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써야하는거지
글을 쓰는게 맞는건가
아니 그러다가 디스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아 근데 나는 꿀릴꺼 없으니까 기타등등
카테고리가 그저 재미를 위함은 아니며
엽기 호러의 다분히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에
끄적이는 나의 19년
나는 무당입니다.
이어지는 글 최대 10개.........
링크걸라는 동생의 말
그래 나 링크 거는 법 몰랐다........(__)
전편은 링크 걸어 드립니다.
보고싶은 분들은 보셔요 으헷
http://pann.nate.com/b315647591 - 9편
전편들은 알아서 보실 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오늘의 주제는 가위눌림 입니다.
댓글을 보다 (봐야 한두개지만 ㅋㅋㅋㅋㅋ)
꼬뿌기 님의 글을 보고 주제도 떠오르고
꼬뿌기님을 도와드릴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쓰려고 합니다.
분명 더 좋은 방법은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제 기량은 여기까지 이오니
더 좋은 방법 알고 계신분들
저에게도 귀뜸을.....좀....ㅋㅋㅋㅋㅋㅋ 막이래
꼬뿌기님 사실 제가 실제로 만나뵈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거든요.
제 메일 주소 남겨놓을테니까
연락 주세요.
메일 보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하니까
상담 해 드릴께요!
dgmnjh@naver.com 입니다.
꼭 연락 주세요 도와드릴께요.
올레님
황사 맛 보셨나요....................
저 입에서 모래맛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시골이라 흙이 많아요............
산기도를 가서 맛보는 흙맛과는 또다른..........ㅋㅋㅋㅋㅋ
나의 1호팬님......... 당신도 흙맛을..............보시길.............
은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더워졌으니까
겨드랑이 땀 조심하세요 ! (겨드랑이 애찬론자)
앞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오늘의 주제는 가위 눌림 입니다.
전 가위 눌림을 경험 해 본적이 없습니다.
저의 신어머니께서는 가끔 눌리신다고 하십니다.
건강하실땐 걱정없이 주무시지만
가끔 피곤하실때는 눌리신다고 하시네요.
사실 전 무당은 가위 눌림 없는 줄 알았거든요(__)
예예.. 전 앞으로 배워야 할것이 많은 애동이니까요 ~ 냐하 ~
제 주위에도 가끔 가위눌림을 경험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신내림을 받기 전
친구의 동생이 가위 눌림에 고통을 받고 있단 소리에
어줍잖게 무당 행세를 하며 도움을 준 적이 있습니다.
하면 안되는 것이지만 친구 어머님께 동의를 구했고
집을 찾아갔었습니다.
사실 친구의 동생이 상황 설명을 하기전에
제가 먼저 어떤 상황인지를 내 뱉었기에......
네네 죄송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ㅠ_ㅠ
제가 그러면 안되는데 그래버렸어요ㅠ_ㅠ
하지만 도와주고 싶었거든요ㅠ_ㅠ
방문 하자마자 후다닥 하는 느낌을 받았고(귀신들의 도망이랄까)
저녁식사를 하며 극심한 고통을 느꼈으며
하고자 하는 말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저 돌아오기 전
집에 많은 나무들을 정리하시라고 말씀 드렸고
친구 동생의 방도 정리하라고 말씀 드렸으며
혹시라도 또 가위에 눌리게 되면 머리 방향을 반대로 하고 자라고
언질 해 드리고 왔습니다.
다행히 친구 동생은 가위 눌림에서 벗어났다고 들었는데.......
친구 동생의 친구가 눌린다라나................... 악 미안해 ㅠ_ㅠ
가위 눌림의 형태는 정확히 설명할 수 는 없으나
제 판단에선 본인의 기운과 귀신의 할말때문이라고 생각 됩니다.
무슨뜻이냐 하면
귀신이 기운 약해진 사람을 선택하여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하기 위함이라는 뜻이랄까나요 ~
위에도 말씀 드렸다 시피 저의 어머니는
기운이 좋지 않을때 가위 눌림을 경험하십니다.
무당은 신명님들과 함께 있지만
귀신들이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에
더욱 그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예를 들었던 친구 동생또한
잦은 외박과 잦은 술자리로....... (악 동생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운이 쇠약해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학생이었던 동생은 과제때문에 집에 자주 들어가지 못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부모님께서 자주 하시던 잠은 꼭 집에서 자야 한다 라는 말씀이
무슨뜻인지 이제야 알것 같은 접니다 (__)
가위 눌림을 경험하시는 분들
제 글을 읽고 잘 생각해 봐 주십시오.
본인이 가위 눌림을 경험 하기 전
어느 곳에서 잠을 청했었는지
그리고 본인의 집이 밝은 햇빛이 잘 들어오는 집인지
혹시 정리가 잘 되어있지는 않은지
가족 중 누군가 장례식장에 다녀오지는 않았는지
기운이 탁한 사람과 만남이 있지는 않았었는지
혹시라도 해당사항이 있다면
임시 방편으로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본인의 체력을 다시 구축하며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베게 밑 칼도.... 효력은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우선은 가위 눌림 현상을 경험 하고 나서
다시 잠드는것은 또 반복시키려는 것과 같기 때문에
우선 잠에서 깨어 나셔야 합니다 ㅠ_ㅠ
귀신도 분명 하고자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남을 해하려고 하는 귀신은 무조건 나쁜 귀신이 맞지만
그 또한 할말이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와달라고 손길을 내 뻗는것 이지만
우리는 산 사람이기때문에
다른사람을 배척하려는 심리 작용으로
무섭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우리 또한 죽으면 그들과 다르지 않거든요.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상대한다면 굳이 무서워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제가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가위 눌림 현상을 경험했다면
더욱 좋은 예방법을 말씀 드렸겠지만
전혀 없기 때문에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 ㅠ_ㅠ 인것 같군요.............
본인의 건강을 체크 하시고
그도 아니다 싶다면
죄송한 말씀이지만 점집을 찾아보십시오...............................
답이 나올 것입니다 ㅠ_ㅠ
아악 점집으로 오라고 호객행위 하는것 같아서
정말 쓰고 싶지 않았지만 !!!!!!!!!!!!!!!!!!!!!!!!!!!!!
방법이.....................딱히.................
전 오늘 이 글을 쓰고 .....................
우울해 질 것만 같아요 ㅠ_ㅠ 으헉 ㅠ_ㅠ
아 그리고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궁금증을
저도 궁금하게 생각하고 풀어드리려고 하오니 +_+
혹시라도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
제가 풀어 드릴 수 있는 한 풀어드리겠습니다 ~
또다시 말하지만 연재는 심심할때 마다.............입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