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바라보고...
가까이 다가가지도 못했습니다...
거의 매일매일 선톡하고...
해 봤지요....
귀찬기도 했겟죠...
이제 귀찬은 존재가 되기도 실코..
혼자 상처 받는 것두 실어서..
잊을 렵니다...
근데... 잘 안되네요...
잊는 방법도 모르겟어요...
sj 오빠..
나 어떻하냐..ㅋㅋㅋ
혼자 바라보고...
가까이 다가가지도 못했습니다...
거의 매일매일 선톡하고...
해 봤지요....
귀찬기도 했겟죠...
이제 귀찬은 존재가 되기도 실코..
혼자 상처 받는 것두 실어서..
잊을 렵니다...
근데... 잘 안되네요...
잊는 방법도 모르겟어요...
sj 오빠..
나 어떻하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