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써야하는거지
글을 쓰는게 맞는건가
아니 그러다가 디스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아 근데 나는 꿀릴꺼 없으니까 기타등등
카테고리가 그저 재미를 위함은 아니며
엽기 호러의 다분히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에
끄적이는 나의 19년
나는 무당입니다.
이어지는 글 최대 10개.........
링크걸라는 동생의 말
그래 나 링크 거는 법 몰랐다........(__)
전편은 링크 걸어 드립니다.
보고싶은 분들은 보셔요 으헷
http://pann.nate.com/b315647591 - 9편
전편들은 알아서 보실 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한숨만님! 제가 한숨만님과 한숨만님의 어머니 사주를 몰라서 확실하게는 대답해 드리기 어려우나 제 개인적인 확신을 말씀드리자면.... 모든 인간은 사주상으로 봤을때 태어나 성인이 되기까지 부모님의 사주로 살게 되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성인이 되었을때 비로소 본인의 사주로 살게 되는거지요. 개인적으로 봤을땐 부모와 자식의 팔자는 많이 차이가 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보고 자라는 것이 부모의 결혼 생활이니까요. 하지만 분명 다르게 살 수도 있습니다. 무당으로써 대답해 드리자면 분명 어머님과 한숨만님의 기운이 비슷하여 그런 얘기를 하게 된 것 같은데요. 제 글에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결혼의 선택은 당사자들이 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됩니다. 후회도 겪어보지 않고선 상상 할 수 없는 것 이니까요^^
김성수님!
그렇지요! 김성수님은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군요 ㅎ
가끔 가위를 눌리시는것 같은데
제가 써놓은 글이 님한테 도움이 되길 바래요.
꼭 건강한 신체와 정신부터 만드시구요!
그래도 앞으로 가위 눌림은 경험을 좀 덜하시길 바래요 ~
올레님~ 올레님이랑 저는 통하는 가봐요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다행이예요 가위 눌림 무경험자라 !!!!!!!! 저 또한 그렇지만 ㅋㅋㅋㅋ 우리 서로 심신을 수양해서 가위 눌림을 맞이 하지 않기로해요 ㅎ
하이 헬로우 앗녕 ~
여러분 날 기다렸나요오 ~
아닌거 알아요오 ~
하지만 나는 오늘도 글을 써요오 ~
.................기분이 좋은것은 아니나
신나보이고 싶어서 그냥.... (__) 으히히
댓글에 답하러 온거라고 하면.........
몰매를 맞을까나....?
저 조만간 네이트 판에서
네이버로 갈아타요............ 간접광고 욕먹나 ㅋㅋㅋㅋㅋ
저 지금 옆에서 엄청 뭐라고 하는데
까페 개설은 동생한테 넘겨버리고
오늘은 제 글을 읽는 분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어서 달려왔습니다.
무엇때문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아 방금 엄마랑 통화하면서 요새 기억력이 떨어졌다고 했더니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노인네들이랑 있어서 닮아간다고 ㅋㅋㅋㅋㅋㅋ)
며칠전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모든 종교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겨나는 제 궁금점
기독교, 천주교, 불교 그리고 제가 몸담고 있는 무속신앙
크게 4가지로 분류를 한다면
(옆에서 또 종교 뭐있냐 라고 했더니 이슬람교라고...........
너는 소를 사랑하는구나...................아ㅁㄴㄹ애ㅑㅠ퓨ㅜㅁㄴ)
어떤 종교가 과학적으로 증명 되어있습니까?
(진짜 엄청 궁금함.....................ㅠ_ㅠ)
예수님의 부활 부처님의 해탈
뭐 이정도는 저도 알고 있으나
다른 과학적 설명은 진짜 모르겠습니다.
저희 또한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종교겠죠.
(탱화에 부처님이 계시고 부처님의 해탈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부처님 완전 사랑해요 ㅠ_ㅠ)
누가 설명할 수 있는거죠.
저는 대체 누구에게서 답을 얻을 수 있는거죠.
확실한 답이 없다면
왜 시어머니가 점집에 미쳐있다는 글은
대수롭지 않게 찾을 수 있지만
엄마가 교회에 미쳐서 살 수가 없어요 라는 글은
쉽사리 찾을 수가 없는거죠 ㅠ_ㅠ
오늘도 전.............. 굉장한 궁금증을 안고
잠을 청하겠네요 ㅠ_ㅠ
다시한번 말하지만
오늘 글은 댓글을 위함이고
저의 궁금함을 표현하는 글입니다.
태클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궁금증을
저도 궁금하게 생각하고 풀어드리려고 하오니 +_+
혹시라도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
제가 풀어 드릴 수 있는 한 풀어드리겠습니다 ~
또다시 말하지만 연재는 심심할때 마다.............입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