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거나 슬픈이야기 시즌4★ (5편) ----------------------------
도로 위에 한 남자가 늦은
새벽산책을 하다 뺑소니사고를 당했다.
그 남자는 서서히 죽어가면서 자신의 가족들 그동안 있었던 일들.
모든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결국 잠이들었다.
사고를 낸 사람은 음주운전을 한 50대 남성이었다.
그는 사고이후 무서워져서 사망자를 확인도 하지 않은채 도망갔다.
그리고 뺑소니 사고를 낸 남자가 집에 도착하고 시간이 좀 흐른 후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xxx분 가족분이신가요?
네 그런데 무슨일이시죠?
아들이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병원으로 와주세요
...
그리고 병원에 갔다.
의사의 말은 아들이 뺑소니를 당했는데
조금만 더 빨리 발견했다면 살수도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버지는 경찰에게 곧바로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