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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야자에서마주친훈남★06

꿈만같아요 |2012.05.05 20:20
조회 6,518 |추천 28

안녕하세요^0^

 

조횟수 3000이상과 댓글14개와 추천 12개를 보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글쓴이입니다^0^!!

 

진짜 너무 기뻐서 원래는 오바를 해야되는건데ㅎㅎㅎㅎ

 

오바하기전에^0^!!

 

이 이야기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신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ㅎ..

 

음. 우선 2011년에 사귀어서 그런 나이 논란에 대해서는 벌써 말씀 드렸구요.

 

궁금하시면 이어지는글에 찾아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아..그리고 ㅎ..

 

자작.....ㅎㅎㅎㅎㅎㅎㅎ

 

물론 각오하고 썼습니다ㅎㅎ!!

 

의심할 가능성 충분히 있다는 거 알고있구요ㅎ

 

평균70점이....반10등 안에 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ㅎㅎㅎ

 

저는 꿈도 못꿔요!!^0^

 

저희 반이 공부를 대체적으로 잘하나?ㅎㅎㅎ

 

저는 왜 28등인지 모르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작ㅎㅎㅎ!!

 

저도 자작의심 되는 글 많이 읽어봤습니다!!

 

뻔히 자작으로 보이는데 막 아니라고 믿어달라는 글 많이 있긴 한데요..ㅎ

 

음.. 물론 증샷도 안올리고 이런 일상을 쓰는 제가 자작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죠^0^!!

 

당...연..한거겠죠?ㅎㅎㅎ

 

만약에 이거 자작이면 제가 이렇게 시간 내서 글 올릴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U^

 

한 번 믿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칭찬해주시고 즐겨읽어주시는 톡커님들!!ㅎㅎㅎ

 

이번이 더욱 더 감동 받은 것 같아요..ㅎㅎㅎ

 

정말 이정도일줄은..몰..랐....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절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드립니다.. 아진짜 감사하다는 말밖에 못하는 제가 정말 한심하네요ㅡㅡㅠㅠㅠㅠㅠ

 

다시 한 번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0^!!

 

그럼 본론으로 고고딩?ㅎㅎㅎㅎㅎㅎㅎ

 

 

 

 

 

 

 

 

 

 

 

 

 

 

잠시동안 침묵이 흘렀음

 

글쓴이는 조심스럽게 칸막이문을 열고 밖으로 나옴

 

파랭이를 무섭게 쏘아보는 오페라쌤이랑

 

나를 주시하고 있는 파랭이가 보였음

 

글쓴이는 그저 딴 곳만 바라보고 있었음

 

그 때.

 

침묵을 깨는 사람(?)이 있었으니....

 

교.내.방.송!!!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건 교내방송이라고 하기 어렵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갖 시끄러운 잡음이 들려왔음

 

아마 방송실에 있는 사람들이 실수했나봄

 

삐이이익─ 이런 듣기싫은 소리도 들려오고..

 

글쓴이는 나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림

 

오페라쌤도 듣기는 싫었는지

 

"아유, 또 누가 이런 짓을!!! 니들, 다음에는 진짜 가만히 안있어. 알았어?"

 

이러고선 화장실을 나옴

 

......................

 

"..............."

 

아악@@!@!@@!#@@!!@!@!@!@@!

 

존땡어색하다-_-a

 

글쓴이는 이런 분위기를 증오하기 때문에

 

어정쩡한 자세로 그자리를 나오려고 했음

 

그런데 그때..

 

"야, 어디가냐?"

 

라고 파랭이가 말할.....

 

 

 

 

 

 

 

 

 

줄알았쬬!?!?!?!??!?!?!?!!!?!?!?!?!?!/ㅁㅊㅠㅠㅠㅠ

 

아무일 없었음...

 

그렇게 글쓴이는 화장실을 나옴

 

곧이어 파랭이도 나오는 것 같았음

 

글쓴이는 한숨을 픽 쉰 후, 집으로 들어옴

 

그렇게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있는데..

 

‘띠리리리링─’

 

폰이 울렸음ㅎㅎㅎㅎㅎㅎㅎㅎ

 

심심했던 글쓴이었기에 급히 전화를 받음

 

"여보세요?"

 

모르는번호이었기에 누군지 궁금하기도 했음

 

그런데.. 굵직한 소리가..

 

"여!! 오늘 왜 안나왔냐? 이시끼가!!!(웅성웅성)지금 어딘데!!!!!"

 

이사람누구임?

 

.......................?

 

글쓴이는 어이없다는 말투로 말을 함

 

"누구세요"

 

그 말에 굵직한목소리를 가진 사람은

 

"잉? 너 종훈이 딸이냐?"

 

ㅇ?........

 

종훈이가 누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어이텰렸으므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전화를 잘못걸었나 생각해서

 

"누구세요?"

 

다시 되물음

 

그랬더니 그 굵직한목소리의 소유자는 이제야 상황파악이 된 듯 말함

 

"거기 이종훈 핸드폰 아닌가요?"

 

글쓴이는 짜증나서 "아닌데요" 이렇게 퉁명스럽게 말함

 

그랬더니 말도없이 전화를 끊음ㅡㅡ

 

그렇게 전화를 끊고서 그 사람을 계속 씹어대고 있었음

 

그런데 또.. 디리리리링?


"여보세요"

 

이번엔 누구지 하는 심정으로 전화를 받음

 

"여!! 종훈아!!! 내가 니 몫까지....."

 

아나? 또 그 사람ㅡㅡㅡ

 

솔직히 전화를 하려면 똑바로 번호를 확인하던가ㅡㅡ

 

글쓴이는 화를 억누르고 다시 한 번 말함

 

"전.화.잘.못.걸.으.셨.어.요 번호확인해보세요"

 

그랬더니 또 끊음

 

근데 몇 분 안 지나서 또 전화가 옴ㅡㅡ

 

"이종훈씨 핸드폰 아닌데요!!!!!!!!!!!"

 

글쓴이는 다시 한 번 소리지름

 

그런데.....?

 

"아씨땡.. 뭐 잘못먹었냐?"

 

어디서 많이 들은 목소린데..

 

".......누구세요"

 

글쓴이는 뻘쭘한 나머지 말을 하뮤ㅠㅠㅠㅠ

 

그랬더니

 

"나 니랑 오늘 화장실에서 오페라랑 얘기했던 남자앤데 니 혹시 봉사부냐?"

 

이렇게 말을 하는....

 

파랭이???!?!?!!??!?!?!??!!

 

진짜 깜짝놀란 글쓴이는 자세를 고치고 다시 말함

 

"맞는데.....?"

 

그랬더니 파랭이가 바쁜 듯 말을 함

 

"그럼 이번주 토요일 아침 10시 30분 정도에 운동장에 나와라. 봉사 장소 정해졌단다."

 

이렇게 말하고 끊음

 

 

 

 

 

 

 

 

 

 

 

 

 

 

 

사촌집컴퓨터가 완전 썩었는데

 

역시나 렉이걸리네요..ㅡㅡㅡ

 

오타나오고 갑자기 키보드가 안먹고

 

중간중간에 끊기고 아진짜 돌겠네ㅡㅡㅡㅡㅡ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0^~

 

7편에서 뵐게요ㅎㅎㅎㅎㅎ

 

 

 

 

 

P.S : 허,허거거걱.ㄱ.ㄱㄱ.ㄱ...

지금알았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05★야자에서마주친훈남★05편이

톡9위에 올랐었네요!!!?!??!?!!?

으엉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감동쓰나미가밀려옴니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어제 댓글이랑 추천이 많았군요ㅠㅠㅠㅠ!!!

저는 그것도 모르고 04★편이랑 05★편이랑 댓글 수가 확차이나길래

왠일인가했는데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늼들진짜감사합니다^0^...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는 글쓴이가 될게요˘_˘ㅎㅎㅎ☞☜♡

추천수2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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