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 생각해 보면 빡치는 쇼핑몰 ㅡㅡ

DNCL |2012.06.05 18:51
조회 117 |추천 1

옛날에 올렸는데 묻혀서 제목만 바꾸고 고대로 한 번 더 올려봐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 사는 여자사람학생입니다

 

음슴체 그딴 거 안쓸 거야 왜냐면 난 지금 화가 나 있으니까요 우씨

 

옷사려고 사이트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짜증나는 일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한 달 정도 전에 갱x샵 이라는 곳에서 잠바를 하나 샀는데

 

받아보니 ㅋㅋ 화면이랑 좀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거까진 괜찮았어요 왜냐 그런대로 예뻤으니까 ㅡㅡ

 

근데 어느 날 입고 나갔는데 어느 순간 손을 보니까 손톱 끝이랑 손이 다 까매져있고;

 

주머니에 하얀색 이어폰 넣어놨었는데 이어폰도 까매져서 꼬질꼬질해져있고 ㅡㅡ

 

아나 진짜 짜증나서 그래도 한 번 빨아서 입으려고 빨았어요

 

근데 빨아도 손에 묻는 정도는 좀 약해졌지만 그래도 묻어 나오는거 ㅡㅡ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사이트 후기에

 

그렇게 안 좋은 내용도 아니고 그냥 화면이랑 좀 다르고 두꺼울 줄 알았는데

 

좀 안두꺼워서 실망이라고 후기를 남겼어요

(이제 생각해보니까 안감추가 5천원도 했는데 그거도 안되서 온 거 같네요 신발)

 

뭐 손 다 까매졌다느니 여기서 다신 안살거라느니 이런말은 쓰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며칠 후에 다시 내가 쓴 후기를 보니까 없어져있네? ㅋ? 이건 뭐야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갱x샵 실망이라고

 

내가 이런 비난도 아닌 비판 조금 한 후기 썼다고 그걸 그렇게 빨리 없애냐고

 

이번 구매는 조금 실패했더라도 좀 더 사서 지켜볼려고 했었는데

 

이러니까 정 확 떨어진다고 다시 후기를 썼어요

 

ㅋ 근데 담 날 보니 또 없어졌네 ㅎㅎ

 

ㅎㅎ gang스샵... 그러는거 아닙니다 ㅠㅠ 어뜨케 그리 고객의 평을 무시할 수 있나여

 

물론 자기들 샵 타격이 조금이라도 가긴 하겠지 ㅡㅡ 그렇다고 그렇게 글을 싹 지우냐

 

솔직히 이 글 때매 더 타격 갔음 좋겠어요 그 샵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 진 모르지만 ㅡㅡ 아 짜증낭ㅁㄴㅇㄴㅇㄹㄴㅇㄹ 통곡

 

내 68,000원!!!!!! 으아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들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땐 믿을 수 있는곳에서

 

신중고려해서 사세요!!!!!!!!! 으엌큐ㅠㅠ

 

 

 

확 망해버려라 ㅡㅡ 나쁜 ㅡㅡ 갱x샵은 무슨.. 갱스터샵으로 이름 바꾸고 장사해라

 

이름이랑 행동이랑 똑~같다고 아주 그냥 인기 폭발하겠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