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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가슴아픈) 사랑이야기♥-9-

남자사람 |2012.05.11 21:03
조회 687 |추천 4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 글이 추천수는 올라가는거 같은데 댓글은 잘 안달아지네요^^;

 

재미가 없는듯...???ㅠㅠ

 

그래도 인내를 가지고 적어보렵니다^^

 

저도 별로 흥이 안나는 관계로... 이번글은 좀 짧게 쓰겠습니다^^;

 

그럼 음슴체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언니네 가족의 인사성없음으로 인해서 우리 부모님과 꼬맹이의 관계가 너무나도 악화되기

 

시작했음...

 

그리고 부모님은 나님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시기까지 함...

 

"멀대야... 꼭 꼬맹이랑 결혼을 해야겠니?"

 

"..."

 

"너... 사돈될 사람들 무시하는 집안사람들이랑 가족으로 산다는게 얼마나

 답답한 일인줄 아니?"

 

"..."

 

"꼬맹이가 담배 걸린일이나... 할아버지한테 대든일이나...(할아버지가 칼을 든 그 날

 꼬맹이는 소리를 꽥 꽥 지르면서 할아버지에게 대들긴 했었음)

 어른 무시하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살면 너 정말 힘들다..."

 

"그래도 전 꼬맹이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나님... 막무가내였음 그리고 이번에도 부모님은 나님에게 항복 하셨음...

 

그리고 이 사건은 조금 묻혀져 가는듯 보였음...

 

그런데 사건은 또 다른 이상한 방향에서 터지기 시작했음...

 

나님과 꼬맹이는 예물(결혼반지)을 하나 맞췄음...

 

꼬맹이가 인천 출신이라는 것을 말한적이 있을거임 ㅋㅋ 인천에 있는 꼬맹이 친구 어머님이

 

그런 예물을 파신다는 소식을 접한 우리는 꼬맹이 친구 어머님에게 반지를 맞췄음

(인천까지 가서 반지를 보고 선택했음)

 

그리고 반지가 세공되어 나온날 꼬맹이 친구는 손수 반지를 전해주러 인천에서 서울까지

 

방문을 했음

 

나님... 그 친구에게 너무 고마웠음! 그래서 나님 그 친구에게 술한잔 사주기로함 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자리에 꼬맹이가 꼬맹이 언니랑 형부까지 초대를 했음...(헐...)

 

나님 솔직히 꼬맹이 언니랑 형부에게 계속해서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음

 

님들 생각해보심... 꼬맹이 언니랑 형부때문에 나님의 결혼식이 파탄날뻔했음...

 

결혼은 혼자하는것이 아니라 가족간의 일이기도 하기때문에 어른들은 배우자의 가족들까지

 

유심히 보게되는것이 사실임...

 

하지만 우리 부모님은 꼬맹이 가족들에대해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을 품고 계셨음...

 

그건... 나님도 마찬가지였음. 꼬맹이를 사랑하지만... 그 가족들까지 사랑하라는 것은

 

너무 어거지임...(나님은 내 감정에 솔직함)

 

어쨌거나 저쨌거나... 나님과 꼬맹이... 그리고 꼬맹이 친구... 그리고 언니와 형부가 같이

 

술자리를 하게됨...

 

별 사건없이 술자리를 가졌고 분위기로 생각 외로 좋았음...

 

하지만 꼬맹이...가... 취했음...

(결혼을 한달앞둔 상황에서 들뜨기도 했고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도 반갑기도 했었나봄)

 

취한 꼬맹이는... 우리 가족들에게 서운한점... 그리고 할아버지와 관계된 사건들...을 주저리 주저리

 

그 술자리에서 말을 하게되었음...

 

그 말을 듣던 형부는 나에게 한마디 하게됨...

 

'내가 너였다면 난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거야'

 

라는 뉘앙스였음...

 

어이가 없었음... 아주 미쳐버릴것 같았음...

 

'지금 누구때문에 결혼이 파탄날거 같은데...'

 

오지랖도 저런 오지랖이 없었음!!

 

나님...참고 참고 또 참았던 분노가 그 자리에서 폭발하게 되었음버럭

 

그래서 나님 형부에게 한마디 했음

 

"형, 괜찮으시면 우리 남자답게 밖에 나가서 맞짱한번 뜹시다"

 

(참고로 나님 28살이고 형부는 31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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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짧게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많이 피곤하네요^^; 이제 피씨방일이 2시간남았는데... 버틸수 있을런지 ㅋㅋㅋㅋ

 

내일은 피씨방 일을 쉰답니다^^ 그래서 내일은 글을 올릴수 있을지 없을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내일은 회사일 끝나면 하루종일 꼬맹이랑 같이 있을듯해서...

(이 글 쓰는거 꼬맹이에게 걸리면 안되거든요^^;)

 

암튼! 전 이만...다음에...

 

참고로 사진공개 유효하답니다^^ㅋㅋ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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