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학교같다오니 톡 됫네요..
제 이야기에 공감해주시고 화내주신분들 모두감사해요..ㅠㅠ
톡된영광을..제글을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신 분들에게..
그리고 댓글에 인상착의알려달라는 분계셔서..주황색에 곤색 섞인바막입으셧어요!!
그것밖에 기억이..ㅠㅠ
그리고 자작이라 하시는분!! 5월 13일 11시40분쯤에 고속터미널 2호선 에서 제가 직접겪은 일입니다
자작아니에요..ㅜㅜ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16흔녀입니다..
어제 지하철에서 너무 어이없는일을 겪어 글을씁니다
어제 친구랑 놀러가는데 지하철을 타자마자 어떤할아버지께서
저랑 제 친구 다리를 대나무?? 그런 매로 때리고 내리시더군요..
저랑 제 친구는 어이없어서 뭐야??뭐지?? 이러고 있는데
뒤에 아저씨들이
"너희들이 짧은 반바지 입어서 그런거 같네"
이러면서 웃으시더군요..
아니..더워서 입은건데.. 그렇게 세게 때릴 필요가 있었을까요??
상처사진 공개!!
321은 안하쥬..
화질이 좀 안좋아서 잘 안보이는데..
하루 지난 오늘도 상처 남아있구요
진짜 너무 아팠습니다
더워서 반바지입은건데 그게 맞을짓인가요??
너무억울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