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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치와와를 아시나요???★

별와와 |2012.04.23 16:40
조회 23,908 |추천 123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달고 사는 28 여자입니다.

 

저는 별이라는 장모치와와 블랙탄 임산부와 살고있어요.^^;;;

 

쓸데없는 말없이 바로

 

 별이를소개할게요

 

 

 우연히 애견샵을 들렸다 이녀석에게

 

빠져서 도저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데려오기로결정했음..

 

장모치와와라고  했음.

 

이날 처음 장모치와와가 있단사실을 알았음..

 

별이를 처음 데려온날임..

 

이럴떄가있었던가..ㅜ.ㅜ

 

 

 

쇼파 한칸에 쏙..ㅋㅋ

 

그러나....

 

 

 지금은 세칸 가득참.ㅋㅋ

 

치와와들은  삐쩍마르던데..

 

우리 별이는 발바닥까지 살쪘음.ㅋㅋ

 

 

잘못 했을때..

 

먹을거 먹을 때  이렇게 서서

 

주세요 주세요~~~

 

유일한 개인기임.ㅋㅋ

 

 

 

 

먹을 것만 보면 살인 미소  ㅡ.ㅡ;;

 

 

 

 

 

외출 하려고 할때.ㅋㅋ

 

나도데려가 나도 데려가

 

안 데리고 갈수가 없음.ㅜ.ㅜ

 

택시 승차거부를 당해도..

 

기차에서 할아버지꼐 욕을 먹어도..

 

놓고 갈 수없음.ㅋㅋ

 

 

 

어 디든 푹신한 곳이 있으면

 

올라가야 함.ㅋㅋ

 

새우초밥 쿠션인데..ㅜ.ㅜ

 

 

 

 

 

어느날...상쾌한 아침..

 

그런데 먼가..기분이 이상함..

 

눈앞에먼가 뿌연.....

 

별이의 모닝 서프라이즈선물..

 

 

 

 

 

 

 

 

ㅡ.ㅡ;;;;;;;;;;;;;;;;;;

 

개별!!!!!!!!!!!!!!!!!!!!!!!!!!!!!

 

하고부르니...

 

 

 

요렇게 달려와서

 

꼬리를 흔들어댐...ㅡ.ㅡ;;

 

결국 혼내지도 못하고

 

조용히 청소하고..출근함..ㅋㅋㅋ

 

 

 

 

 

 

 

 이것은  미용했을때.ㅋㅋ

 

역시너도 털빨이었구나.ㅋㅋㅋ

 

왜그랬니...

 

이표정.ㅋㅋ

 

 

 

 

다행히  털은 다시길었음.ㅋㅋ

 

변기 뚜껑과 사랑에 빠짐.ㅋㅋ

 

 

 

 

그리고 지금은...

 

 

 

 

.

 

 

임신중.ㅋㅋ

 

예정일  일주일 남았음..

 

별이 보다 제가 내가 더 긴장 중임..ㅜ.ㅜ

 

 

 

너무 두서없이 막썼나..ㅡ.ㅡ;;;

 

처음 써보는거라..ㅋㅋㅋ

 

 별이 이쁘게봐주시고

 

순산 기원해주세요^^

 

 

 

추천수123
반대수0
베플2탄원해요|2012.04.23 22:37
순산해서 이쁜 애기들낳으면 또 2탄쓰실거죠!?!?!?!!????? 그럴거죠!?!?!?!?!
베플호하호|2012.04.24 01:04
글읽기전엔 장모님 치와와인줄ㅋ 와 나 짱무식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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