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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여잔줄아는 제남친.. 저도모르게쌍욕을..

24살女 |2012.06.01 15:54
조회 122 |추천 0

안녕하세염.

톡을 즐겨보다가 요즘 바빠서 못보는 24살 녀자사람임당.

ㅋㅋㅋ

 

 

저의 남자친구는 대한민국 해군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장사를 하는 녀자사람 이구여

 

아 저도 그냥 음슴체 해야될거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당직끝나고 오는 길이었음

 

원래 낮에는 잘못만남.

 

 

 

 

 

 

매장에서 정리를 하고 있는데

남틴이와서 정리해줌.

 

너무 고마웠음.

ㅠ_ㅠ

 

아 그리고 더고마운건내매장 도와준것도 아니구 울 언니 매장 도와줌 ㅠ

나도 언니 매장 갔다가 오빠랑 거기서 만난거임.

 

 

근데

 

 

조금 내가 기분이 다운 되있었음.

 

자꾸 우리 매장 주변에 동종 업체가 생김

열받고 있는 중 이었음.

 

 

참고로 남친과 사귄지 2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너무너무 사랑함.

 

진짜 오뻐는 내 전부임.

 

오빠는 진심을 다해주는 성격이고 성실하며 묵묵하게 자기할일 하며 열심히사는 25살 남자임.

울가족들에게도 잘하며 책임감도 강함.

 

나름 나도 오빠한테 내숭을 부리며 살고 있었음...

 

 

 

 

 

 

 

 

나는 욕 못하는지 암.

ㅠ^ㅠ

매일

쉬퐁 드레스같은거나 입고

ㅋㅋㅋ 원래

화장하는거 젤 귀찮아하고 싫어함.

ㅠㅠ........

 

 

 

 

 

 

 

 

 

 

 

근데 몇년전 연하남한테

차이고 나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관없음 뭐. 나도 헤어지고싶었음 )

 

차이고 나서 내가 너무 아줌마스럽게 다녔다는 걸 암.

 

 

 

 

 

 

후회했음.

그리고

날꾸미기 시작했ㅎ슴.

 

 

살도 쭉 ~ 빼구 나름 안사던 옷들도 삼...

위에말한 쉬퐁 드레스.

....

 

일년넘게 거의 그런거 입고 다님

 

 

난 울남친 앞에  완전 다소곳하고 귀엽고 이쁜 여자임.

다시한번말하디만... 울남친 앞에서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하디 마시길.

 

 

여튼 그래서 매일 화장하고 안하던 속눈썹도 달고 화장도 원래드럽게 못하는데 친구들한테 배우가꼬

하고

ㅋㅋㅋㅋㅋ그랬음...밥도 열라 먹구싶은데 조굼 머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비 지금생각하면 다입에 넣어서 와구와구 씹으꺼임.

 

 

눈웃음이나 쏴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랬음... 나도 신기함 일년넘게 그러고 다님.

 

그러다서서히 바지입고..

 

 

이년이 되다보니..

조굼씩 편해짐.

 

아주 조금씩.

 

하지만 아직 내끈을 놓진 않았었음.(내숭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한번도 욕한적없음.

 

ㅋㅋㅋㅋㅋㅋㅋ실은

나욕 디게 잘하고 격한데.

 

울가족이 전체적으로 욕을 좀 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하고 욕배틀도 함

울언니하고도 니가 나보다 더쌘지 욕해보자고 함

하지만

 

왠만한 대서 욕하고 그러진 않음 ㅠㅠ

너무

 

그래보일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하지만 욕잘함.

 

 

 

 

 

ㅠㅠ

 

 

 

 

 

 

지송 ㅋㅋ말이 딴곳으로 ㅠㅠㅋㅋㅋ여튼

 

 

오늘 오빠가 왔음.

 

일도와주러 ㅋㅋㅋㅋ ㅠㅠ 밤새당직하구 나랑 언니 도와준다ㅜㄱ.

 

 

근데  우ㅣ에말했든 동종업체가 자꾸 주변에 들어와서 그얘기를 하고 있었음

 

 

"왜 자꾸 우리주변에 들어오지?? 진짜 ㅋㅋ

그래밨자 우리하게 되겠어? 근데 짜증나네 진짜 개ㅆㅂ조카 짱나네 ㅋ "

 

 

 

 

 

 

 

 

 

 

........

 

 

 

 

 

 

 

 

..................

.............................

 

 

 

 

 

 

아..

내가그랬음.

오빠

 

모른척하기 시작함.

 

 

울언니가..

놀란 표정 짓다가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웃자...

아..........

 

 

울오빠가 ...

 

"웅? 내가 뭐 잘못들은건감??????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이럼.

 

오빠화장실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 조카 자연스러웠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색하지 않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 이제 어떻게해야져?

이따 잠깐 만나기로 했더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ㅡ천 꾸욱 눌러주심

 

사진 올려드리깨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우우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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