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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결혼 사회적 위치 그리고 무당 10

울산바위 ... |2012.05.08 12:20
조회 644 |추천 4

 

어디서부터 써야하는거지

글을 쓰는게 맞는건가

아니 그러다가 디스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아 근데 나는 꿀릴꺼 없으니까 기타등등

 

 

카테고리가 그저 재미를 위함은 아니며

엽기 호러의 다분히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에

끄적이는 나의 19년

 

 

 

나는 무당입니다.

 

 

 

 

이어지는 글 최대 10개.........

링크걸라는 동생의 말

그래 나 링크 거는 법 몰랐다........(__)

 

전편은 링크 걸어 드립니다.

보고싶은 분들은 보셔요 으헷 

 

http://pann.nate.com/b315647591 - 9편

전편들은 알아서 보실 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오늘의 주제는 가위눌림 입니다.

 

 

댓글을 보다 (봐야 한두개지만 ㅋㅋㅋㅋㅋ)

꼬뿌기 님의 글을 보고 주제도 떠오르고

꼬뿌기님을 도와드릴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쓰려고 합니다.

분명 더 좋은 방법은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제 기량은 여기까지 이오니

더 좋은 방법 알고 계신분들

저에게도 귀뜸을.....좀....ㅋㅋㅋㅋㅋㅋ 막이래

 

 

꼬뿌기님 사실 제가 실제로 만나뵈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거든요.

제 메일 주소 남겨놓을테니까

연락 주세요.

메일 보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하니까

상담 해 드릴께요!

dgmnjh@naver.com 입니다.

꼭 연락 주세요 도와드릴께요.

 

 

올레님

황사 맛 보셨나요....................

저 입에서 모래맛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시골이라 흙이 많아요............

산기도를 가서 맛보는 흙맛과는 또다른..........ㅋㅋㅋㅋㅋ

나의 1호팬님......... 당신도 흙맛을..............보시길.............

은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더워졌으니까

겨드랑이 땀 조심하세요 ! (겨드랑이 애찬론자)

 

 

 

앞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오늘의 주제는 가위 눌림 입니다.

 

 

전 가위 눌림을 경험 해 본적이 없습니다.

저의 신어머니께서는 가끔 눌리신다고 하십니다.

건강하실땐 걱정없이 주무시지만

가끔 피곤하실때는 눌리신다고 하시네요.

 

 

사실 전 무당은 가위 눌림 없는 줄 알았거든요(__)

예예.. 전 앞으로 배워야 할것이 많은 애동이니까요 ~ 냐하 ~

 

 

제 주위에도 가끔 가위눌림을 경험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신내림을 받기 전

친구의 동생이 가위 눌림에 고통을 받고 있단 소리에

어줍잖게 무당 행세를 하며 도움을 준 적이 있습니다.

하면 안되는 것이지만 친구 어머님께 동의를 구했고

집을 찾아갔었습니다.

 

 

 사실 친구의 동생이 상황 설명을 하기전에

제가 먼저 어떤 상황인지를 내 뱉었기에......

네네 죄송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ㅠ_ㅠ

제가 그러면 안되는데 그래버렸어요ㅠ_ㅠ

하지만 도와주고 싶었거든요ㅠ_ㅠ

 

 

방문 하자마자 후다닥 하는 느낌을 받았고(귀신들의 도망이랄까)

저녁식사를 하며 극심한 고통을 느꼈으며

하고자 하는 말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저 돌아오기 전

집에 많은 나무들을 정리하시라고 말씀 드렸고

친구 동생의 방도 정리하라고 말씀 드렸으며

혹시라도 또 가위에 눌리게 되면 머리 방향을 반대로 하고 자라고

언질 해 드리고 왔습니다.

 

 

다행히 친구 동생은 가위 눌림에서 벗어났다고 들었는데.......

친구 동생의 친구가 눌린다라나................... 악 미안해 ㅠ_ㅠ

 

 

가위 눌림의 형태는 정확히 설명할 수 는 없으나

제 판단에선 본인의 기운과 귀신의 할말때문이라고 생각 됩니다.

무슨뜻이냐 하면

귀신이 기운 약해진 사람을 선택하여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하기 위함이라는 뜻이랄까나요 ~

 

 

위에도 말씀 드렸다 시피 저의 어머니는

기운이 좋지 않을때 가위 눌림을 경험하십니다.

 

무당은 신명님들과 함께 있지만

귀신들이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에

더욱 그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예를 들었던 친구 동생또한

잦은 외박과 잦은 술자리로....... (악 동생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운이 쇠약해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학생이었던 동생은 과제때문에 집에 자주 들어가지 못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부모님께서 자주 하시던 잠은 꼭 집에서 자야 한다 라는 말씀이

무슨뜻인지 이제야 알것 같은 접니다 (__)

 

 

가위 눌림을 경험하시는 분들

제 글을 읽고 잘 생각해 봐 주십시오.

본인이 가위 눌림을 경험 하기 전

어느 곳에서 잠을 청했었는지

그리고 본인의 집이 밝은 햇빛이 잘 들어오는 집인지

혹시 정리가 잘 되어있지는 않은지

가족 중 누군가 장례식장에 다녀오지는 않았는지

기운이 탁한 사람과 만남이 있지는 않았었는지

 

 

혹시라도 해당사항이 있다면

임시 방편으로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본인의 체력을 다시 구축하며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베게 밑 칼도.... 효력은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우선은 가위 눌림 현상을 경험 하고 나서

다시 잠드는것은 또 반복시키려는 것과 같기 때문에

우선 잠에서 깨어 나셔야 합니다 ㅠ_ㅠ

 

 

귀신도 분명 하고자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남을 해하려고 하는 귀신은 무조건 나쁜 귀신이 맞지만

그 또한 할말이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와달라고 손길을 내 뻗는것 이지만

우리는 산 사람이기때문에

다른사람을 배척하려는 심리 작용으로

무섭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우리 또한 죽으면 그들과 다르지 않거든요.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상대한다면 굳이 무서워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제가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가위 눌림 현상을 경험했다면

더욱 좋은 예방법을 말씀 드렸겠지만

전혀 없기 때문에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 ㅠ_ㅠ 인것 같군요.............

 

 

본인의 건강을 체크 하시고

그도 아니다 싶다면

죄송한 말씀이지만 점집을 찾아보십시오...............................

답이 나올 것입니다 ㅠ_ㅠ

아악 점집으로 오라고 호객행위 하는것 같아서

정말 쓰고 싶지 않았지만 !!!!!!!!!!!!!!!!!!!!!!!!!!!!!

방법이.....................딱히.................

전 오늘 이 글을 쓰고 .....................

우울해 질 것만 같아요 ㅠ_ㅠ 으헉 ㅠ_ㅠ

 

 

 

 

아 그리고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궁금증을

저도 궁금하게 생각하고 풀어드리려고 하오니 +_+

혹시라도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

제가 풀어 드릴 수 있는 한 풀어드리겠습니다 ~

 

 

 

또다시 말하지만 연재는 심심할때 마다.............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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