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4368306
(프롤로그입니다^^ 처음보시는분들은 차례대로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뱅봉으로맞던빂입니다
이젠 저 닉넴으로 안할려구요 ㅎㅎ
홈피도 소설쓸때만 열어놓았는데 이젠 그냥 열어놓을라구요
일딴 11화에 댓글 달아주신
존잘셜록뒹구는샤월님.샤월인듭님.IN포테인슾T님
감사합니다 ^^
꺄!! 드디어 새벽소설이 새벽에 올리게 되었네요~
..아 그리고 늦게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귀차니즘..
오타지적은 감사합니다!
보물을 찾아서 _#12
"아....피곤해.."
아침이 되었다..모두기상한 팬덤들
사라진 사람이 없나 확인하는카아...가 이상한점을 발견한다
"뭐야..? 트리플하고 븨아피 둘다 초보섰는데
니 얼굴은 똥이고 재얼굴은 꽃이냐?"
그렇다
너무나 얼굴이 극과극이 트리플과 븨아피
트리플은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오고 얼굴이 생기가 없다면
븨아피는 생기와 활기와 윤기(?)까지 넘치는 얼굴이랄까?
"나 잤으니깐 그렇지 않을까? 멍충아?"
"아..그럼 트리플 니혼자 초보선거야?븨아피는 자고?"
"헐..자기 남편을..븨아피 그렇게 안봤는데"
"븨아피 너무한다~ 트리플 놔두고 자고!!"
카아의 질문에 대답하는 븨아피..
그리고 븨아피 은근욕하는 샤월과 핫티와 프리..
잡자기 미소를 짓는 븨아피이다
"펜만 있다면 너희 생각이 달라졌을꺼야?"
라며 트리플을 보면 왠지 섬뜩하게 웃는다
팬덤들은 '왜?'.'뭐가?'러눈 표정을 짖지만
븨아피 미소를 보고..
트리플은..도둑이 제발 저릴달까? 어린아이 처럼 웃는다
"아..오늘 부터 보물 찾아야되네?"
키스미말로 다시 현실로 돌아온 팬덤들
빨간버튼하고 가까이 있는 에이플은 무심코 버튼을 눌른다
3일 동안 눌러도 반응없었던 버튼이
눌르자 건물 전체가 잡음소리가 들리고
이내 오래만에 듣는 녹음된 여성목소리가 퍼친다
-찌직...모두 3일동안 즐거우셨는지요?
제 예상으로는 즐거웠지않았을꺼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게임을 준비해봤습니다
범인을 찾으세요 범인은 이건물 안에있습니다
시간은 해가 지기 전까지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절때 혼자 다니지 마세요...
그럼..재물이 되는것이니까요.....찍
하고 끊긴 목소리를 더이상 들리지 않는다
"그럼 범인이 안에있지 밖에 있냐?!! 아오!"
언제나 힌트를 정확하지 않고 돌려서 주는 걸
짜증나는 엔젤이다
에이플은 곰곰히 생각하다 입을연다
"심리전인가?"
"뭐가?"
"생각해봐 범인을 찾으라잖아..이건물안에있는거라면
우리 밖게 없잖아?"
"..다른 사람이 들어올수있는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아니야..그건 절때 아니야"
에이플말에 프리가 묻고 핫티가 다른 의견은 제기하지만
가만히 있던 카아가 강한 부정을 한다
"아니라고 어떻게 확신하지?"
"풋..아니니깐?"
키스미의 말에 키스미 눈을 똑바로 쳐다보던 카아가
작은 미소와 함께 말하는 카아다
그리고 무거운 침묵이 흐른다..
에이플은 이둘을 보며 생각하다가 계속 말을 이어나간다
"그래..카아말이 맞는거 같다
창문과 문은 모두 잠겼어 그것도 안에서 잠가야되잖아
안에서도 안 열리는거 이상하지만..그말은 밖에서 들어올 가능성도 제로
어째든 범인을 우리둘중 있다는거지.."
에이플말에 서로 서로 얼굴을 확인하는 팬덤 모두이다
그리고 웃음이 터진 븨아피
"심리전?..재밌겠다..그치 트리플?"
트리플에게 묻는 븨아피
"응..근데 우리들중 범인이 있다는건 아닐꺼야..
혹시 모르지..이건물 안이라고 하면..혹시 잡혀간 애들이 범인일수도 있지..
우린 모두 건물 안에있는거니깐..?"
12화는 요기까지 입니다..
댓글이 정말 많이 쭐었드라구요..
아..댓글보면서 소설 연재할까 말까 고민중인데..ㅋ;;
12화를 쓰면서..아 완결이 얼마 남지도 않았단 생각은 하는군요
완결까지 썼으면 좋겠네요 ㅎㅎ..
혹시!! 어러분이 생각하는 범인은 누구입니까?
정말 궁금하네요!! 댓글로 써주세요~
댓글이..11화 보다 많으면 내일 바로 연재하겠습니다 ^^
-하나의 댓글의 저에겐 큰힘이 됩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