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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 이랑씨 여러분 모두 힘을!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이사진은 타투 이스트 이랑씨와

어떤 아저씨와 딸의 모습 인데요!

이딸에 나이가 18?인가 미성년자 입니다!

이랑씨가 말했습니다 손님이 찾아 왓데요 왠아저씨가

하지만 타투 이스트 이랑씨 에게 부탁을...

그부탁은 바로 자기딸이 있는데 지체 장애인 이랍니다

팔에 이름과 주민 번호 전화 번호 등 타투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타투 이스트 이랑 씨는 거부를 하지 못했답니다

저 딸의 아버지도 정말 많은 고민 속에 생각 했겠죠...

그후 딸이 어딜가도 찾기 쉬워져서 정말 고맙다고 인사하로 왓을때 찍은 사진 이랍니다

이렇게 타투란 어떻게 보면 예술과 자기 표현 방식 입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아직도 타투 문화가 불법화 입니다!

타투 이스트 이랑씨가 말합니다!

제발 간판걸고 일하고 싶다 새금 내고 일하고 싶다!

하지만 위생 문제가 1순위였습니다

그래서 타투를 위해 여러 방송국에서 취재를 했습니다

타투란?어떻게 생각 하세요?

어떤여자분의말 바늘로 한다고 의료법 위반 이면 엄마가 바늘로 손따준것도 의료법 위반?..

솔직히 맞는말이잖아요 ㅎㅎ

하지만 잘못되어 있다는게 의사에게 타투 를 받게 되면 정말 그림의 퀄리티는 물론

잉어 한마리가 일반 금붕어 한마리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게 자기만의 표현?

그럴 수있습니다 요즘 은 연애인 들이 개그맨등 타투를 즐겨 합니다

물론 키티 짱구 이런 캐릭터 문신도 하죠!ㅎㅎ

저는 타투이스트가 꿈이지만 제일 존경 한사람은 이랑씨 입니다

저는 이랑씨에 자신감과 멋진 열정 속에 포기하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해서

한발 한발 타투에대한걸 알아 가고 있습니다!

이랑씨에 팬이 되어서 모두다 같이 타투 합법 화에 신경 씁시다!

감사합니다^^ 더좋은글 많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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