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산 채로 묻힌 개

송이숭이 |2012.05.15 17:49
조회 40,043 |추천 210

안녕하세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오랜만에 휴무라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보다가 충격적인걸 발견해서 ㅠ_ㅠ.....

 

한참 우울해져있습니다... 이게 판에서 떴던 글인지, 뭔지는 알수없으나,

 

올려볼게요..

 

 

제발 이렇게 많이 알려져서 우리나라 동물법이 강화되길 바랍니다. 

 

 

 

추천수210
반대수2
베플blahblahssun|2012.05.16 08:28
흙냄새나는 땅속에서 얼마나 무섭고 슬펐을까요..ㅠ살아나서 다행입니다. 치료 잘 하고 건강해지길 바래요.
베플ㅇㅋ|2012.05.16 09:06
인간이던 동물이던 똑같이 한목숨달고살아가는데 인간은 언젠가는 꼭 벌받게되있을듯.. 자신이한일은 곧 자신에게돌아온다는말도 모르냐 시발새끼들아
베플어머|2012.05.15 19:59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정말 너무하십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잔인한 짓을 하십니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