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별이 얘기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당^^
별이 새끼 뒤치닥 거리하느라..
이제야 글을 쓰네요..ㅠ.ㅠ.
출산 스토리...
시작!!!!!!!!!!!!!
별이는.......
예정일이 3일이나 지나고
배가터지려고하는데도....
출산할 기미가 보이지않았음
주인은 열심히...
인터넷으로 찾아가며..
긴장해서....
산실도 꾸며주고...
출산준비를하는데...
천하태평....ㅡ.ㅡ;;;
그래서 5일째되는날..
더는 아가들이 커지면 출산하기
힘들다길래 병원으로 향했음..
촉진제를 두방을 맞고도..
진통이 걸리지않는 별이...
자궁무력증...이었음..
결국...재왕절개..
그리하여..꼬물이 삼남매가 태어남
첫째와둘째...
아가들이 양수를 많이 먹어서..
잘 울지못했음..
막내는 산소 부족으로 산소통에..ㅜ.ㅜ
더문제는...
마취에서 깬 별이는...
자기 쌔끼인줄모름...
안돌봄...
아가들이 상태가 안좋아서..
젖병도 빨지 못함
병원에선..힘들거같다 했음...ㅜ.ㅜ
그래서 이틀간..이 꼬물이들을 데리고 3시간마다
동물병원으로가서
위로 관을 직접넣어서..
우유를 먹였음...
그리하여....
아가들이
젖을 빨 힘이생겼고...
억지로 젖을 물리기 시작하니...
별이도 새끼를 돌보기시작했음..
아..감동...ㅜ.ㅜ
첫째 우주, 둘째 다라, 셋째 하늘
쑥쑥 잘크고 있음...
이제 이유식도 시작하고..
분양보낼때가 다가오고
있지만...
요것들 보는 낙으로 살고있음^^
긴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조만간
사고뭉치들
큰모습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