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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소설-보물을 찾아서_13화☆★☆★☆★☆★

서우리 |2012.06.09 00:39
조회 192 |추천 1

 

 

http://pann.nate.com/talk/314368306

 

 

(프롤로그입니다~ 처음보신분들을 차례대로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뱅봉으로맞던빂입니다!

 

실명이지만 저 닉넴은 영원히 내꺼 내꺼~

 

 

 

 

 

12화에 댓글 달아주신

 

 

 

심심한샤월님.뷰티임님

 

 

 

감사드립니다..

 

댓글 안달려서 그만써야하나..생각했는데

 

저 두분이 절 잡아주셨어요..

 

 그점으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타지적은 감사하겠습니다^^-

 

 

 

 

 

보물을 찾아서 _#13

 

 

 

 

 


"졸려 미치겠다..나자면 안되냐?"

 

 

 


시간이 지나자 슬슬 움직일려는 팬덤들이지만..

 

트리플말에 모두 트리플을 쳐다본다


아까보다 모습이 더 안쓰러워 보이는 트리플

 

 

 


"그래..트리플은 초보섰으니깐..쉬게하자"

 


"아 그럼나도!!"

 

 

 

 

 

트리플을 보며 에이플이 말하지만 트리플옆에 있던 븨아피가 말한다

 

 

 


"왜? 넌 잤잖아"


"맞아! 넌 그냥 따라와~"

 

 

 


븨아피 말에 샤월과 엔젤이 말하고 애들모두 공감을 갖지만

 

 

 

 


"너희..아까 그 여자말 못들었냐?

 

혼자다니면 안된다고?그럼 혼자 있으면 안된다는 말이네!!

 

이 방이라고 결코 무시할수 없잖냐.."

 

 

 

 

 

라는 븨아피 말에 팬덤모두는


'음...그럼 둘다 쉬어~ 푹자!'라며 나갈 준비를 한다

 

 

 

 

 

 

"그래..애들아~ 몸조심해"

 

라며 미소를 띄우는 븨아피이다

 

 

 

 


-끼이익..쾅

 

 

 

 

 

.................

 

 

 

 


체육관

 

 

 

 

트리플과 븨아피를 제외한 팬덤 7명은 1층에 있는 체육관으로 내려왔다

 

체육관..여기의 이상한점은 꼭 누가 방금 있었단것같은

 

차갑지 않는 오히려 사람의 온기가 있었다는 분위기다

 

 

 


"범인을 어떻게 찾지?.."

 

 


"그러게 말이야..

 

지금은 11시..해가 지기전까지는 시간은 충분하거같지만

 

건물 전체를 돌아다녀보면 금방 해는 저물겠지..?"

 

 

 

 

 

 

엔젤과 샤월의 말로 모두 고민에 빠져있다

 

이 넗은 건물안에 범인을 어떻게 찾겠는가..

 

범인은..지금쯤 숨어있거나..아님 돌아다니다거나,.아니면..

 

 

 

 

 

 

 

"그냥 우리가 하는 방식대로 하자.."

 

 

 

 

조용한 공간에 키스미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그래 그러자..우리가 뭉쳐 다니기에는 너무 넓다.."

 

 

 

 

핫티의 말로 인해 는 1.2.3으로 팀원을 나눈다

 

 

 

 

 

 

1팀-샤월.핫티

 

2팀-에이플.엔젤

 

3팀-카아.키스미.에이플

 

 

 

 

 


"나누어졌다..이제부터 개인플레이..하지만 절때 혼자 있거나 다니지말고 몸조심해서 다녀"

 

 

 

 

카아의 말로 1팀.2팀.3팀은 각각 나누어진다

 

 

 


---------------------------------------

 

 

 

 

 

방안에 있는 바보커플(트리플+븨아피)

 

 

 

 

 


"븨아피 넌 누가 범인일꺼같에?"

 

 

 

븨아피 무릎에 눞어있는 트리플이 말을한다

 

븨아피는 곰곰히 생각하다 입을 연다

 

 

 

 

 

"잘 모르겠어..넌?"

 


"...나도 잘 모르겠다..믿을수가 없다..애들을.."

 


"그래?"

 


"어...이일을 꾸민 사람은 과연 무엇을 얻어낼까?..왜 이런일을 하는걸까? 궁금하다...난"

 

 

 

 

 

 

말 끝으로 잠에 빠져드는 트리플이다

 

 

 

 

"트리플..나는 믿어줘..난 범인 아니니깐"

 

 

 

 

잠을 자는 트리플을 보며 말하는 븨아피

 

그리고 트리플을 이불속으로 옮기고..자리에 일어나 문을 열고 나간다

 

 

 

 

-끼이익..쾅

 

 

 

 

 

 

 

 

13화는 요기까지!

 

아..내용상으로 짧게 느껴지는 이유가 뭐지?

 

어째든..계속 글쓰다보니깐..정말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그래서 갑자기 쓰기도 싫어지고

 

죄송해요..귀차나서여..ㅠㅠ;;

 

아무튼 얼마남지는 않았지만 더 재밌고 알차고

 

더 복잡해(?)지고 꼬박꼬박..늦지않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완결까지 함께해주실꺼죠?

 

 

 

 

-하나의 댓글이 저에겐 큰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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