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가십거리나 쫒아다니는 무개념 한국 기자들이랑 비교된다 우리나라에도 저런 사람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 어렸을 때부터 낯선 할아버지와 오빠 친구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충격에 6개월 정신병원을 다녔습니다.. 18살 오빠와 사는것조차 무서워 집을나와 같은 처지의 남자를 만나 결혼했지만.. 이 남자는 게임과 폭행을 일삼습니다. 임신한 몸으로 약품공장에서 일하다 결국 아이가 죽을 수도 있다는 말에 일도 그만두었습니다.. 60일밖에 안된 아기는 가스가 끊긴 집에서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 엄마와 아기를 위해 여러분의 무료콩이 꼭 필요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5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