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기사가 올라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분들이 아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기사 올립니다
새벽에 기사를 읽고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났네요
얼마나 절박하고 억울하면 저런 행동을 했을까싶고 내가 만약 저 여학생의 입장이였으면
저렇게 할수 있었을까 싶네요
꼭 동생일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혹시 몰라 기사주소 첨부할게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7/20120517002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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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중에 과장된 부분이 있다는 글을 보고 다른 기사를 찾아보았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8/2012051800067.html
댓글에서 피해자가 먼저 시비를 걸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피해자학생도 잘못이 있겠지만
기사에도 나와있듯이 언어폭력과 왕따를 지속적으로 당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피해학생은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저정도까지 싸움이 났으면 왜 말리지 않았는지..... 참 안타깝네요
양측이 맞고소한 상태라고 나와있던데 아무쪼록 원만히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