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거나 슬픈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 이야기는 신촌살인사건에 관한 글입니다.
무섭거나 슬픈 이야기 (3편)
(사건일지)
4월 30일
신촌에 한 공원에서
한 남자가 흉기에 40차례나 찔려 끔찍하게
살해당했다.
가해자는
10대 고교생 남자 2명과 여자1명
(이야기)
(실화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비슷할거라 봅니다.)
요즘 RPG게임을 재밌게 하구 있다.
나의 닉네임은 오카보노
가상이긴 하지만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도
대부분 생각보다 좋은거 같다.
그러다가 난 게임에서 만난 여자와 실제로
사귀게 되었다. 여자친구의 닉네임은 레카.
레카는 요즘
사령카폐에 빠져있었다.
기독교신자였던 나는 오컬트에 대한 생각은 좋지 않았다.
레카도 요즘 많이 달라진거 같고 또
레카의 지인이였던 키네마와 꼬마신부와도 자주 싸우게 되었다.
그래서 난 그들과 화해를 하려고 만나기로 했다.
4월 30일 저녁 한 공원에서 난 그들을 만났다.
3명이 와 있었다. 키네마와 꼬마신부 그리고 또 남자한명은..
이야기를 하다가 그들이 잠시 골목으로 같이 가자고 했다.
난 핸드폰으로 나의 지인들과 카카오톡을 하고 있었다.
골목길 왠지 느낌이 수상하다.
라는 쪽지를 보냈다.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설마 애들이 날 둘이서 패려나 보다.......이렇게 생각만 했지.
그러다 갑자기 키네마와 같이 온 남자 한명이
줄로 나의 목을 감고 소리를 못지르게 입을 막았다.
키네마는 칼을 들고 나를 찔렀다.
1번
2번
3번
4.5.40번
총 40번을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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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몇년 후-
키네마는 소년교도소를 나오게 되었고
다시 터져 나오는 새로운 범죄들로 인해
잊혀지게 되었고
칼을 40차례나 찔럿던
키네마는 살인을 한 날로부터
약 13년후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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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보노님이 썻던 글 링크 - http://www.ilbe.com/70147367
(섬뜩하네요..)
오카보노님의 전 여자친구인 레카가 블로그에 남긴글- 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가해자 두명은 댓글로 확인완료)라고 씀
(네이버 한 공포웹툰이 생각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기 위에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