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섭거나 슬픈 이야기 시즌 4★ 3편 (실화) [신촌살인사건]

아윰망 |2012.05.04 11:30
조회 20,323 |추천 21

무섭거나 슬픈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 이야기는 신촌살인사건에 관한 글입니다.

 

무섭거나 슬픈 이야기 (3편)

 

(사건일지)

4월 30일


신촌에 한 공원에서


한 남자가 흉기에 40차례나 찔려 끔찍하게


살해당했다.


가해자는

 

10대 고교생 남자 2명과 여자1명

 


(이야기)

(실화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비슷할거라 봅니다.)

 

 

요즘 RPG게임을 재밌게 하구 있다.

 

나의 닉네임은 오카보노

 

가상이긴 하지만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도

 

대부분 생각보다 좋은거 같다.


그러다가 난 게임에서 만난 여자와 실제로


사귀게 되었다. 여자친구의 닉네임은 레카.


레카는 요즘


사령카폐에 빠져있었다.


기독교신자였던 나는 오컬트에 대한 생각은 좋지 않았다.


레카도 요즘 많이 달라진거 같고 또


레카의 지인이였던 키네마와 꼬마신부와도 자주 싸우게 되었다.


그래서 난 그들과 화해를 하려고 만나기로 했다.

 

4월 30일 저녁 한 공원에서 난 그들을 만났다.


3명이 와 있었다. 키네마와 꼬마신부 그리고 또 남자한명은..


이야기를 하다가 그들이 잠시 골목으로 같이 가자고 했다.


난 핸드폰으로 나의 지인들과 카카오톡을 하고 있었다.

 

골목길 왠지 느낌이 수상하다.


라는 쪽지를 보냈다.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설마 애들이 날 둘이서 패려나 보다.......이렇게 생각만 했지.

 


그러다 갑자기 키네마와 같이 온 남자 한명이

 


줄로 나의 목을 감고 소리를 못지르게 입을 막았다.

 


키네마는 칼을 들고 나를 찔렀다.

 

1번


2번


3번

 

4.5.40번


총 40번을 찔렀다.

 

 

----------------------------

 

 

 


시간이 흘러 몇년 후-

 

키네마는 소년교도소를 나오게 되었고

 


다시 터져 나오는 새로운 범죄들로 인해

 


잊혀지게 되었고

 

 

 


칼을 40차례나 찔럿던

 


키네마는 살인을 한 날로부터


약 13년후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된다-

 

 

 

-------------------------------------------

 

 

 

오카보노님이  썻던 글 링크 - http://www.ilbe.com/70147367

(섬뜩하네요..)

 

 


오카보노님의 전 여자친구인 레카가 블로그에 남긴글- 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가해자 두명은 댓글로 확인완료)라고 씀

 


(네이버 한 공포웹툰이 생각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기 위에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21
반대수5
베플ㅁㅁ|2012.05.04 15:54
무슨말인지 이해안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