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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다른집과는 다른 특이한 우리집!

병맛녀 |2012.04.28 16:43
조회 295 |추천 2

 

안녕하세요 서울사는...고3 여자임ㅎㅎ

 

 

은 개뿔 이거 완전 오글거리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글거려서 쓸까말까 톡톡쓰기 누르고 끄기만 7번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솜씨 없는 나에게 필요한 음슴체로 글을 쓰겠음..(오그리토그리)

재밋게봐주심... 감사합눼당파안

 

 

 

 

 

요즘 판에 진상자매이야기, 크아하는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방금 그거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런 가족이야기가 많이올라와서 저도 딴 집과는 약간 다른 우리집을 소개하겟슴

 

우선 우리집은 다른집들처럼 평범하게 엄빠, 딸 딸 딸 딸셋 가족임

고3 19살 첫째 (글쓴이)

중2 15살 둘째

초4 11살 막내

이렇게 네살차이로 있는 집임

이제부터 우리집의 조금 특별하고 웃긴 스토리를 들려주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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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숨바꼭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이 자주 하는 놀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숨는 사람은 나님임

 

일단 사진으로 고고!!

 

두둥

 

 

 

겨울방학 아침...학교보충을 신청하지 않아 남들과는 다르게 쉐킷!!

 밥을 느긋하게 먹고잇던 나는 밥다먹고 화장실에 간 엄마를 놀리기위해

내 야상안에 저러코롬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야 니네 언니 어디갓냐?"

동생들은 웃겨죽을라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킈크힠히히히ㅣ힣킈흐키히히힠히ㅣ흐키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완전 기세등등하게 사진에 보이는 저 방에 들어가서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여깃는거 다 알아 나와!!!"

하면서 이불을 주먹으로 침당황.....

엄마....나 거깃엇음 어떻게 할라고.....

 

 

5분동안 날 찾다가 눈치챈 엄마는 발로 날 까버림.........

발로 까놓고 내가 안한척..................

 

 

2.숨바꼭질(2)

 

 

하...판 쓰는거 왜이렇게 힘듬...?? 소재는 많은데 되게 힘드네...

톡커님들의 노력이 보임...이제부터 눈팅안하고 맨날 추천해야겟음통곡

 

이번에도 숨바꼭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숨는건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주말부부임 그래서 아빠가 금요일 저녁에 올라오심

엄마가 아빠 전화받고 밑에 짐가지러 간사이 또장난끼 발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못찾게 해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사진부터 보고 시작!! 톡커님들도 찾아보셈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면 아직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은...

 

 

 

 

 

 

 

 

 

 

 

 

 

3

 

 

 

 

 

 

 

 

 

 

 

 

 

2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큰 사람 눈에는 절대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키 151 아빠 172 눈에도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아빠 들어오더니 역시 날 찾기 시작함

맨첨엔 "야 안찾는다~나와라~ 고생좀해봐~ㅎㅎㅎ"

이러다가 맨날 5분잇다가 찾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숨어잇는 동생들 방에만 5번은 들어온듯함

베란다 문열어놓고 "야 알아ㅋㅋㅋㅋㅋㅋ다보여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나 여깃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에 숨어서 웃지도못하고 웃겨서 눈물만 계속 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엄마 책상들 옆에 잇는 옷장문도 2번정도 열어보다가 울고잇는 나님과 눈마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리에서 주저앉더니 눈물흘리면서 크프흐ㅡ흐ㅡ흫크흐흥흐으흥커허ㅓ허허허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힘든 나는 엄마한테 싸인을 보냄 아빠한테 제발 나좀 찾으라고 해달라고 힘들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즨심ㅠㅠㅠㅠㅠㅠㅠ저 발꼬락 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든 숨을라고 안간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도 엄마말 듣고 찾으러다니다가 찾고나서 어이없는표정으로 쳐다보다가 한마디해줌...

"고3....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힘드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죠낸 힘들어 아빠...

 

 

 

2. 스킨십 쩌는 우리가족

 

 

우리집은 남들과 다르게 스킨십이 잦음!!!!!!

애들한테 얘기해주면 다들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다들 이해하지못함당황

 

난 아직도 아빠랑 길가면서 손잡음 (근데 이건 다들 그런거 아니엿나...)

길에 서있으면 아빠한테 안김 (이것도... 이럴수 잇지않나...)

 

그리고

 

아직도 아빠랑 뽀뽀함ㅎㅎㅎㅎㅎ윙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번에 안녕하세요에서 아빠가 자꾸 뽀뽀해서 고민이라고 나온 여자애 보고 놀람!!!!

우린...입에다 뽀뽀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부끄

 

유치원 때 다들 그러지않음..? 아빠 출근할때 엄마 뽀뽀하고...

그다음 나이순서대로 내가 뽀뽀.. 둘째 뽀뽀... 막내뽀뽀...

요즘 막내가 순서를 거스르고 자기가 먼저함ㅡㅡ 망할기집애ㅡㅡ

 

 

 

오늘도 식탁에서 공부하는데 셋이 누워서 더킹을 보고잇길래 몰래 찍어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사이좋아보이지 않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콘볼땐 아빠 나 둘째 막내 이렇게 껴안고 누워서 티비봄ㅎㅎㅎㅎㅎㅎㅎ

좋다 우리집 짱

 

 

4. 1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번주 일요일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헬스장가고 둘째는 도서관가고 나랑 엄마랑 막내랑 티비를 보고잇엇음

갑자기 엄마가 0_0 <<<< 딱 이표정이야!!!!!!!!!!!!!!!!!!!!!!!!!!!!!!!!!!!!!!!!!!

이표정으로 멍하니 나를 막 때리기 시작함!!!!!!!!!!!!!!!!!!!!!!!!!!!!!

"아 뭐!!! 왜그래 !!! 뭐!!!!!"

한손으론 날 때리면서 어딘가를 가르키기 시작함

 

읭?? 아무것도 없는데???

"뭐!!!!!!!!!!어디!!!!!!!!!!!!!!!!!!!"

 

엄마 또 말도없이 벽만 가르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프다고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쳐다본 벽엔....

 

 

 

 

아날로그시계가 11:11분을................

 

하...........엄마...................ㅋ심심햇구나 우리엄마.....

그자리에서 느낀대로 엄마한테 말해줌

 

"엄마...나 이집에서 태어나길 잘한거같애..."

엄마 :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우리집 너무 병맛이야 내 스타일이야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우리집 병맛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공부하다가 핸드폰 확인하니 11:10붆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11분되길 기다렷다가 씻고 나오는 엄마 11대 때려주고 내방달려와서 문잠그고

 

흵르기흐기희륵히ㅢㄱㄺ흵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흵ㅋㅋㅋㅋㅋ너무죠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수했쪙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집구석 너무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힘들다

톡톡 쓰는건 너무 힘든거였어요

쓸 얘기는 많은데!!!!!!!!!!!!!!!!!!

웃긴얘기가 더 많지만!!!!!!!!!!!!!!!!!!!!!!

 시간이...벌써..한시간이나 지낫다니통곡

글솜씨가 없어서 쓰는내내 나혼자 웃엇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 친구들 중에 가족이랑 여행도 안가고 서로 인사만 하는 집 보면

내가 다 속상함...

먼저 아빠한테 ♥쓴 문자하나만 보내줘도 아빠는 속으로 무지무지 기뻐하실꺼임

이 글 읽으신 님들!!!!

가족이랑 안친하다면!!!!

토요일 일요일 주말동안 엄마아빠한테 맛잇는 음식 한번이나

친구들한테 하는것처럼 한번만 웃겨주시길 간절히 부탁함...한숨

 

 

 

 

 

전.. 그럼 이만.....

 

마무리는.. 소심하게...안녕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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