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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165 cm 59 kg 제가 잘 하고 있는건가요?

살살살 |2008.08.11 00:53
조회 2,281 |추천 0

 

안녕하세요

미국에 유학생활 하고 있는 22살 여자 입니다.

미국으로 유학을 온지라, 식사로는 도저히 살을 뺄수가 없더군요.

더군다나 저는 혼자 사는게 아니라 미국인과 살고 있어서 매일 먹는 음식이

스파게티, 고기, 치즈, 빵 이런것만 먹게 되더라구요.

처음 미국에 왔을땐 165cm 75kg 이였습니다.

그런데 첫사랑을 너무 격하게 한 나머지... 저절로 15kg이 쑤욱 빠지더라구요.

살이 빠지고 나니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느낌 ㅠ

가슴이 너무 커서 컴플렉스 였는데 이젠 C컵이구, 허벅지 살도 빠지고, 팔뚝, 배,

곳곳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다 빠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더 욕심을 내서 운동을 해서 55kg 까지 빼고 싶은데요.

제가 지금하고 있는 운동은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근처 공원 10바퀴 빠른걸음으로 걷는것

(약 1시간) + 로레알 셀룰라이트 제거 크림. 운동후 스트레칭 ( 종아리 알 풀기,

허릿살, 허벅지, 팔뚝) 이렇게 하고 나서 저녁에 종아리 알 마사지 + 벽에 다리 붙이기(30분)

 

이거구요, 음식은 아침엔 시리얼 조금, 점심엔 칼로리바, 저녁엔 아주머니가 해주시는

음식 조금, 합이 1000칼로리 정도 되게 조절 하고 있는데요,

전 한달에 2kg 씩 빼는게 목표거든요, 몸매 만들면서... 그래서 이번 겨울 12월 한국 들어가기

전까지 8kg을 빼는게 목푠데, 할수 있을까요? 좀더 효과적인 방법 있으면 조언좀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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