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4368306
(프롤로그입니다~ 처음보신분들을 차례대로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뱅봉으로맞던빂입니다!
실명이지만 저 닉넴은 영원히 내꺼 내꺼~
12화에 댓글 달아주신
심심한샤월님.뷰티임님
감사드립니다..
댓글 안달려서 그만써야하나..생각했는데
저 두분이 절 잡아주셨어요..
그점으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타지적은 감사하겠습니다^^-
보물을 찾아서 _#13
"졸려 미치겠다..나자면 안되냐?"
시간이 지나자 슬슬 움직일려는 팬덤들이지만..
트리플말에 모두 트리플을 쳐다본다
아까보다 모습이 더 안쓰러워 보이는 트리플
"그래..트리플은 초보섰으니깐..쉬게하자"
"아 그럼나도!!"
트리플을 보며 에이플이 말하지만 트리플옆에 있던 븨아피가 말한다
"왜? 넌 잤잖아"
"맞아! 넌 그냥 따라와~"
븨아피 말에 샤월과 엔젤이 말하고 애들모두 공감을 갖지만
"너희..아까 그 여자말 못들었냐?
혼자다니면 안된다고?그럼 혼자 있으면 안된다는 말이네!!
이 방이라고 결코 무시할수 없잖냐.."
라는 븨아피 말에 팬덤모두는
'음...그럼 둘다 쉬어~ 푹자!'라며 나갈 준비를 한다
"그래..애들아~ 몸조심해"
라며 미소를 띄우는 븨아피이다
-끼이익..쾅
.................
체육관
트리플과 븨아피를 제외한 팬덤 7명은 1층에 있는 체육관으로 내려왔다
체육관..여기의 이상한점은 꼭 누가 방금 있었단것같은
차갑지 않는 오히려 사람의 온기가 있었다는 분위기다
"범인을 어떻게 찾지?.."
"그러게 말이야..
지금은 11시..해가 지기전까지는 시간은 충분하거같지만
건물 전체를 돌아다녀보면 금방 해는 저물겠지..?"
엔젤과 샤월의 말로 모두 고민에 빠져있다
이 넗은 건물안에 범인을 어떻게 찾겠는가..
범인은..지금쯤 숨어있거나..아님 돌아다니다거나,.아니면..
"그냥 우리가 하는 방식대로 하자.."
조용한 공간에 키스미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그래 그러자..우리가 뭉쳐 다니기에는 너무 넓다.."
핫티의 말로 인해 는 1.2.3으로 팀원을 나눈다
1팀-샤월.핫티
2팀-에이플.엔젤
3팀-카아.키스미.에이플
"나누어졌다..이제부터 개인플레이..하지만 절때 혼자 있거나 다니지말고 몸조심해서 다녀"
카아의 말로 1팀.2팀.3팀은 각각 나누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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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있는 바보커플(트리플+븨아피)
"븨아피 넌 누가 범인일꺼같에?"
븨아피 무릎에 눞어있는 트리플이 말을한다
븨아피는 곰곰히 생각하다 입을 연다
"잘 모르겠어..넌?"
"...나도 잘 모르겠다..믿을수가 없다..애들을.."
"그래?"
"어...이일을 꾸민 사람은 과연 무엇을 얻어낼까?..왜 이런일을 하는걸까? 궁금하다...난"
말 끝으로 잠에 빠져드는 트리플이다
"트리플..나는 믿어줘..난 범인 아니니깐"
잠을 자는 트리플을 보며 말하는 븨아피
그리고 트리플을 이불속으로 옮기고..자리에 일어나 문을 열고 나간다
-끼이익..쾅
13화는 요기까지!
아..내용상으로 짧게 느껴지는 이유가 뭐지?
어째든..계속 글쓰다보니깐..정말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그래서 갑자기 쓰기도 싫어지고
죄송해요..귀차나서여..ㅠㅠ;;
아무튼 얼마남지는 않았지만 더 재밌고 알차고
더 복잡해(?)지고 꼬박꼬박..늦지않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완결까지 함께해주실꺼죠?
-하나의 댓글이 저에겐 큰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