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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야기좀들어주세요..

언제나돌아... |2012.04.22 13:33
조회 129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10대여학생입니다.

지루하시더라도좀읽어주세요...

저는지금까지남자를4명을사겻습니다.

초등학교때,한명을사겻구요..중학교때3명을사겼습니다..

그런데초등학교때는제가사랑에대해아무것도모르는아이엿습니다.

중학교에올라와서 사랑을조금알기시작해서3명을사기게되엇습니다.

그런데중학교올라와서2번째남자를사랑하게되엇습니다.

그는잘생기지도않코학교도다니지않습니다.

그리하여 저는처음에는그에대해마음이없었습니다.

그런데몇번을만나게되고밥을먹다보니그와저는어떨결에사기게되엇습니다.

그렇게하루이틀행복한시간을보냈습니다.

그는저를꽃사슴이라고불렀습니다.친구들에게저의자랑도많이햇다고그러구요.

그렇게행복한나날을보내다가어느날저는그를만나서놀다가집에돌아갈시간이되엇습니다.

그런데그날따라그와헤어지기가싫었습니다.

그와저의집은 정반대입니다.그런데그는저를굳이데려다주겟다고그랫습니다.

저는얼릉가라며 밀었지만 그는저를굳이데려다주었습니다.

저는그런그에모습에서서히 마음에문을열게되었습니다.

이제집에다와들어가려는순간 그는저에거 손을 흔들어주었습니다.

서서히마음에문을열고 그를정말로좋아하게되었습니다.

저는그렇게들어가고 다음날에학교를마치고 핸드폰을봣습니다.

그런데그에게MMS문자가한통와있는거입니다.

확인을하는데저는순간 멍하니주저앉았습니다.그가이별을 말하는것이였습니다.

하지만그는저를좋아하는데다른이유로이별을택한것입니다.

저는가슴이너무아파왔습니다.저는답장을했습니다..

아닐꺼야하면 답장은"....응...??..."이라고한번더물었습니다.

하지만그는알겟다는소리로들었는지답장이오지않앗습니다.

그렇게멍하니친구들과 시간을보냈습니다.

하지만저는 친구들앞에서절대로울지않는강한성격입니다.

그래서 저는 몇분간앉아있다가 친구들이머냐면서그래서이별문자왔다고갠찮은척했습니다.

그렇게친구랑놀다가친구가집에잠시머가지러간다고저는 친구집밖에서혼자기다리게되었습니다.

그순간저는그의이별문자를다시읽게되었습니다..

그순간저는 저도모르게그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말았습니다.

눈물을흘리면저는발길을돌렷습니다.그순간친구를기다리는것을까먹고저는집으로향했습니다.

집으로향하는순간내내저는눈물을흘렸습니다.

그렇게집으로울며들어오니집에는 아무도없었습니다.저는더욱슬펐지요.

그리하여 소리내며울고있는데그때친구에게 전화벨이울립니다.

눈물을 그치고 받으니 너어디갓냐면서그러길래 저는 나급한일이생겨서 먼저왓다면서 미안하다그러곤

전화를끈코 계속울었습니다.저는너무 가슴이아팟습니다.

그렇게 몇달이지나고 저는 3번째남자친구가생겻습니다.

하지만 3번째남자친구는 2번째남자친구를 잊기위해 사긴것이였습니다.

그렇게해서3번째남자도 제가 2번째남자를 못잊으니 이별을 택했습니다.

그렇게이별을하고 4번째남자가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4번째남자는 2번째남자의 친구였습니다.성격도 그와(2번째남자)좀비슷했습니다.

어쩌다보니또사기게되었습니다.하지만이남자를사기면서도 내내그(2번째남자)가생각이낫습니다.

그리하여저는이별을준비했습니다.그렇게이별하고몇달뒤저는다시3번째남자랑 사기게되었습니다.

하지만3번째남자는 제가그(2번째남자)를못잊는다는거를 알고있었던친구입니다.

3번째남자는 이렇게말했습니다.

그(2번째남자)를잊게해준다고 그래서저는3번째남자를 아직도사기고있습니다.

그런데작년여름저는 친구들과 오빠들과의술자리가났습니다.

그렇게 술을마시러갔는데..너는 가슴이너무아팠습니다.

그(2번째남자)가 있는것입니다.저는그렇게술을마시게되었습니다.

한잔두잔마시다가저는심장이뛰었습니다.

왜냐하면 그(2번째남자)가 저의이름을부르면술을건내는것입니다.

그렇게 한잔두잔늘어가고저는 취하게되었나봅니다.

친구들의말로는 제가취해서 그(2번째남자)가 저를챙겨줫다고합니다.

저는다음날에그말을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눈물로보내다가 저는 몇일전(2일?)에그(2번째남자)에게 쪽지하나가왔습니다.

ㅎㅇ라고 쪽지가왔습니다 그렇게쪽지를하다가보니 말이 길어졌습니다.

저는 매일 그의홈피를들어갑니다.그런데그가요즘너무힘들어하는거같아서물었습니다.

힘들어?라고물으니 그는 애써 갠찮은척을합니다.

하지만 그는 힘들면힘들다고표현을안합니다.저는그가 힘들다는걸알지요.

하루하루 그는 술로 보냅니다..그래서저는 마음이아팠습니다.

그렇게쪽지를 하다 그가 저에이름을 부르더니 자기처럼살지말라고말을합니다.

저는 마음이너무아팠습니다.그렇게 늦은시간까지쪽지를 하엿습니다.

그가피곤하다고 그래서 저는자라그러고 힘내라는말을꼭해주고 그렇게그랑의 쪽지가 끝났습니다.

저는아직도그를잊지못하고있습니다.

그는 판을잘봅니다.그래서이렇게글을쓰게됩니다.

너가이글을읽을수도있는데..너가읽어서 내맘알아줬으면해...

 

 

 

힘내라 너가이글을읽을지는모르겟지만 너가힘들면나도힘들다

그러니까 술좀 줄여, 담배도 조금씩 줄이고

힘들더라도 니옆에서 널도와주는 친구들이있자나

정힘들면 친구들한테 말해서 좀풀어

너혼자또 끙끙 앓지말고 바보야..

나너아직 좋아한다ㅋㅋㅋㅋ 바보같지?

우리가헤어진지1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너를 못잊고있다???ㅋㅋㅋㅋ 나정말한심하지 ..ㅋㅋ

에효..아무튼 요즘너무힘들어하는데..

너답게!!항상 웃으면서 힘내라ㅠㅠ

그리고 너가 정힘들면 나한테말해라 나 너언제나 반겨줄수있다

힘내라쨔샤그리고..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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