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
★07편이 실시간톡 6위에 오른 것을 어제 본 글쓴이입니당ㅎㅎㅎㅎㅎㅎㅎ>0<
기분이 대따대따 죠으다☞☜♡♡
.....ㅎㅎ그런데요
제가 자작이니 인소니 심지어 저를 심하게 깎아내리는 댓글을 보면서까지 글을 쓰고싶지는 않네요..ㅎㅎ
하...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ㅎ....하..ㅋ
한마디만 할게요.
이때까지 자작글만 보셨나요?
왜 그렇게 비판하는 눈길로 이 판을 읽으셔서 난리신데요ㅎ
댓글읽다보면 1편부터 8편까지 다 보시고 내용까지 파악하신 분들 같은데.ㅎㅎ
자작같으면 그냥 야자에서마주친훈남 무시하세욯ㅎㅎ
아.. 저글은 자작이었지 이렇게 생각하고 아예 거들떠도 보지 마시라구요.
ㅋ참.. 자작도 아닌데 이런 말하고 있는 저도 참 웃기지만
계~속 닉네임 바꿔가시면서 글쓰시는 분들도 참^0^..
물론 띠껍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ㅎ..그래요 저 띠꺼워요
자작이라는 말 들을 각오도 안하고 이런식으로 설쳐대는 거 보기 안좋으시죠?
아...ㅎㅎㅎ정말정말죄송합니다
증샷....ㅎㅎ그깟 증샷이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 순식간에 인소쓰는 사람으로 취급해버리는건지ㅋㅋㅋ하
제가 그럼 증샷 가져올까요?ㅋ
증샷 가져오면 돼요? 그럼 이제부터 아무말씀도 안하실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이 사건이 자작 아니면 어쩌실래요. 진짜면 어쩌실래요ㅎㅎㅎㅎㅎ?
알지도못하면서 자작 그러시면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ㅎㅎㅎ?
계속 이딴글 쓰면서 아니라고 애걸복걸 떠들까요?
ㅎ...저도 인간인지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 서론이 되게 길었네요.
진짜 자작 아닌거 믿어주세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상황봐서 증샷 언젠가는 꼭 올려요.ㅎㅎㅎ
언젠가는 꼭 올리니깐 그때까지만 좀 참아주세욯ㅎ휴ㅠㅠ
띠껍게 말한거 죄송해요.
하지만 7개의 글을 쓰고 댓글을 확인하면서 너무 억울한나머지 저도모르게 하소연을 했네요.
★07편에서 약속드린 것처럼 달달한(ㅋㅋㅋㅋㅋㅋㅋ달달할까용가맄ㅋㅋㅋ톡커님들이 알아서 판단해
보세용뿌잉뿌잉ㅋㅋㅋㅋ) 이야기 있으니깐 기대하셔도 좋아요^0^ㅋㅋㅋㅋㅋ
"야. 작작해."
베프뇬 중 한 명이 내 옆구리를 콕콕찌름..ㅡ_ㅡ..
아프단말이야!!! 아프다구!!
나는 그 베프뇬을 야린 후, 그 이상한 행동을 멈춤
그런데 파랭이가 뜬금없이 내 핸드폰을 보더니 피식피식 비웃기 시작함
아니, 갤투 처음봐!!!??!? 처음보냐고!!!!!!
글쓴이 이때는 진짜 짜증이 남
그래서 일부러 핸드폰을 탁 집음
파랭이도 만만치 않게 놀란 눈치임ㅋㅋㅋㅋㅋㅋ쿄쿄쿄쿄쿄쿄쿄쿜ㅋ
나는 속으로 마음껏 코웃음 치고, 파랭이를 올려다봄
파랭이와 눈이 뙇!!! 마주침vV
그런데......ㅠㅠㅠㅠ
파랭이의 알수없는 포스에 눌려 다시 눈을 내리깔음...18..ㅠㅠㅠㅠ
어쨌든 난 혼잣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함ㅋㅋㅋㅋㅋ
"뭐야.. 왜 그렇게 쪼개고 난리래....?"
솔직히 이건 파랭이 들으라고 한 소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랭이는 내 말을 듣고 심기가 불편했는지 지도 혼잣말?ㅋㅋㅋ을함
"뭐야.... 고1짜리가 왜 핸드폰 배경화면을 키티로 해놓는대....?"
ㅁㅊ...;;;;
키티가 뭐가 어떰?
톡커늼들뿌잉뿌잉!!! 키티가 뭐가 어때용가리!?!??!?!!/저왜이러죠...죄송합니다뿌잉ㅃ...ㅈㅅㅈㅅ
여튼 글쓴이는 "하-"하고 가볍게 비웃은 후, 핸드폰을 꾸깃꾸깃 바지에 넣음
파랭이는 어이없다는 듯이 글쓴이를 쳐다봄ㅡㅡ..
베프뇬들은 파랭이 일행들이랑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있고ㅡㅡㅡ
그런데말입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파랭이랑 글쓴이보면 미쳐서 혼자 생쇼하는 줄 알겠어요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도 안쳐다보고 말만 하고 있으닠ㅋㅋㅋㅋㅋㅋㅋ혼잣말의달인^0^vV
쨋든 파랭이가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자, 글쓴이는 고개를 치켜세우고
‘뭐’
하고 입모양으로 크게 말함!!
물론 말하지는 않았다지요<<<ㅋㅋㅋㅋㅋ
파랭이는 지도 웃겼는지 또 키득키득 쪼개대면서 입모양으로 말함
‘알빠?’
ㅁㅊ.....싹퉁머리가 없네. 요거요거!!!!?!?
글쓴이는 피식 웃고는 베프뇬의 손을 살포싴ㅋㅋㅋㅋ잡고 카페를 나옴
덕분에 베프뇬들이랑 얘기하던 파랭이의 일행들은 뻘쭘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을 나와보니 디팡 줄 선 사람들도 눈에 띄게 많이 줄음!!!ㅎㅎㅎㅎ
앗싸라비아>_<♡♡
글쓴이는 너무 기분이 째진 나머지, 큰소리로 베프뇬들에게 외침
"야!!!! 디팡줄서자!!!!!!"
그리고선 미친듯이 뛰어감
베프뇬들도 알수없는 표정을 지은 체, 줄을 같이 섬
그런데....
파랭이 일행들도 우리 바로 뒤에 줄을 서는거임!!!!!
.....쟤네 왜옴? 야!!! 니들 왜와!!!!!/디팡타러 여기 왔겠지 카페베네오러 여기왔냐?ㅡㅡ
글쓴이는 아랫입술을 삐쭉 내밀고서 툴툴거리며 줄을 섬
그런데 그 때 파랭이가 뒤에서 나를 꾹 찌름
아오ㅡㅡㅡ등아파라..ㅠㅠㅠ그때 생각만 하면 아직도 고통이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뒤를 휙돌아봄
사실 그 때는 파랭이가 찌른지 몰랐음
베프뇬이 4명이 있고, 내가 중간에 만나서 우리는 5명이었음
그래서 글쓴이는 한줄로 설때, 두번째로 줄을 섬
글쓴이 앞에는 존땡 시끄러운 베프뇬 한 명이 있다 이말임!!
그런데 뒤에서 찔렀으니....
솔까 뒤에는 베프뇬 3명이 있는데 그렇게 착각 할 수도 있지 않음?!?!?!!
그리고 워낙 파랭이 손이 가는지라ㅡㅡㅡ...
그렇게 속으로 아파하고있었으뮤ㅠㅠㅠ휴ㅠㅠㅠㅠ
그런데 누가 또찌름!!!
참다못한 글쓴이는 뒤를 홱돌고 소리를 지름!!!
"누구야 18!!!!!!!!!!!!!!!!!!!!!"
그런데 다들 얘기하다 깜짝 놀란 눈치임
표정으로 봐선 베프뇬들과 파랭이를 제외한 일행들은 아닌 것 같음...
..............................
ㅇㄴ?
오늘 길죠?ㅎㅎㅎ
길죠길죵????
톡커님들 나 이쁘게 봐됴요 뿌잉뿌잉/ㅁㅊㅁㅊ..
다음편에도 달달한 이야깃거리 가져오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