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려진 글인데..
17세 고딩이 학원마치고 집에 가는 중 공사장 쪽에서 신음소리를 듣고
구경 하러 갔는데 커플이 아니라 남자가 손에 칼을 쥔 채로 여자를 강1간중이이었음.
고딩은 주변에서 막대기 하나 주워들고 냅다 줘 패고 경찰에 신고했음.
그리고 경찰서에 가서 진술을 하는데 정작 피해자인 당사자가 도망가고 없어서
불리한 상황에 처했고 합의금으로 800만원을 물던가 혹은 빨간줄이 그어지게 될 상황에 처함.
그래서 글쓴이는 그 강1간 당한 여자를 애타게 찾는 중.
이런 내용의 글 보신분 혹시 저장해놓은것 있음?
이글 읽고 정의감에 야심한 밤에 내가 직접 경찰서에 재조사 좀 해달라고 글 올렸더니.
글이 지워져서 누군지도 못찾고,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 이라고 경찰서에서 연락 옴.
저장해놓은 글이 없더라고, 혹시 양산 어느 지역인지 , 며칠에 발생했었는지
생각나는 사람들 좀 적어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