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4368306
(프롤로그예요~ 처음보신분들은 이곳가서 차례대로 읽어주세요^^)
안..안녕하세요?
하핫..정말 오래만이지요?..
죄송합니다..저 진짜 길께 써드릴께요..
10화에 댓글 달아주신
나의정채는빂님♥.빅쇼길빂님♥.미녀개그본능뷰티님
박틆님.나는엞님♥.G승리야놀자님♥.븉님♥.알러븉님♥
감사하구요..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절 용서..해주세요
님자옆에 하트는 댓글을 써서 제가 기억하는분들입니다..
(소설쓸때는 홈피열어나요~)
-오타지적은 감사하겠습니다-
보물을 찾아서_#11
"그리고...요기서 그만하기엔 너무 이르지 않아?
사건은 시작되었고..애들도 없어진 마당에 뭘 그만해
그만하면.. 애들이 날 용서나 할수있을까?"
"용서...받을수있을꺼야..그니깐 그만하자..응?"
"풋..웃기는 소리군
다시한번 말하는데..용서를 받는건..일끝나고 내가 죽는거 그거뿐이야..
지금 하는대로나 잘 하고있어"
어둠속에서 웃으면서 말하는 한팬덤
그리고 웃으면서 말하는 팬덤위에서 잘자고있는..팬덤을 보는 또 다른 팬덤
하지만 알고있을까?,,웃으면서 말하는 팬덤은
지금 눈가에 눈물이 고이는건..
아마 어두워서 안보인지만 울고있는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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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상쾌한 아침이 되었고 모두 일어난 팬덤들
하지만..무거운 침묵이 흘른다.
"하..웃기는군..우리가 병신이였지"
"그러게말이야..바나가..사라질줄 누가 알았냐고.."
카아가 말하고 그다음 프리가 말한다..
그렇다 어젯밤엔 바나가 사라졌다
그리고 긴장을 풀지말라는 다짐들은 모두 했지만
바나가 사라진걸 보면..다들 긴장을 하지않은모양이다
그 다음 재물이 자기자신일수도 있는데..
"1일 남았어..내일부터 또다시 보물을 찾아야겠지.."
",,,,,,,그렇겠지..근데 내일까지 기다리기엔 또 다른 재물이 생길꺼야
우리들중 누군가.."
에이플 말로 키스미가 말한다
그리고 잠자코 있던 핫티가 애들의 얼굴을 한명씩 바라본다..
카아..트리플..븨아피..샤월..프리..키스미..에이플..엔젤
그리고 입을 연다
"그냥 우리가 먼저 범인을 찾을까?"
핫티의 말로 모두 핫티를 쳐다보며 그건 뭔소리야?'라는 표정을 짓는다
"아니..솔직히 키스미 니말대로 내일까지 기달리면
우리들중 누군가 사라질꺼야..그전에 우리가 먼저 범인을 찾는거지"
"하지만 어떻게?"
좋은 방법이지만 샤월의 말로 말문이 맏힌 핫티였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도 좋은 방법은 나오지 않는다
약간 짜증나는듯 입여는 븨아피
"그렇게 시간 흘러보내기에는 너무 심심하고..따분하다"
"그러게..."
"그냥..건물 한바퀴 돌까?..1충부터"
엔젤과 트리플말로 문을 나가 계단을 내려가고있다
1층에는 텅빈 쳬육관 뿐이다.......하지만
"이상해"
"응? 뭐가?"
"아니..2일동안 비워졌다면 그래도 공기가 차가웠을텐데..
분위기도 2일동안 비워진게 아니거같고..방금 누군가 있었던거같은데?"
이상하다는 에이플 그리고 븨아피 말로 그 뒤를 말하는 에이플이였다
아무말도 아닌듯한 말이지만..
이런분위기속에서 들르니깐 공포심과 두려움이 생겨나는 팬덤들이였다
"하지만..밖에서 들어올리는 없잖아..창문도 문도 다 막혀있는데
그렇다고..우리들중 누군가 사라진 애들도 없고"
"무섭다..그만해 그냥 올라가자"
말하는 프리와 그만하라고 하는 엔젤
그렇게 말을 멈추고 체육관은 나서
건물을 둘러보는 팬덤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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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방안에 있는 먹을거리를 먹고난뒤 피곤한 팬덤모두이다.
하지만 잘수는 없다
잔다는건 긴장을 풀어버리는것.
긴장을 풀어버린다는건 우리들중 누군가가 사라진다는것이다
"자고싶다.."
키스미의 말로 너도나도 피곤하다는 팬덤들이다
"우리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 2명이 지키는걸로 할래?"
카아의 말로 모두들 그렇게 가위바위보를 하고있다
승패는 한번에 결정이되었다
모두들 가위를 내지만..보를 낸 트리플이랑 븨아피라고 할까?..
"아...나 자고싶은데 아!씨 트리플 너왜 보를 내! 바위내지!!"
"야 그게 왜 내탓이야!! 그럼 니가 바위를 내던가!"
이렇게 싸우는 트리플과 븨아피
별것도 아닌 것에 싸우는 커플을 보며..
'바보커플'이라는 생각을하는..6명의 팬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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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늦은밤되고 모두잘 자고있다
다만..밤인데도 서있는 바보커플(트리플+븨아피)이랄까??
"치..누가 엎어가도 모르겠다..그치않어?"
"그러게...야 나 낙서하고싶어.."
"나도...근데 펜없어.."
"아쉽네..낙서하면 재밌는데"
갑자기 낙서하고 싶다는 트리플..펜없다는 븨아피..
이런상황에서보면..진짜 바보커플인듯..
"작가 뒤질라고 누가 바보커플이래.."
"풋하하하하..그러게..뭐눈에 뭐만 보인다고.."
하..나참어이없다..내가 써놓고..어이없는건 뭐지?
(개드립좀 넣어봤어요 ㅎㅎ)
어째든 시간이 흐를수록 눈이 감기는 븨아피..
이내 고개도 뒤로가다가 제자리..앞으로 갔다 제자리를 반복중이다
"너 잘래? 많이 졸려보여"
"아니..나자면 너 심심하지 않어? 너도 피곤하잖어"
"피곤하고 심심하지..근데 너 졸리잖아
"풋..다정한척하기는 죽고싶나.."
트리플 배려에 감동한 븨아피
하지만.말을 좀 거칠게 나오는거랄까?
말을 거치게 하는 븨아피지만 트리플을 그속을 알고
많이 피곤한데 참아주는걸 보면 고마운 트리플이다
"그런말 할러면 그냥 자라"
트리플 어깨를 빌려 머리를 기댔고 빠르게 잠에 빠져든 븨아피이다
11화는 요기까지 입니다
여러분 죄송해요..
그냥 맘편하게 시즌 2라고 생각해주세요 ㅠㅠ;;
진짜 이제부터 꼬박꼬박 잘내고 완결 까지 제대로 내겠습니다 ㅠㅠ;;
정말 죄송하구요..
제가 따른 소설도 연재해요..아직 프롤로그인데..
[나는 초능력자]<<라고..(흥보중 ㅎㅎ)
아무튼 죄송하고요 12화로 찾아오겠습니다^^
-하나의 댓글이 뱅봉에겐 아주 큰힘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