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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필독] 수원살인사건에 대해서 그리고 대처방법

개시발놈 |2012.04.09 08:12
조회 981 |추천 8

글쓰기에 앞서서 먼저 억울하게 고인이 되신분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빈다는말자체를 꺼내기에도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 뿐 입니다.

 

조선족 그 쓰레기 새끼를 정말 얼굴만 보면 작살내고 싶은 마음 뿐이지만 잠시 글을 쓰기위해서

참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글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여성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맘으로 쓰는 바 입니다.

 

먼저 저 사건을 유추해보자면 제가 몇칠동안 정말 여기저기 다 뒤져가면서 이사건만 계속 읽고

분통이 터지는마음이었지만, 정말 놀라운 사실도 많았고 소름돋는 글도 있었습니다.

 

고인이 되신 여성분의 대처능력 또,한 엄청 차분하고 어떻게 저 상황에서 저런 대처가 나오는지

신기할 따름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저 상황에서 문을 잠그고 112에 신고를 해서 저렇게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었을까요? 과연 저상황에서?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잠재적능력이 나온다는건 알고있지만

정말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전화를 하며 저렇게까지 할수있었을까요?

얼마나 살고싶었을까요...?  정말 상상이상의 고통의 시간이었을 겁니다...

경찰 이 쉽새키들의 안일한 대처가 아주 분통이 터집니다...

또,한  경찰들의 뽑는기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듭니다.  요즘 경찰들 보십시요..

체력이 됩니까? 날렵하기를 합니까?  대처가 빠릅니까?  그저 귀찮타는 생각 뿐인 놈들입니다.

이런 강아지들을 믿어서 뭐하겠습니까?

경찰 전부다 싸잡아서 욕하지말라는 말 예... 그욕 듣겠습니다.

근데 저도 주위에 경찰하고 계신 형님들과 친척 있습니다.

그래도 전 지금 만큼은 전부 싸잡아 욕하겠습니다.

 

더이상 글도 쓰기싫군요...  아마 여러분들도 너무나 많은 글들을 보아왔을거라 여깁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처 방법은

첫째로 만약 저런상황이 왔을시를 대비하여 가방이나 주머니에 무조건 호신용품을 챙겨두십시요. 요즘 호신용품을 귀찮다고 돈이 비싸다고 안사시는분들도 있고 몰라서 안사시는분들도

계시는데 정말 중요합니다.  제가아는 사이트를 권해드리고 싶지만 이러면 홍보다 뭐다

또 이딴 소리가 나올까봐 그냥 사이트에서 호신용품이라고만 치시면 왠만한 사이트는

다나옵니다. 여기서 뭘 사야될지 또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제가 추천하는 건  전기충격기와 가스스프레이처럼 생긴게 있을겁니다.

저도 오래되서 기억이 나진 않는데 엄청 작고 휴대가 간편하며 얼굴에 한방만 뿌리면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고 일정시간동안 계속 고통스럽습니다.

이두개만 휴대하고 계셔도 충분히 방지하실거라 생각하구요. 그리고 분명 이글에 반박하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아니 저상황에... 어떻게 너같으면 가방에서 꺼낼 생각을하겠냐?

이런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면 그냥 당하고만 계실겁니까? 준비성이라는게 왜필요하겠습니까?

사람이 긴급해지면 머리가 엄청 빨리돌아간다고 합니다. 과연 그상황에서 내가방에 지금

호신용품이 있다. 이생각 조차 못해낼까요? 분명 해낼겁니다.

 

두번째로 저같은 경우는 절때 제 지인이나 제 가족에겐 112에 신고하라고 하지않습니다.

왜냐...  왜 항 상 저런대처가 오는지 저런일이 계속 일어나는지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신분들

이라면 느끼고 계실겁니다.. 그렇죠..?  112 막상전화하면 제대로 해결해주는 일 거의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무슨일이든 뭐든 간에 전화하면 항 상 주소물어보고

무슨일이 생겼느냐 자세히 얘기를해라 이런식으로 똑같은 패턴 입니다.

결국엔 개소리만 한다는 말입니다. 112에 전화할 시간에 가족이나 지인에게 전화를 하십시요.

그리고 폰은 무조건 켜두셔야 위치추적이 됩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제가 쓴위의 두가지로도 안된다면.... 마지막은 설득에 달려있습니다.

싸이코패스나 성격장애가 있는놈들은 얘기를 계속해서 설득을 시키거나 모성애를 자극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 놈이 무슨얘기에 동감을 많이하는지 잘 봐두시고 그얘기만 계속 하시면서

그놈 편을 계속 들어주십시요. 그렇게 해서 최대한 침착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실제로도 이런 설득하는 방법으로 범죄자놈들이 풀어준 사람들이 엄청 많다고 합니다.

 

성질나고 흥분해서 좀 글을 횡설수설하게 쓴감도 있는데 그냥 글을 지나치셔도 좋고 안읽으셔도

좋습니다. 허나 여성분들은 한번쯤은 읽어주십시요...

 

그리고 다아시는 내용이라면 굳이 안읽으셔도 되고 지나가셔도 됩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여성분들의 안전을 위해서 쓴글 입니다. 제가 쓸수있는 건 다 썼구요.

이제 판단은 여러분들께서 하시면 됩니다. 밤엔 항 상 조심하시길 바라며

다시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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