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광명성 3호의 비밀(?)

이한솔 |2012.04.15 12:57
조회 24 |추천 1

원본 출저:http://blog.naver.com/lmna1234/50139040467

 

본 글은 그저 식객민우의 추측이며, 더 나아가면 소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여기서 사용되는 말이나 내용은 인터넷 뉴스로 근거한 것입니다. 

 

 

광명성 3호가 4월 13일 오전 7시 39분경 쯤에 발사를 했다. 이 시각은 미사일 발사 시간이 이른 시간이다. 게다가 북한이 스스로 들여보낸 외국 언론 기자들을 호텔 프레스룸에 감금된 상태로 3시간을 보내도록 했다고 한다.

 

여기서 이상한 점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북한이 정상적으로 발사를 했다면 북한은 자신들의 미사일 발사 실패를 몰랐을 것이다. 1~2분후에 터졌다라고 했도 실패할 것이라는 것은 생각할 수 없고 그렇다면 기자들 앞에서 로켓 발사를 보여주었을 것이다. 근데 왜 북한은 외국 기자들을 감금시켰을 까?

 

심지어 미국 NBC 방송의 리처드 엥겔 특파원의 말에 의하면 "북한 사람들은 발사된지 4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 도리어 우리가 그들에게 알려주고 있다."라고 말했다.(여기서 나오는 북한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은 아닐 것이다.)

 

또 영국 BBC 방송의 대미언 그래매티커스 특파원은 트위터를 통해 "북한 당국자들이 오히려 나에게 로켓이 발사됐는지 물어보는 기괴한 상황"이라는 글을 뛰었다.

 

---

 

또, 북한이 스스로 로켓을 폭파 시켰다는 말이 있다. 물론 이게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북한이 스스로 로켓을 폭파 시켰다는 가정하에 글을 써보겠다.

 

일단, 북한은 로켓 발사를 7시 39분경에할 계획이 아니였다. 하지만 어느 집단, 또는 어느 사람의 갑작스러운 무언가로 로켓 발사가 강행되었고 북한은 어느 집단 또는 어느 사람에의해 이런 일이 벌여졌다는 것을 막기 위해 외국 기자들을 사전에 감금시켰고 북한 당국자들은 어느 집단 또는 어느 사람의해 로켓이 발사되었다는 말을 듣고 급하게 달려와 외국 기자들에게 로켓이 발사되었냐고 묻는 것이다.

 

다행히 북한은 어느 집단 또는 어느 사람을 진압했고 그 로켓은 정해진 궤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상한 곳으로 날라가고 있어서 스스로 폭파를 강행한 것이다.

 

 

---

 

여기서 나오는 집단 또는 사람은 현 북한 체제에 反성향을 보이는 집단 또는 사람이다. 이 집단 또는 사람은 미사일을 발사시켰고 떨어지는 곳은 한반도나 일본(일 가능성은 적은 것 같다. 날라가서 터진 방향을 보니..)에 일부러 떨어트려서 전쟁을 일으키게 하려는 것이였다. 왜냐면 전쟁이 난다면 북한은 100% 한국,미국,일본 등 연합국에 질 것이고 김정은 독제 체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생각 때문이다.

 

아니면 그냥 김정은 체제에 악영향을 끼칠려고 이런 일을 벌였을 지도 모른다.

 

즉 북한 내에서 김정은 체제에 대드는 집단이나 사람이 있다는 것...(당연히 있겠다만..이제 행동으로 나서는...)

--

 

 

 

위 글은 밝혀진 사실도 아니고 그냥 인터넷 뉴스보다가 10초만에 떠오른 생각을 다듬지도 않고 적은 글이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자...나도 이 글을 왜 쓰고 있는 지 모르겠다 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