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환한 미소
아무나 이런 근사한 미소 짓는거 아님.
예쁘면 된다?
지 이쁜거 알고 짓는 거짓미소들을 남자들이 진정 모를거라 생각하나?ㅋ
의식하는 순간 절대 저런 미소 나오지 않음.
인위적으로 눈뜨고 입꼬리 올리려하는 미소나
가식적인 눈웃음 달고 성형으로 뚫은 보조개로 짓는 어색한 미소는 절대 못따라옴.
요즘 훈녀의 기준은 이목구비 또렷하게 이쁜 여자가 아님.
긍정적이고 밝은, 정말 진심어린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여성이 매력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오미, 톡 되어있네
그봐 여자들아, 공감하는 남자들 보여?
덧니? 고르지못한 치열? 광대승천? 눈가주름?
괜찮아 괜찮아ㅋ 긴장 풀어
핀잔을 주고 해도
티없이 밝게 웃는 여자가 젤 이뻐.
톡 된 기념으로
보는 사람을 무장해제 시켜버리는,
만면미소 만으로 세계를 올킬하는
"캐서린 모리스"의 늪에 허우적대게 해주지.
그녀는 69년생,
올해로 한국나이 44살이라는게 함정.
뭐?
올려 눌러준다고?
*-_-*
.....아니라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