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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신천점 정말 불친절하네요★★★★★★★★

이지은 |2012.05.11 19:22
조회 7,528 |추천 54

*오늘 저희 어머니와 저희 동생이 겪은 일을 저희어머니가 아이디가 없으셔서 제아이디로 올립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오늘 저는 아들학원 가는 길에 애가 햄버거를 얘기해서 신천점 맥도날드에 들렸습니다.

불고기버거 세트를 시켰습니다.

세트를 시켜서 먹는데 두모금을 마셨는데 콜라가 없어서 뚜껑을 열어보니 얼음이 반 이상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바닥에서 3cm가량을 가리키면서 " 요만큼만 주실수 없나요?"라고 했더니
"저희는 규정대로 하기때문에 못드립니다. 줄수가 없습니다"라고 박성준 이라는 여자 매니저분이 딱 잘라서 말하더군요.

규정도 물론 좋지만 제가 여태껏 수 없이 햄버거를 많이 사먹였지만 이렇게 규정 따지면서 딱 잘라서 얘기하는데가 신천점 맥도날드가 처음이였습니다.

 맥도날드 규정에 음료수를 시키면 얼음을 손님이 원하든 원하지않든 얼음을 가득채우고 그 나머지의 음료를 따르는게 규정입니까?

 찬 음료가 싫은 사람도 얼음을 일단 채우고 그 나머지 부분에 콜라를 받아서 주는대로 먹어야지 되는겁니까? 손님의 선택권은 철저하게 무시되고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는다면 무조건 맥도날드에서 주는대로 처 먹어야 됩니까? 나는 콜라를 주문했지 얼음을 주문하진 않았습니다.

우리아이는 감기기운이 있어서 병원에가서 진료받고 약 조제하고 학원을 보내기위해서 그 맥도날드를 들렸습니다.

원하지 않는 얼음을 주고 콜라 한 모금 더 달라는 것에 그런 수모를 당했는데 직원과의 대화가 원활치 않아서 매니저님을 뵙고 말씀드릴려고 매니저님을 불러달라하여 매니저 박성준(여자분)씨를 직접뵙고 말씀드렸는데 맥도날드는 철저한 직원교육이 되있더군요.

 손님의 입장은 고려하지않고 자신들의 규칙을 우선시하는 배부른 상술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추후로는 이런 불상사가 없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얼음을 싫어하는 고객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규칙을 만들려면 제대로 된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을 이행해주십시오.

 

 

 

* 맥도날드 신천점 장사잘된다고 이렇게 불친절해도 되는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 *

추천수54
반대수9
베플저기요|2012.05.12 17:15
롯데리아는 콜라 리필되고요 맥도날드는 콜라 리필안되요 ............그니깐 이렇게 화내시는것보단 롯데리아가서 콜라많이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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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맥도날드|2012.05.12 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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