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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뉴옹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4-★★

은뉴옹 |2012.05.14 16:56
조회 20,897 |추천 22

3탄 답 공개를 하겠습니다 ㅎㅎ!

많은분들이 답을 아시네여!!?

 

NO1-살인범이 경찰척을 한거죠.만약여자가 봤다고 했으면

그 여자는...[유영철의 이야기입니다]

 

NO2-아이가 남편을 묻은걸 본걸로 오해해서

아이를 살해해, 묻어야겠다는뜻으로 흙놀이를 한번 더 해야겠다고 말함

 

NO3-인형이아니라 실제사람인거죠.(팔다리 잘린 사람...)


 

NO4-귀신이 아니라 실제사람.즉 사람이 장롱속에서 그 여학생들과 함께 밤을 보냇다는 뜻.

 

 

 

링크를 올렷따가 이어지는 판으로 해나씁니당 ㅎ!! 

 

오늘은 4편을 올리겟슴돠 ㅎㅎ!

 

 

 

 

[1]

우리 동네에는 흉가가 있다.
관리인이 죽어 오래전부터 운영하지 않게 된 여관이다.
음침한 분위기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어느 날 밤.
친구와 술을 마시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평소라면 무서워서 가지 못했지만, 술기운을 빌려 친구와 함께 그 흉가에 갔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흉가의 모습에 조금 무서웠지만,
들어가 보니 역시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긴장했던 마음을 풀고 다른 방에도 들어가 보았다.

핸드폰 불빛에 희미하게 붉은 글자가 보인다.


라이터 불빛을 방 안을 살펴보니 온통 붉은 글자로 쓰여 있었다.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집요할 정도로 방을 메우는 붉은 글자.
천장에까지…….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하지만 더 무서운 건,

 


그 글자들이 아직 다 안말라져있드라.

 

 

 

 

 

 

 

 

[2]

내가 건설현장 인부로 일하던 시절,

동호대교 보수공사 현장에 있을 때 였다.

나는 시멘트를 물에 개기 위해 시멘트 봉투를 열었는데

 그 안에서 편지 하나가 툭 떨어졌다.  

 

'이 시멘트에는 내가 사랑하는 그이가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 오랫동안 제가 짝사랑만 해오던 그이는

사고로 분쇄기 안에 떨어져, 석회석과 함께 빨려들어가 버렸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이 시멘트를 사용한 장소를 저에게 편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벽이나 다리가 된 그이를 만나러 갈테니까.

 

 

 

 

 

 

 

 

[3]

한 여자가 밤에 길을 걷고 있었다.

뒤에서 남자 두명이 쫒아왔다.

 

여자는 조금만 있으면 골목길로 들어가야하기에

너무 무서워서 빨리 걷고 있는데 한 남자가

" 여자가 밤에 혼자다니면 안된다 "

라고 말하면서 같이 집에 데려다 주었다.

 

같이 가고 집에 들어갔는데 여자는 이 남자가 너무 맘에 들었다.

 

대문 밑으로 잘가나 하고 봤는데

 

그 데려다준 남자가 대문 밑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흐앙 ㅜㅜ

뭔가 쓰는 제가 더 무서워지느...

 

즐독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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