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동생 누님 친구 여러분들
저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중인 24세 남자 나름 ceo입니다...
다름이아니라요.ㅠ 제가 참 요즘 팔자가 더러워도 너무더러워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쇼핑몰 시작한지 어느덧 1년쯤 되가는데..
남들이말하는 중박 대박 바라지도 않습니다..솔직히 쬐끔 바라구요.
집에서 소박이나 않맞았으면 좋겠네요.ㅠ
참 전년도부터 일이 않풀려요.ㅠ
차팔려고 내놓으날 보험도 다뺐는데 어머님이 마지막이라고
제차타고 새벽기도가시다 사고나서...폐차되고..다행이 어머니는 무사하셔서다행이지만.ㅠ
그나마 얻어타고 다니던 친구녀석 차도 엊그제 사고로 폐차.ㅠ
어제는 이주전 생일선물로 받은 구라다 지갑을 분실 했네요.ㅠ
않그래도 요즘 장사않되서 하루 한끼먹고 힘든생활인데.ㅠ
멋진 쿨케이님 처럼 쿨해지고 싶지만..
전 로토코 브라운클래식 사장도아니고 쿨케이도 아닌
나비고 사장이라서인지 쿨해지기가 힘드네요.ㅠ
남들은 그냥 투잡으로 생각하고 재미삼아 하는 쇼핑몰.
저는 한집안의 가장으로서 동생들 홀어머님 모시려고 시작한일이였거든요..
이리저리 악재들만 겹치다보니 요즘 참힘이없네요..
더더군다가나..제목처럼 지값을 잃어버려서 참 오늘 택배보낼돈이없어서..
집안 대청소 했습니다...십원짜리 오십원짜리 긁어모으니 2천백원나오더군요.ㅠ
고객의 신뢰는 깰수없기에 착불로 보내지는 못하고 ..
그냥 죄송하다고 전화드리고 디스플러스하나사서 담배만 뻑뻑 피워댄 하루였습니다.ㅠ
좀도와주세요..
하루에 200개가 생기고 300개가 망하는 쇼핑몰..
참 홍보아닌 홍보했습니다..솔직히.
하지만 솔직한 제심정 담은 글이니깐요 너무 나쁘게만 생각해주시지는 말아주세요
남 여 의류 다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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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