사람이있는것같은 소리가 났는데 저기요 밑층인데요 하면서 문을두드리니
문을 안열어주더군요 계속 저기요 하면서 불렀어요
안열어주더군요 결국 포기하고 내려왔습니다
정말 새벽마다 고통스러워요 매일 그러는건아니지만 한번씩 무서워죽겠습니다
과움지르면서 울고 벽인지 땅인지 쿵쿵대면서 목청이 터지도록 우는데...
어쩌면좋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